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가
오늘부터 시작했습니다.
동아일보도 동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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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정리해드리겠습니다.
22년 3월은 윤석열 대통령 인수위 시절이며..
김현미 국토부장관은 2020.12 교체되어
LH 변창흠 장관 시절입니다. (2022.04월 사퇴합니다.)

[ 윤석열 대통령 당선 3월 10일 ]
인수위 기획위원장
->> 원희룡 임명 // 3월 14일
22.3 : 양평 타당성조사 착수
[ 윤석열 대통령 취임 5월 10일 ]
* ‘22.5 : 양평 타당성조사 착수 보고회 : 예타노선 문제점 분석 및 검토방향 보고
'22.7.18 : 관계기관 협의 요청(국토부→양평군 등, 예타노선)
'22.7.26 : 양평군 건의노선 제출(→종점부 노선변경 3개안 제출 및 반영 요구)
'23.1.16 : 관계기관 협의 요청(국토부→양평군 등, 대안노선)
'23.2.8 : 양평군 검토의견 회신
(→양평군 통과 노선에 IC 설치 등 양평군 주민들이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수 있도록 노선 계획 수립 요망)
'23.5.8 : 전략환경영향평가 항목 등의 결정내용 공개
'23. 6. 21 :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 및 설명회 개최 공고
* 공람 : 6.21~7.19, 설명회 : 7.5 송파구ㆍ하남시, 7.6 양평군ㆍ파주시
↳ 현재 공람 및 설명회 등 의견수렴 중단(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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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로드" 의
완성을 위해서 얼마나 치밀하게 움직였는지 보이십니까?

세줄요약
01. 윤석열 정부는 // 3월 10일 당선되고 부터
02. 인수위 때부터 양평 노선변경을 기획 실행했다 ...
03. 그런데 오늘 부터 이걸 // 문재인 정부 로 바꿀 예정.
p.s 일반인은 선동당할 수 밖에 없어요.
윤석열은 5월 취임인데
문재인이 3월부터 양평 노선변경 타당성 조사를 맡겼다고 조선 동아가 떠들꺼니까요
// "문재인 정부가 3월부터 변경 작업 중이었다던데??" ... 라는 댓글로 도배가 될겁니다
그러면
윤석열 정부가 // 인수위 시절부터 기획 한걸로 정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다 문재인 탓입니다 및 가짜,조작,왜곡으로 어르신들 세뇌 그리고 정치혐오 조장으로 투표율 하락 모의
모든게 민주당 탓이고 문재인 탓입니다 이래서 문재인과 이재명 감빵에 보내게 국힘 찍어주십쇼 어르신들
총선전략입니다
그게 없으니 안무섭다는건데 얼마안남은듯요 이 민심이면요
원래 인수위에서 발주하고 그러나요?
난해한 제목질로 뭐가뭔지 헷갈리게하는것도 수준급인건 인정합니다~!!
저 글을 보구서도 그런 리플을 단다는게 이해가 안돼요.
'노선 변경, 윤대통령 당선 직후 추진' 이겠네요
...
대통령 되자마자 양평에 사 놓은 땅 부터 생각났는가 봅니다?
개찰을 3/15에 했구요.
예타 되고, 사업 타당성 확보 후, 후속절차인 타당성 조사를 수행 한 것 뿐입니다.
나라장터 공고에도 과업 목적에 쓰여져있어요
원 일정대로 타당성 조사 하던 것에 대해서
내용을 빼놓고 교묘하게 물타기 하는거라고 보입니다.
어디까지 가나 봅시다
총선 앞두고 보수의 붕괴를 막기위해 보수언론과 정당이 총동원되서 권력형 부정부패까지 감싸고 있네요
이 꼬라지의 종말이 어디일지는 역사가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번이라고 다를 이유가 없죠
2찍 하려면 이 정도 뻔뻔함은 그냥
허허허
또 검사출동 시키고 용역업체 압색하고 뉴스 때리고
아...뻔한 시나리오 전개입니다. 질린다질려
그럼 빨리 진행시켜야죠
ABC부수조작건...
지들도 말이 안되는걸 알면서도 저러는거 보면
ABC부수조작건에 목덜미 잡혀서 끌려가나 싶은 느낌도....
어서 검새, 판새만 전문적으로 패는 기관의 신설이 절실합니다.
(공수처는 보니까 검사 모집공고부터가 틀렸더군요)
일해야지요.
https://v.daum.net/v/20230426103635596
이 정권은 아무것도 하는 게 없나 보네요. 아직도 전정권이 국정을 다 운영하고 있군요.
상식적으로 상대편에 좋을일을 왜합니까..
저래도 선동당하는 좋찍이들
"ㄹㅇㅋㅋ" 요
다 지기뜻대로 하면서 툭하면 전정권
결국 원안이 채택돼서 예타까지 통과.
난.
국민들이 좀 더 현명해 지면 좋겠슈 ㅡ.ㅡ
외교 말아먹은것도 전정권탓
이젠 고속도로도 전정권탓
타당성 조사 지시하는게 뭐가 문제인가요? 수많은 대안 노선중에 왜 하필 그 노선으로 했냐는게 지금 논란의 요지인데요. 이런식으로 그럴싸하게 선동하는게 과연 최대 일간지가 할 일인지 모르겠네요.
https://www.g2b.go.kr:8082/ep/invitation/publish/bidInfoDtl.do?taskClCd=5&releaseYn=Y&bidno=20220228537&bidseq=00
2022년 6월 30일에 공고된 서울-양평 고속국도 전략환경영향평가 (입찰공고번호 20220642225-00, 2022년 6월 30일 게시, 2022년 7월 21일 입찰마감) 공고 및 계약에도 노선은 하남시 감일동~양평군 양서면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확정계약번호 2291058501, 계약참조번호 23912B800, 계약일 2022년 7월 29일)
https://www.g2b.go.kr:8082/ep/invitation/publish/bidInfoDtl.do?taskClCd=5&releaseYn=Y&bidno=20220642225&bidseq=00
나라장터 계약 검색 링크 : https://www.g2b.go.kr/pt/menu/selectSubFrame.do?framesrc=/pt/menu/frameTgong.do?url=https://www.g2b.go.kr:8101/ep/tbid/tbidList.do?taskClCds=&bidNm=%BE%E7%C6%F2&searchDtType=1&fromBidDt=2021/03/29&toBidDt=2023/07/11&fromOpenBidDt=&toOpenBidDt=&radOrgan=1&instNm=&area=®Yn=Y&bidSearchType=1&searchType=1
문제의 핵심은 왜 충분한 주민의견수렴 절차도 거치지 않고 갑자기 노선을 대폭 변경했냐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