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들은 이혼한 지인의 경우 명의와 상관없이 대출도 재산이라 대출금도 나눠서 정리된걸로 알고있어요. 한번 알아봐두시는게 좋을거같네요. 어떻게든 살아가야죠...ㅠ 힘내세요..
IP 116.♡.15.219
07-12
2023-07-12 12:20:36
·
@뿜빠님 그렇죠 자산도 반 나누고 부채도 반 나눠야죠
그랬더니 남은게 없다며 허탈해하는 분들 종종 후기 읽습니다
버드런트러셀
IP 112.♡.243.234
07-12
2023-07-12 10:51:37
·
일부러 도발하네요. 신찌검은 절대 하지 마세요. 사진찍어서 증거자료로 쓸 계획일듯
TwilighT
IP 121.♡.172.249
07-12
2023-07-12 10:53:51
·
많이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구 빛을 볼 날이 오실거에요 ㅜㅜ
유만두
IP 61.♡.142.31
07-12
2023-07-12 10:56:35
·
와 욕나오네요 진짜 ㅠㅠㅜ. 힘내시고 꼭 좋은 날 올거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늙은티모
IP 222.♡.246.28
07-12
2023-07-12 11:02:33
·
법륜스님 유튜브 추천드립니다. 저같은 경우 스트레스 받을때 들으면 마음이 좀 풀리더라구요.
20041027
IP 1.♡.1.35
07-12
2023-07-12 11:10:28
·
힘내시고 소송마무리 될때까지 이성적으로 약점잡히지 마시고 잘 참으세요...
파란등짝
IP 118.♡.6.3
07-12
2023-07-12 11:15:00
·
현재 상황에서 이길수없을때 폭언과 폭행을 유발한다고 하더라구요. 저쪽이 그러는거 보니 님에게 유리한 상황인가봐요. 아마 양육권도 뺏으려고 할거에여. 양육비 부담하기 싫어서 받으면 아마 외갓집에 보내버리겠지만 지옥문으로 들어서신 거 같아 맘이 아프네요. 화날땐 운동하세요. 술드시지마시구. 아이를 봐서 힘내시구 /Vollago
Seany
IP 203.♡.173.52
07-12
2023-07-12 11:17:54
·
소송까지 같이 살아야 한다니 지옥이네요.
커땅바
IP 121.♡.15.212
07-12
2023-07-12 11:40:38
·
일상에서도 녹음기나 어플로 상시녹음하세요..증거는 많을수록 좋죠.
zbiho
IP 45.♡.165.234
07-12
2023-07-12 11:40:39
·
10년이상 결혼생활이면 주부라도 재산분할 5:5 로 결정되는 판례가 많습니다. 단, 이혼귀책사유가 있는 와이프통해 위자료를 받을수 있으나 3~5천 정도로 적지만 무조건 받아내야하고, 양육비 또한 일시불 또는 향후 분할로도 받을 수 있도록 준비 잘 하세요. 코로나때문에 법원일정이 많이 밀려있는거 같은데, 긴 싸움이 될겁니다. 마음 단단히 먹고 아들이 상처 덜 받도록 잘 보살펴 주십시오. 응원합니다.
이게 참…… 누가 똥을 쌌느냐와는 별개로 항상 이기는 사람이 있는 반면 항상 지고 사는 사람이 있어요. 애초부터 타고 난 성향 탓도 있고 부부 사이의 권력 관계에서 지고 들어 갔기 때문일 수도 있고… 암튼 이렇게 한 번 정립되어 버린 관계는 뒤집기 어렵다고 봅니다. 하루라도 빨리 정리해서 삶의 평화를 찾으시길 바라고요. 돈 아끼지 마시고 반드시 좋은(잘 맞는) 변호사의 조력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이루
IP 115.♡.237.54
07-12
2023-07-12 11:46:17
·
힘내세요. 이 시간도 지나갈겁니다
Ellie380
IP 112.♡.9.93
07-12
2023-07-12 11:47:01
·
그 부모에 그 자식이네요.. 너무 괴로우시겠어요.. 집 나오면 소송에 불리해지는건 맞다고 하더라구요... 10년이면 재산분할 반반이라고 나올 듯 하네요.. 마음이 너무 안좋으시겠어요 제 친구도 합의이혼수속중인데... 걔도 이사 나올때... 마음이... ㅠㅠ
아내분께서 강간소설 쓰시면서 거짓말하면 형사고소 및 재판중에 증언번복 없을수가 없습니다. (애초에 무고로 거짓말 한 상황에서 최초 신고내용이 어긋나면 어떻게든 짜집기하려 거짓을 위한 거짓을 계속해서 하게 됩니다. 경검은 이런 부분에서 물증없는 주장싸움에 일관된 주장하는 쪽의 주장을 더 신뢰합니다. 그리고 거탐기 탈 수 있으면 무조건 타세요. 상대방이 없는 이야기 지어서 하는 상황이라면 무조건 글쓴이에게 유리합니다.)
글쓴이께서는 '내가 청렴결백하니 변호사 없이도 충분히 방어 가능할 것'이라는 마음가짐은 절대 버리셔야 하구요. 서너군데 정도는 믿을만한 법무법인 유료상담(로톡X) 받으셔서 그분들의 공통된 대응책 위주로 틈새없이 마인드셋 하시고 조사시엔 무조건 변호사와 함께 들어가셔요.
호사에 따라서, 재판부에 따라 거탐기도 100% 신뢰받는것은 아닌지라 진술의 일관성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강간소설 썼다면 호사의 컨설팅을 받았다면 번복은 없을 것이고 더더욱 골때리게 진화시키려고 할 겁니다. 그걸 대비해서 이쪽에서도 죽기 아니면 까무라치기로 호사를 고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해당 분야에 경력이 많은 호사를 선택하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우리나라 법원은 정말 알려주지 않으면 알려고 하지도 않고 지들 멋대로 결론 내려버리는 집단이라 싸우는 대상이 상대방 뿐만 아니라 법원의 재판부도 넣고 움직여야 할 정도입니다. 그만큼 멍청하고 꽉 막힌 집단입니다.
(지인 판사가 하던 말이 방구석에 쳐박혀 수년동안 책만 달달 외우니 나중에 현실에 맞는 인간으로 돌아오기가 가장 힘들었다고 하는 말을 남기고 은퇴하자마자 바로 이민가버렸네요..... )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마음 굳게 먹으셔야 합니다. 장모가 사위에게도 바람 피우러는걸 보면 이미 알고 있었다는 얘기인지.... (그럼 그마저도 나중에 증언대에 세우면 더 답이 없는 얘기가 될 수 있는데 왜 그런 얘기를 했는지 좀 이해가 안가네요...)
Divertimento
IP 221.♡.217.17
07-12
2023-07-12 12:52:22
·
병나시겠단 ㄷㄷㄷ
IP 112.♡.207.102
07-12
2023-07-12 12:57:27
·
가족이라고 믿었던 사람이 한 순간에 돌변해서, 남 한테도 안할 만한 태도로 돈을 한 푼이라도 더 받으려고 거짓 증거를 만들고 거짓 진술을 하는걸 경험해 보면 진짜 그 스트레스가 엄청나지요.. 힘내세요.. 진짜 결혼은 힘든 것 같습니다. 배우자는 평생 남이지 가족이 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카나네우스
IP 223.♡.86.5
07-12
2023-07-12 12:58:22
·
저랑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조정심의 때 판사님이 별거 계획 물어보는데... 원고가 돈 없어서 못 나간다. 돈 받아서 나가겠다. 이러더군요. 안방 점거하고 동의없이 방문에 경첩으로 잠금장치까지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bluer
IP 106.♡.64.90
07-12
2023-07-12 13:13:46
·
이혼소송은 하나지만 판결을 위한 준비는 3개로 나눠서 해야 합니다. 이혼 귀책, 재산분할, 양육권은 연관된게 아니라 각각 별도 증거로 판단한다 생각하시고 증거 모으셔야 되요
투림스디디
IP 119.♡.218.185
07-12
2023-07-12 13:14:44
·
위로 드리며 절대 집에서 나가지 마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골댕이마루
IP 106.♡.11.104
07-12
2023-07-12 13:40:52
·
장모는 어차피 딸 편 일수 밖에 없으니, 무시하시구요. 힘내십시오.
pillll
IP 221.♡.114.92
07-12
2023-07-12 13:44:53
·
고생 많으시네요...
"말다툼하다가 제 얼굴에 입에 머금고 있던 물을 밷어 버렸습니다." 이 부분은 추후 법정에서 아내가 불리한 판정을 받는 근거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나를 바람피게 만든 남편잘못입니다. 봐주지마세요 이젠 적입니다. 이혼과정에서 남편들은 마음약해지는 분들많아서 다주거나하는데 그거 보통은 와이프들이 원하는겁니다. 왜냐면 보통은 재산이 남편이 많기때문에 뜯어낼게 많거든요. 개인적으론 집을정리하시거나 하시고 따로 사는걸 추천합니다
kumoski
IP 106.♡.0.2
07-12
2023-07-12 13:50:51
·
저의 경우도 처가 쪽은 아무리 잘 챙겨주시고 웃으며 대해주신다고 해도 가끔씩 대화 중 묻어나오는 딸을 데리고 사니 이렇게 해주는거지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고 우리 가족 아니다라는 느낌을 받을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해 안되는경우도 많았고요.. 아들처럼 대해주시는걸 가족처럼 대해주시는걸 이제는 기대하지 않네요. 아주 형식적으로 예의지키고 필요할때 오가고 그게 끝입니다. ^^
글만 읽어도 충격이고 속상하네요. 뭐 그런 몹쓸 여자(아이 엄마)가 다 있나요. ㅠ.ㅠ 모쪼록 용기 내시고 증거 잘 모으시기 바랍니다. 이 또한 지나가고, 삶의 평온을 얻으실 날이 올 거예요.
스티브잡
IP 118.♡.11.16
07-12
2023-07-12 15:30:16
·
한국에서 이혼은 여성에게 매우 유리하게 되어있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 못하겠어요. 물 뱉기 등도 경찰 신고 접수로 증거를 남기시고요. 폭행 건이 발생하도록 유도하는 방법은 어떨까 싶네요
쇼팽좋아
IP 222.♡.43.241
07-12
2023-07-12 15:36:46
·
와 너무 끔찍하네요. 정말 힘드실거 같아요. ㅠㅠ 힘내시고 좋은 겨로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후사
IP 211.♡.142.100
07-12
2023-07-12 15:46:59
·
자식도 안챙기는건가요? 엄마 맞나요?
웹박스
IP 121.♡.155.155
07-12
2023-07-12 15:54:29
·
이혼소송은 세상에서 가장 추잡한 싸움이라하죠, 약한맘 먹는쪽이 무조건 지게되있는게 이혼소송입니다, 티끌만한 약점이라도 물고늘어져야 승소하죠, 그거 감당 안되시면 합의이혼하셔야하고 아니라면 독한맘 먹고 모든약점 다 모아서 아예 그로기상태로 만들어버려야합니다, 이기고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진행중엔 힘드실건데 맘 독하게드시고 앞만보고 진행하세요, 아 변호사 너무믿지마시고 중간중간 진행상황 정확히 알려달라하세요
나부터살자
IP 210.♡.41.89
07-12
2023-07-12 16:22:49
·
@웹박스님 맞아요. 이혼소송은 맞고 틀린게 없고 독하고 덜 독하고 밖에 없고.. 상대의 밑바닥을 보게 되죠.
TKOD95
IP 61.♡.72.74
07-12
2023-07-12 16:04:26
·
힘내세요… TT 긴싸움인데… 마음 잘 챙기세요…재산 1/2 이고 1-2 년 넘게 가더군요… 전 양육비까지 일시불로 받아가고 애 도 안 보여주는데 포기했습니다… 힘드시면 변호사에게 맡기면 변호사끼리 조율하더군요… 변호사 잘 구해야 되요 아니면 변호사랑 맨날 싸웁니다
sAmAchUn
IP 106.♡.66.164
07-12
2023-07-12 16:14:48
·
돌아가는 상황이 어처구니가 없네요 꼭 정의구현 하시고 후기도 부탁 드립니다
애플미니
IP 14.♡.42.104
07-12
2023-07-12 16:14:50
·
몸에 바디 캠이라도 달고 생활 하셔야 할 듯 합니다.
kimera
IP 121.♡.159.164
07-12
2023-07-12 16:34:27
·
와. 진짜어자들은.. 우슨.. 마인드지?
고만
IP 116.♡.251.175
07-12
2023-07-12 16:45:09
·
개 또라이들 만나면 인생자체가 무너집니다. 힘내세요... 이또한 지나갑니다. 저도 알콜중독자와 6년이라는 결혼생활에 재산 다 없어지고 병만 찾아 왔어요.... 스트레스 안 받을 수 없겠지만 정말 빨리 정리하시는게 사는 길입니다.
편의점커피
IP 118.♡.64.116
07-12
2023-07-12 16:54:09
·
이젠 정말 개나소나 성폭행 당했다고 하는군요 무고했다고 밝혀져도 리스크가 없으니까 지르고 보는거지 왜 우리나라 결혼율이 감소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이걸 보면 단순히 돈 때문만은 아닌 듯
절대로 이 악무시고요. 손은 무릎을 움켜쥐십시오. 저 행동들은 자신을 때리라는 겁니다. 그리고 님이 때리는 그 순간 외도한 거 다 상쇄될 뿐더러, 오히려 가해자가 됩니다. 강간 같은 개소리 굳이 안 들으셔도 됩니다. 지난번에도 썼지만 민법 826조에 동거의 의무 안에 정교의 의무가 들어가며, 님이 이상 성욕자가 아닌 이상 무마 됩니다.
절대로 절대로 때리시면 안됩니다. 제발 참고 참으십시오. 우스지도 않은 말이지만, 참아야 이길 수 있습니다.
스마트리_스마트리
IP 210.♡.210.52
07-12
2023-07-12 17:02:22
·
와.. 힘내세요.... 기도합니다 힘내십시오.. !!
ssanta
IP 14.♡.66.48
07-12
2023-07-12 17:05:02
·
가랭이 아무한테나 벌리는건 개나 소나 사람이나 못고치는 병입니다.. 님명의로 집이 되어있다면 이혼변호사 상담 한번 더 받으시고 매각하고 탈출하세요.. 예기만 해도 화딱지나네요... 참고로 애는 님이 데리고 오실거면 미리 작업하셔야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많이 놀아주시고 최대한 애맘안다치게 이뿌게 키워주세요.. 그래야 애가 아빠랑 살게 합니다...
이유있는공간
IP 210.♡.226.18
07-12
2023-07-12 17:42:08
·
'저의 가족'도 비슷한 일을 겪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첫제사도 되기전에
20년지기 절친과 간통.
간통이 걸리자 양육권만 가져가면 된다는 전략으로.
간통은 인정되어 위자료를 '저의 가족'이 받았지만
양육권을 뺏겨서 애들 살집이 필요하다며 재산중 일부를 주라며 판결
대학2학년 생일까지 양육비 인당60지급(2명 120)
대학입학할때쯤 대학등록금과 입학금 요청.(저의 가족 직장에서 지원되는걸 어찌 안건지)
애들이 무슨죄인가 하는맘에
지난 10년여 시간동안 결국 다 지원해주고..
저와 '저의가족' 둘다....
대화가 많이 없어졌네요.
보고싶네요. 어머니..
시간은 어쨌든 살게해주더군요.
모두들행운을빌어요
IP 223.♡.248.139
07-12
2023-07-12 17:54:52
·
참 결혼이라는게.. 잘 만나면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기도 하지만 잘못 만나면 지옥이 열리는 군요. 부디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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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기간 별거중 비번을 바꿨을때 강제개방하면 주거침입과 재물손괴가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물 뿜은것은 폭행으로 진행하세요.
힘 내세요.
당당하게 나가세요.. 왜 독방에 계십니까..
오히려 반대상황이 맞는거 같은데...
부부사이 10년 재산이 반반이라던데.. 그거 노린게 아닐까요
집에 있을거면 죄인이 아니니 독방이 아니라 거실에서 넓게 생활하시라는 말이에요
아마 재산기여 비율에 따라 결정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반반 내지는 남자가 불리했는데 요즘은 재산형성과정까지 보는거 같더라구요.
재산 뿐만 아니라 빚도 분할되기 때문에 잘 계산해야 할 것 같고, 변호사랑 잘 상의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Vollago
저아는 사람도 주말부부인데 이혼했거든요.
애때문에 이혼안해보러 친청식구들 찾아가고 그랬는데..
남편없는동안 여자가 바람피러 나가면 친정엄마가 애봐줬더라구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처가쪽은 안도와줍니다.
니가 잘못해서 우리애가 바람피는거라고 쉴드 칩니다.
차라리 지금 집 팔아서 재산 반씩 나누고 합의 이혼하시는 게 아들한테나 글쓴분한테나 훨씬 이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힘내세요 ㅠㅠ
그리고 증거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거니... 집안에 cctv 설치해서 왠만한거 다 남겨두세요
그러네요. 공동명의 아니면 집 청산해서 대출금 먼저 갚는게 맞을거같네요. 글쓴이님이 대출금과 관리비까지 내고 계신 상황이면.. 아내는 아무것도 하는것 없이 무상숙박하는거니..
여자쪽에서 집에 대해서 처분금지 가처분 건 상태 아니면,
제 생각에도 집 처분하고, 처분과 동시에 양수자와 (전세대출 풀로 땡겨서)전세계약을 맺든 하시고,
주담대출부터 갚는 게 나으실 듯합니다.
같은 공간에서 여전히 생활하시다니요 ㄷㄷㄷ
저라면 스트레스 때문에 제 명에 못살듯
토막살인 건도 돈만 두둑히 챙겨줘도 VIP 대접 받는 곳이 변호사고
모럴헤저드 저리 가라할 정도로 돈만 보는 곳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토나왔네요.
장모님에게 이야기 했더니 '자네도 바람피우게' 에 이어서, 상간남과 짜고 고소라니... 어질어질합니다.
특히 물을 뿜는 행위...
그리고 그것도 여의치 않음 대출금 상환하지 않아서 은행에서 독촉오게 만들고 아내한테 너도 내라고 하겠습니다
대출금명의자가 글쓴이님이라서..
글쓴이님 신용도만 하락합니다ㅠ
일단 스트레스를 줄이시죠...
힘내시길...
아이가 어리다면 친자확인부터 해보세요.
(만약 친자가 아니라해도 아들인게 없어지진 않을텐데, 심적 고통이 크시겠습니다 ㅠㅠ)
그 나물에 그 똥파리네요.
장모란 인간 보니 딸년이 왜 이모냥인지 알겠네요.
한번 알아봐두시는게 좋을거같네요.
어떻게든 살아가야죠...ㅠ
힘내세요..
부채도 반 나눠야죠
그랬더니 남은게 없다며
허탈해하는 분들 종종 후기 읽습니다
이성적으로 약점잡히지 마시고 잘 참으세요...
그러는거 보니
님에게 유리한 상황인가봐요.
아마 양육권도 뺏으려고 할거에여. 양육비 부담하기 싫어서 받으면 아마 외갓집에 보내버리겠지만
지옥문으로 들어서신 거 같아 맘이 아프네요. 화날땐 운동하세요. 술드시지마시구. 아이를 봐서 힘내시구
/Vollago
누가 똥을 쌌느냐와는 별개로 항상 이기는 사람이 있는 반면 항상 지고 사는 사람이 있어요.
애초부터 타고 난 성향 탓도 있고 부부 사이의 권력 관계에서 지고 들어 갔기 때문일 수도 있고…
암튼 이렇게 한 번 정립되어 버린 관계는 뒤집기 어렵다고 봅니다.
하루라도 빨리 정리해서 삶의 평화를 찾으시길 바라고요.
돈 아끼지 마시고 반드시 좋은(잘 맞는) 변호사의 조력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10년이면 재산분할 반반이라고 나올 듯 하네요.. 마음이 너무 안좋으시겠어요
제 친구도 합의이혼수속중인데... 걔도 이사 나올때... 마음이... ㅠㅠ
보살이 따로 없다고 봅니다!
소송 마무리되고 나면 천국을 맛보실 겁니다.
그 때까지만 힘내세요.
물뿜다니...혹시라도 폭력을 이끌어내라는 조언을 들은건 아닌가 싶네요
잘 이겨내시길 바랄게요
24시간 내내 녹음 하시는거 권해드립니다.
힘내시고 잘 버티시면 꼭 좋은 결과 있을거라 생각합니다....힘내세요.
아내분께서 강간소설 쓰시면서 거짓말하면 형사고소 및 재판중에 증언번복 없을수가 없습니다. (애초에 무고로 거짓말 한 상황에서 최초 신고내용이 어긋나면 어떻게든 짜집기하려 거짓을 위한 거짓을 계속해서 하게 됩니다. 경검은 이런 부분에서 물증없는 주장싸움에 일관된 주장하는 쪽의 주장을 더 신뢰합니다. 그리고 거탐기 탈 수 있으면 무조건 타세요. 상대방이 없는 이야기 지어서 하는 상황이라면 무조건 글쓴이에게 유리합니다.)
글쓴이께서는 '내가 청렴결백하니 변호사 없이도 충분히 방어 가능할 것'이라는 마음가짐은 절대 버리셔야 하구요. 서너군데 정도는 믿을만한 법무법인 유료상담(로톡X) 받으셔서 그분들의 공통된 대응책 위주로 틈새없이 마인드셋 하시고 조사시엔 무조건 변호사와 함께 들어가셔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36901?combine=true&q=%EC%99%B8%EB%8F%84%20%ED%9B%84%EA%B8%B0&p=0&sort=recency&boardCd=&isBoard=falseCLIEN
https://archive.md/kFRDp
이게 도움이 되실지는 모르겠는데 제 예전 경험담을 써본거예요. 한 번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본적없는 정치나부랭이가 배신하는 것도 부들부들 떨리는데
같이 살았던 사람이 저렇게 돌변해 죽이려 덤벼든다면 심정이 어떨지요,,ㅠㅜ
어쨌든 해피앤딩이라 박수~~~
거탐기도 100% 신뢰받는것은 아닌지라 진술의 일관성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강간소설 썼다면 호사의 컨설팅을 받았다면 번복은 없을 것이고 더더욱 골때리게 진화시키려고 할 겁니다.
그걸 대비해서 이쪽에서도 죽기 아니면 까무라치기로 호사를 고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해당 분야에 경력이 많은 호사를 선택하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우리나라 법원은 정말 알려주지 않으면 알려고 하지도 않고 지들 멋대로 결론 내려버리는 집단이라
싸우는 대상이 상대방 뿐만 아니라 법원의 재판부도 넣고 움직여야 할 정도입니다.
그만큼 멍청하고 꽉 막힌 집단입니다.
(지인 판사가 하던 말이 방구석에 쳐박혀 수년동안 책만 달달 외우니
나중에 현실에 맞는 인간으로 돌아오기가 가장 힘들었다고 하는 말을 남기고
은퇴하자마자 바로 이민가버렸네요..... )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마음 굳게 먹으셔야 합니다.
장모가 사위에게도 바람 피우러는걸 보면 이미 알고 있었다는 얘기인지....
(그럼 그마저도 나중에 증언대에 세우면 더 답이 없는 얘기가 될 수 있는데
왜 그런 얘기를 했는지 좀 이해가 안가네요...)
힘내세요.. 진짜 결혼은 힘든 것 같습니다. 배우자는 평생 남이지 가족이 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조정심의 때 판사님이 별거 계획 물어보는데...
원고가 돈 없어서 못 나간다. 돈 받아서 나가겠다.
이러더군요.
안방 점거하고 동의없이 방문에 경첩으로 잠금장치까지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네요.
"말다툼하다가 제 얼굴에 입에 머금고 있던 물을 밷어 버렸습니다."
이 부분은 추후 법정에서 아내가 불리한 판정을 받는 근거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절대 무시하지 마시고 다 챙겨서 진술하시길 바랍니다.
잘 버티세요
가끔씩 대화 중 묻어나오는 딸을 데리고 사니 이렇게 해주는거지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고 우리 가족 아니다라는 느낌을 받을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해 안되는경우도 많았고요.. 아들처럼 대해주시는걸 가족처럼 대해주시는걸 이제는 기대하지 않네요.
아주 형식적으로 예의지키고 필요할때 오가고 그게 끝입니다. ^^
응원합니다. 잘 버티시길
뭐 그런 몹쓸 여자(아이 엄마)가 다 있나요. ㅠ.ㅠ
모쪼록 용기 내시고 증거 잘 모으시기 바랍니다.
이 또한 지나가고, 삶의 평온을 얻으실 날이 올 거예요.
여성에게 매우 유리하게 되어있습니다..
힘내시란 말 밖에 못하겠어요.
물 뱉기 등도 경찰 신고 접수로 증거를 남기시고요.
폭행 건이 발생하도록 유도하는 방법은 어떨까 싶네요
힘내시고 좋은 겨로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이또한 지나갑니다.
저도 알콜중독자와 6년이라는 결혼생활에
재산 다 없어지고 병만 찾아 왔어요....
스트레스 안 받을 수 없겠지만
정말 빨리 정리하시는게 사는 길입니다.
무고했다고 밝혀져도 리스크가 없으니까 지르고 보는거지
왜 우리나라 결혼율이 감소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이걸 보면 단순히 돈 때문만은 아닌 듯
저 행동들은 자신을 때리라는 겁니다. 그리고 님이 때리는 그 순간 외도한 거 다 상쇄될 뿐더러, 오히려 가해자가 됩니다.
강간 같은 개소리 굳이 안 들으셔도 됩니다. 지난번에도 썼지만 민법 826조에 동거의 의무 안에 정교의 의무가 들어가며, 님이 이상 성욕자가 아닌 이상 무마 됩니다.
절대로 절대로 때리시면 안됩니다. 제발 참고 참으십시오. 우스지도 않은 말이지만, 참아야 이길 수 있습니다.
님명의로 집이 되어있다면 이혼변호사 상담 한번 더 받으시고 매각하고 탈출하세요..
예기만 해도 화딱지나네요... 참고로 애는 님이 데리고 오실거면 미리 작업하셔야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많이 놀아주시고 최대한 애맘안다치게 이뿌게 키워주세요..
그래야 애가 아빠랑 살게 합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첫제사도 되기전에
20년지기 절친과 간통.
간통이 걸리자 양육권만 가져가면 된다는 전략으로.
간통은 인정되어 위자료를 '저의 가족'이 받았지만
양육권을 뺏겨서 애들 살집이 필요하다며 재산중 일부를 주라며 판결
대학2학년 생일까지 양육비 인당60지급(2명 120)
대학입학할때쯤 대학등록금과 입학금 요청.(저의 가족 직장에서 지원되는걸 어찌 안건지)
애들이 무슨죄인가 하는맘에
지난 10년여 시간동안 결국 다 지원해주고..
저와 '저의가족' 둘다....
대화가 많이 없어졌네요.
보고싶네요. 어머니..
시간은 어쨌든 살게해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