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덴마크 코펜하겐 인어공주 상

생각처럼 화려하지 않고 작음요

조선의 인어공주가 더 크고 화려함 요
2위 벨기에 브뤼셀 오줌싸게 동상

역시 너무 작고 별 감흥이 없다 함.
그나마 오줌 싸는 개인기가 있다함요..
1. 로렐라이 언덕

말그대로 그냥 '언덕'
허무 그자체..

생각처럼 화려하지 않고 작음요

조선의 인어공주가 더 크고 화려함 요

역시 너무 작고 별 감흥이 없다 함.
그나마 오줌 싸는 개인기가 있다함요..

말그대로 그냥 '언덕'
허무 그자체..
3년간 지옥 후 지상으로 나옴
그나마 로렐라이는 바지선 등 쥐박이가 꿈꾸던 운하의 역할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긴 하죠.
그것 빼면 어떻게 봐도 흔한 정선 영월의 풍경.jpg 입니다만..
좀 여유롭게 여행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음...그래두 피렌체엔 볼게 정말 많져. ㅎㅎ
저 오줌싸개 동상도 그 좁디 좁은 골목길 한 켠에 그냥 세워져 있는게 다라
저거 보면 이게 뭥미 싶죠 ㅋㅋㅋㅋ
사실 웅대하거나 압도적인 자연경관이 있지 않는 한
무언가를 보러 가기 보단
그 분위기를 즐기러 가는게 나을 겁니다.
오줌싸게는 익히 들어서 그래도 좀 낫다는 생각
로렐라이는 미처 몰랐네요.
울산 호미곳이나 가볼까나
우리나라 최고오!
기대감이 없어서 그런지 뭐 실망도 없었습니다.
몽마르뜨도 참 허무하죠. ㅋㅋㅋㅋ
전 파리 전반적으로 느꼈던 건데 몽마르뜨도 참 지저분하다 느꼈슴다. ㅎㅎ
https://www.doopedia.co.kr/travel/viewContent.do?idx=171112000035994
2.우리나라 사람(다른나라는 모르겠네요..)에게는 관광지는 역시 '규모'이지.. 라는 점
을 느끼게 됩니다.
불편을 감수하고 떠난 여행은 모험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도 여행에서 힐링이라던가 피로를 씻는다는 느낌을 받아 본적 없습니다. 다만 새롭고 신기한 경험일뿐입니다. 여행은 비즈니스 출장이 제일 즐겁습니다. 목표도 있고 의지도 있고 계획도 있고, 바위 모양을 가지고 호랑이라고 우기고 강가의 빈터에 이야기 지어내서 소설만들어 내고....등등 나이 먹을 수록 이 사람들이 나를 가지고 놀고 있군 하는 실망을 많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