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키츠네 아미 꼼데 등
덤핑으로 짭때와서 팔고 가품증거로 포장상태나 옷구성 말하면 무슨소리인지 모르겠다고 발을빼고요.
그래서 저는 브랜드 옷살때는 ssg이나 백화점몰을 씁니다.
네이버에서 스토어 열어서 싸게 파는건 우선 의심해보세요.
개인적으로 키츠네도 좋아했는데 짭도 많고 관리안해서 다른 브랜드로 갈아탔네요 ㅎㅎ
메종키츠네 아미 꼼데 등
덤핑으로 짭때와서 팔고 가품증거로 포장상태나 옷구성 말하면 무슨소리인지 모르겠다고 발을빼고요.
그래서 저는 브랜드 옷살때는 ssg이나 백화점몰을 씁니다.
네이버에서 스토어 열어서 싸게 파는건 우선 의심해보세요.
개인적으로 키츠네도 좋아했는데 짭도 많고 관리안해서 다른 브랜드로 갈아탔네요 ㅎㅎ
My Car History 말리부 2012 가솔린 GLC 350e 하이브리드 스파크 가솔린 팰리세이드 가솔린 모델3 전기
안그래도 대부분 나이키만 사는데 짭 많기로 제일 유명한 나이키다보니 ㅋㅋㅋ..
전 나이키는 공홈만 ㅜ
백화점몰이라고 해서 꼭 개런티도 안하더라구요.
물론 신경을 일반 오픈몰보다는 쓰는 척을 하지만 결국 똑같더라구요,..
책임돌리기.... 폭탄돌리기의 온라인판....
문제가 있어 물어보면 공급자에게 돌리기 일쑤라 이후에는 그냥 직구가 가능하면 직구하고 있습니다.
그건 신고하면 몇십배보상이랑 바우처줘요
백화점이 아니라 그냥 따로 별개의 사업자입니다.
(백화점이 처음에는 백화점 이름으로 하다가 어느순간 되면 분사해버리더라구요)
나중에 책임소재를 따질 때 그렇게 얘기하길래 이용을 그냥 포기했죠.
바우처...는 어차피 자사에서 쓰는 바우처이고
패밀리 사이트에 관계사가 있기는 해도 사업자등록 상으로는 별개의 회사이기 때문에
자기네 브랜드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정도가 아니라면 그냥 판매자 책임으로 돌리더라구요.
물건이 도착했는데 품질차이가 확연해서 (정품을 사용중이었는데 대체품이 필요해서 구입했...)
확인문의를 했는데 약 보름 정도 서로 핑퐁게임 하는걸 보다가 지쳐서
예외 적용 받아 반품으로 마무리 지은게 대략 3년? 4년 정도 되었네요...
(7일 이내 반품..은 또 엄격하게 지키더군요... 클레임을 걸어도 규정이 우선이라고....)
이후로는 타 사이트를 이용했는데 요즘은 타 사이트도 슬슬 가품이 등장하거나 직구품의 경우 통관번호를 별도로 다른 채널로 요구하더군요. - 그런 경우에는 그냥 구매취소를 하는데 구매취소 정보가 전달도 안도는지 계속 요구하더군요. (구입한지 한시간도 안되어 통관번호오류라고 다시 등록하라는 건 도데체...)
제가 말씀드리는건 현대 신세계같은 곳들입니다.
쪽지로 드릴께요...
돈에 관심없다는 사람은 돈에 미친사람입니다 짤 붙여주고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