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무슨 근거로 사람들이 그 돈으로 놀러다닌다는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는데..
우리나라는 경력이 조금이라도 끊겨있으면 그거가지고 연봉 협상할때 불리하게 작용이 되는데..
대부분의 사람은 절대로 실업급여 오랫동안 끌고 나가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어떻게든 빠르게 이직하려고 노력하는게 정상이구요.
그리고 실업급여 그거 타먹는 것도 솔직히 부지런해야 타먹는 거고, 거기다가 회사에서 그거 잘 안해주려고 하는 곳도 많죠.
제가 알기로는 그거 해주면 나중에 투자받거나 할때 불리하게 작용되는 경우도 있어서, 회사가 자르기보다 그냥 몇개월치 월급 주고 내보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쨋든 실업급여는 진짜 거의 생계를 위한건데
진짜 궁금한건, 저래도 지지하는 저소득층이 있겠지?라는 궁금증이 드네요.
일부 사람이 있다고 없애려고 하다니
민간보험들게 그동안 낸것 돌려주고 해지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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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발언자들이 경험이 없으면 나오기 힘들죠.
일반 직장인들은 열심히 일하다가 회사가 휘청해서 퇴사당하면
그걸로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하면서 구직활동 하는데
자신들은 그 돈으로 놀러다녀봤으니 저런 말을 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내가 해봤으니 아는데"가 저기서도 적용된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