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고도 없이 명품 편집샵에 방문해 주심

Du broliai 회사의 사업가이자 관리자인 Andrius Jankauskas는 포털 People.lt에 따르면 김건희는 빌니우스 시청 광장 주변에 위치한 5개의 살롱 지점을 모두 방문함.
김건희와 함께 온 인원 총 16 명
경호원 6명은 항상 외부에 배치되어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또 다른 10명은 내부에 배치 경호함

방한 이튿날인 16일에는 비서 다시 보내서 추가 물품을 더 구입.
영부인이 무엇을 샀고 얼마를 썼는지는 기밀

샵 사장님 감동중
"리투아니아를 방문하는 유명한 사람들이 종종 들르는데, 때로는 예술과 음악의 세계에서 오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미 중요한 사람들이 큰 콘서트나 이벤트 후에 나타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은 놀라운 일이 아니지만 우리는 지금까지 이런 수준의 사람이 없었습니다. (당연히 없겠죠. 어떤 정신 나간 국가의 정상 부인이 순방 중에 명품샵에서 카드 긁고 있겠습니까?!?!?!?) 역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아마도 이것은 우리가 30년 이상 사업을 해왔기 때문에 합당한 성공일 것입니다.(사장님 감동중) 들어왔을 뿐만 아니라 쇼핑도 하고, 소원도 전하고, 고맙다는 인사도 해주셔서 기쁩니다. 대단한 평가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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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 올라온거 찾아보니 리투아니아 현지 언론에 나왔더군요.
예기치 않게 방문해서 5개 지점 다 도시면서 통크게 명품 쇼핑 해 주시고 거기다 다음날 사람 보내서 추가로 구입해 주신 정신 나간 영부인이 처음이라 사장님이 아주 감동 받으신게 드러나는 인터뷰입니다.
사장님, 근데 그게 최초인 이유가 다 있겠죠?
한편 우리 언론은....

아이구 여기도 감동 받았네요
진정 피의 숙청이 필요합니다. 도저히 분노가 치밀어서 눈뜨고 볼수가 없습니다.
어디까지 해먹어도 되는지 간 본 거 아닌가요? 진짜 거침없네ㅋㅋ ㅋ
/Vollago
이렇게 허무하게 날아가네요
십원 한 푼 허투루 번 적 없는데
바라건대 부디 본인 돈으로 소비하셨길
호구 + 사이코 조합이라니.. 아, 왜 이런 것들이 이 나라에!!
아니라고 해도 상식 밖이고요
나중에 퇴임하고 개인돈으로 나가서 쇼핑하세요
왜 공무에 따라가서 쇼핑인가요
이번에 조용하겠죠?
김건희 is a silicon 으로 읽혔네요
노안이 심한건가
심안이 떠진건가
질 모르겠네요
퇴임시 국비로 결재 품목은 놔두고 가는지 언론사는 팩트체크 부탁드립니다.
기레기들씨밥세끼잘챙겨드시나요.
언론들 침묵하지 말고, 저런 데에 장작이나 넣어주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