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브로치 하나 가지고 똥 싸던 자칭 언론들 오늘도 조용히 있을런지 궁금하네요 ㅎ
거니는 해외 순방길에 명품샵 구경 간 모양인데, 참 팔자 늘어졌습니다.

여전히 기레기 소리 들을 언론인지 아닌지,, ㅎ
순수한 보수 지지자 2번 찍은 분들도 한 없이 너그러울지 궁금하군요.
아. 침 뱉고 싶어 지네요 퉷퉷퉷...
참고처 :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issue&no=681249&page=1

저 브로치 하나 가지고 똥 싸던 자칭 언론들 오늘도 조용히 있을런지 궁금하네요 ㅎ
거니는 해외 순방길에 명품샵 구경 간 모양인데, 참 팔자 늘어졌습니다.

여전히 기레기 소리 들을 언론인지 아닌지,, ㅎ
순수한 보수 지지자 2번 찍은 분들도 한 없이 너그러울지 궁금하군요.
아. 침 뱉고 싶어 지네요 퉷퉷퉷...
참고처 :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issue&no=681249&page=1
아니 이제는 기레기 말도 아깝고 그냥 쓰레기 입니다.
그것도 재활용불가 쓰레기
정말 진정한 기자들은 이제 천연기념물처럼 보존되어야 할 위험한 상황 같습니다.
그래도 어디엔가는 진정한 기자들이 있긴 하더라구요....
살짝 흔들리기는 해도 그래도 기자정신을 이어가는 기자가 있긴 하지만
기자의 탈을 쓴 기레기들이 너무 넘쳐서 희소성이 너무 높아지고 있기도 하구요.....
나경원 아들 건으로 소송까지 당하던 기자의 논조가 점점 바뀌어가기도 했구요.
안타깝습니다.
애잔한 트집잡기 수구언론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27607.html
“ 해당 건물은 1998년 지어진 것으로 문재인 후보가 2008년 원소유주로부터 매입한 것이다. 문재인 후보 선거사무실 관계자는 “건축법상 2000년 이전에 지어진 200㎡ 이하의 건물은 허가 사항이 아니다”라며 “해당 건물은 1998년에 지어진 것이고, 38㎡여서 ‘무허가 건축물’이라는 새누리당의 공세 자체가 말이 되지 않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저라면 저 "님" 대신에 "ㅅㄲ" 붙였을거 같아요 ㅎ
때려 부셔야할 카르텔 입니다.
이들은 주범입니다.
굥정권을 존재하도록하고 이끌어가는 주범이 언론입니다.
그리고 언론이 끌어내리겠다 작정하면 수많은 촛불집회가 수색하도록 금새 번개속도로 끌어내려집니다.
언론이 주범입니다.
기레기들 사용자인 재벌 언론들 눈에 밟히는 사람들 지우려는 일하는 하수인일뿐
본인들이 물어 뜯을 사람에 대해 털어서 뭐라도 나오면 대문짝만하게 네거티브한 기사 작성 하는거죠
수십만 원 상당 접대부터 격려금에 추석 귀향비까지 받은 기자들
설마 대통령도 특활비가 있나요? 막 써도 되는?
진정한 기자만 남도록…
아침먹었으면 일해야지~
정권 바뀌면 다시금 미친 발바리 똥개가 되어 짖고..
자식들 학교가서 부모 직업 뭐하냐라고 하면 부끄러워서 그냥 회사원이다 하는 문화가 토착되도록 기레기들 매번 볼때마다 패줄게요.
꼬우면 언론인 답게 굴던가요.
언론에 영부인의 액세서리를 많이 노출시키고...
공격들어오면...또 전정부 탓하면서 피하기...(YO)
법카인지 개인카드 결재인지 뭐 짐작은 갑니다
그렇지 않으먄 장담컨데 백년이 지나도 절대 선진국 될 일 없습니다
어느 장소에서든 저렴해지는 마법을 부리네요
도움이 될까란 생각은 1도 없고,
돼지목에 진주목걸이만 찾고 다니고 있군요.
진주목걸이면 멀하나,
마인드가 싸구려인것을.
창x, 매x부 등은 도덕적 비난을 받지만 재화받은것만큼의 서비스는 하죠.
저들은 최소한의 그런것도 안합니다.
기더기,기레기 등으로도 담을수없는 것들...
그리고 앞으로 또 계속 이렇게 당하겠죠? 앞으로도 언론개혁 안할테니까!
싸그리 박멸해야 하는 종자들입니다.
고교 동창이랑 대학동기 중에서도 몇놈있는데, 동기 모임이라도 하면
나와서 거드름 피우는 꼴이 아주 가관입니다.
그놈들 먼저 가고 나면, 다들 혀를 찹니다.
저거 저거 사람 아니라고...
기자놈들 종특이에요
거만함, 비굴함
그럴만 합니다.
비행기 태워줘서 감동이라고..떠벌리고..부끄러운 직업이다.
판사도 검사도
까르띠에는 "우리가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 아니다. 특정 시점을 정확히 말할 수 없지만, 까르띠에 코리아는 그 시점부터 브로치 카테고리로 분류되는 상품을 더 이상 판매하고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