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 세척기 : 알리에서 2만 3천원
에어컨 커버 : 지마켓에서 1만 3천원
에어컨 시즌이라 청소를 부를까 하는데
마침 에어컨 가운데 부분 바람이 간헐적으로 나오더군요.
그러다가 이거 사실 별거 없는데 하며 위 2가지를 구매했습니다.
필터쪽은 이미 해서 안했습니다.
커버를 끼우고 팬쪽에 물을 분사해서 씻어내면 끝입니다.
청소 후 말려주니 바람이 전방향 시원하게 나오네요
(팬쪽은 좀 안이라 잘 안찍히네요)
그럼 200000
고압 세척기 : 알리에서 2만 3천원
에어컨 커버 : 지마켓에서 1만 3천원
에어컨 시즌이라 청소를 부를까 하는데
마침 에어컨 가운데 부분 바람이 간헐적으로 나오더군요.
그러다가 이거 사실 별거 없는데 하며 위 2가지를 구매했습니다.
필터쪽은 이미 해서 안했습니다.
커버를 끼우고 팬쪽에 물을 분사해서 씻어내면 끝입니다.
청소 후 말려주니 바람이 전방향 시원하게 나오네요
(팬쪽은 좀 안이라 잘 안찍히네요)
그럼 200000
멍멍이는멍멍
넵 비닐 같은 것도 있는데 저런 포대기 같은 것도 나오더라구요;;
벽걸이 에어컨은 저 두가지면 청소 끝입니다.. 물론 약물로 씻어내는 그런 과정이 없지만 주기적으로 해주면...
에어컨 청소하시는 분들도 이 두가지로 거의 다 하시더라구요 ㄷㄷ
넵. 팬쪽은 괜찮습니다. 몇 번 뜯어본 결과 구조상 전자장비들어간 부분엔 물이 안들어가지게 되어있습니다.
고압이라 해도 유선 고압보단 좀 수압이 약합니다. 세차장에 있는 그런 수준은 안됩니다..ㄷㄷ
예전에 청소하려고 분리해봤는데 팬은 난이도가 최상이더라구요..(사실상 빼지 말라는..) 팬이 빠지는 모델이 아닌 이상 저렇게하는게 국룰인 것 같아요
보드쪽은 아예 다른 막혀있는 부분에 있습니다. 다른 부분에 있어서 위에서 물을 붓지 않는 이상 저렇게 팬쪽으로 쏘면 물이 튈 가능성은 0입니다.
시스템에어컨은 좀 복잡하쥬...ㄷㄷ 사다리도 필요하고 아무래도 분해 조립 이런게 어려울 수 있어서요 ㅠㅠ
저건 팬을 분리하려면 모터?를 분해해야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팬 분리는 포기하고 그냥 세척합니다..ㅠㅜ
하나 사고싶네요 저거
사실 분리해서 약품 뿌려서 확실히하는게 좋쥬 안되니 문제...ㅠㅠ
알리에서 싸면 20불에 팔리더라구요 저는 21불에 샀습니다.
셀프 점검/세척 가능한 부분이 너무 적더라구요.
물론 그마저도 안하면 호흡기 건강에 치명적인 바람을 여름 내내 맞을 수 있겠지만요...
※ 가능하면 최대한 분해 청소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먼지에 곰팡이에.. 어휴.. 엄청나더라구요.... ㅠ
저 모델은 거기에다 팬이 아예 고정된 수준입니다 윽.... 살 때 알아볼 수도 없고 참 난감해요 ㄷㄷㄷ
커버 벗기고 필터 뺄 줄 아시면 세척용 커버랑 고압기 사셔서 쉽게 할 수 있을겁니다만 쉽지 않을걸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