
뭐랄까... 이 입장문은 그 피해자를 향한게 아니라
자기가 속한 동호회 (방이라고 표현함)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는 입장문이군요.
(그런데 맞춤법은 왜 저모양인지....;;)
사건 자체에 대해서는 몰랐다에 가까운 입장이고요.
근데...
제눈이 이상한게 아니라면
위치 확인하고 천천히 자리잡은 다음에
마지막에 반대쪽으로 한번 더 확인하면서
파괴력이 극대화될 수 있게 가장 어린아이를
대놓고 조준사격한거 같은데요.
게다가 이게 이번이 처음이 아닌 모양입니다.
찾아보니 이런게 많네요...



화장실에서 물뿌려도 폭행에 해당하는데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뭔가 단속이나 처벌이 좀 필요한 것 같네요.
설사 고의는 아니었다 하더라도 보통은 저렇게 출발할 때 뒤 보면서
구경하는 사람들 괜찮은지 살살 출발해야하지 않나요?
근데 자세히 보니 뭔가 고의 처럼 보입니다.
예정이라는 기사 보았습니다
지금 뉴스 봤는데 두개골 골절이라네요...
어휴...정신병자 하나 때문에 어린애가 뭔죄입니까..
물에서는 제트 스키가 딱 그 꼴이네요.
애기들 상대로 거의 살상수준인데요
요
미칀!!!! ㅜㅜㅠㅜ 아가야 ㅠㅠㅠㅠ
어린 사람이든 나이든 사람이든 가리지 않고 제트스키를 타먼 물놀이하는 사람이나 보트 주위에서 위협적으로 운행하는데 꼴에 자기가 멋있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취해있는 겁니다.
모든 제트스키인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제가 매주 가는 곳의 보트 슬로프 주위는 저런 동호회 사람들이 예외없이 100% 같은 행동을 합니다.
예전에 저도 물쏘는거 연습했던적이 있습니다. 물론 일반사람들한테 안쏩니다. 여러 기술중의 하나인데 원래 하늘로 쏘는겁니다.
저거는 다인승으로 앉아서타는게 일반적인데요~
저렇게 한쪽에 걸치고 중심을 앞으로해서 빵 땡기면 물폭탄이 나갑니다. 정강적이라면 앉아서 악셀 쭉땡겨야죠~
차라리 애들한테 재밌게보라고 물뿌려줄라고 했는데 초보라 거리나 각도 조종못했고 파도기쳐서 물이많이나가 애가 맞은거라고 이야기하지…
맞고선 몰랐다는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왼쪽 제트스키타는 사람보면 턴도 잘하고 멀리서 하늘로 물을 뿌려줍니다.
애들이 비밎는것처럼 맞으면서 좋아하고요~
그거 따라할라다가 이사달이 난것 같습니다
주변 지인들도 봤을거고 본인도 봤을겁니다.
근처 CCTV나 영상 찍은분들이 없을까요??
사람들이 하지 말라는게
그런 짓입니다.
잘뿌리든 못뿌리든
남한테 물을 왜 뿌리나요?
한강물은 대장균 초과 검출된 물인데 그걸 뿌린다는건 좀… 그렇네요.
제가 너무 열이 뻗치는건 저딴 인간들이 하나둘 본색을 드러내며
나라를 개같이 만드는게 문제입니다.
알고 일부러 그런거네요. 뺑소니로 중대상해 처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인생 아주 나락가야해요.
영상 보는데 소름 끼치면서 분노가 치미네요....
어디 저런 상또라이가...
지금 뉴스보니 아이 두개골이 골절되었다는데 정말...제가 다 미치겠습니다 진짜!!!!!!!!!!
피해자 연락처는 왜 수소문할까요.
내용이랑 맞춤법 때문에 정말 읽기 힘드네요.
여럿이 어울리고 몰려다니며 취미 즐기는 사람들은 다들 본성이 드러나더라구요.
그런데 얼마나 작은 아이인지 생각 못 했나보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본문 아래쪽에 있는 휴식 취하는 사람들에게 물 뿌린 양아치들이랑은 달리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과문 같은 글도 동호회에 올리는 사과문이면 동호회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물의를 일으켜 동호회 사람들이 따가운 시선을 받게 된 것에 대해 사과하기 마련이죠.
단순 사고인 것 같은데, 저 사람을 악당으로 몰아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 저는 저 동호회랑 아무런 상관없고,
서울 올라 온 지 17년 됐어도 한강 물 위로 간건 대중교통 타고 지나간 거 밖에 없습니다.
참 황당한 댓글이네요.
자기가 무슨짓을 하는지도 모르면서 선의로 뿌렸다? 애들이 공이 날라오면 좋아하니 딱딱한 야구공 풀스윙 날려서 맞춘 꼴입니다.
아니 아이들이 물 맞으면 좋아하니 전경 살수차에서 풀파워 물대포 쏜거랑 다름이 없는 상황인데요
저건요 어린 아이가 아니고 성인도 잘못 넘어지면 머리깨지는 상황입니다. 얼마나 작은 아인지 몰랐다라고 하면 자신이 무슨짓을 하는지도 몰랐다는건데 말이 안되죠.
정확히 악당이 맞는거 같은데요?
영상으로 알 수 없는 배운 수준이나 지능까지 글로 보이구요
이 세상에 도둑놈도 많고 양아치도 차~~암 많다는 겁니다.
이번엔 주제와 범위가 제트스키일 뿐.
사이즈 나옵니다.
안잡힐 줄 알았는데 공론화되고 일 커지니까..그간 몰랐다..하면서 자수 각잡는거네요.
뉴스영상으로볼때
웃으면서 제트스키방향을바꿔요
분명 물세기안거같은데
몰랐다니요 ??
영상보면서 미쳤네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