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에 따르면 빛보다 빠른것은 우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빛은 질량이 없습니다. 현재까지 인류가 발견된것중에 빛보다 빠른것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빛은 우주에서 유일하게 질량이 없는 입자이자 물질입니다. 질량이 0 입니다.
양성자를 빛의 속도 99.99991 % 인가 이정도까지 가속하는데까지는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 가속하려면 무한대의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질량은 가진 그 어떤것도
빛보다 빠르지 못한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이론과 실험으로 검증한거죠.
빛처럼 입자형태이고 질량이 없는 그 무언가가 있다면 가능할수도 있습니다만
지금까지 인류가 발견을 못했을수도 있죠 타키온은 가상의 입자일뿐입니다.
만약에 빛보다 빠른 그 무엇인가가 발견된다면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는 물리학의 법칙은 무너집니다.
2011년인가 중성미자가 빛보다 빠른 입자를 발견했다고 했는데 확인결과 장비결함으로 인한 실수였습니다.
깔끔합니다
엄지척
우선 빛의 속도는 일정한가에 대해 현재까지의 측정이 얼마나 정교한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 있을수 있고,
두번째로 중력에 반응하지 않는 입자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있느냐에 대한 질문이 있을 수 있고,
전우주적 광역 스케일로 봤을때 물질의 상대적 속도를 광속이내로 제한할 수 있느냐에 대한 질문이 있을수 있죠.
개인적인 의견은 우주적 스케일로 봤을때 상대성 이론이 완벽히 들어맞지는 않을거라 봅니다.
미시적 세계에서 양자역학과 conflict이 나듯이요.
다만 상대성이론을 깨뜨리기 싫으니까 우주의 팽창은 광속을 넘어설 수 있다고 일종의 괘변을 만든거죠.
단편적인 지식들만 들어봐서 말이되나...? 싶었는데 말입니다.
(빛보다 빠른건 없다. vs 우주공간의 팽창은 빛보다 빠른다. ...응?!!)
라고 20여년전에 대학에서 주워들었던썰을 풀어봅니다. 아니라면 선생님 말씀이 맞습니다 ㅋㅋ
100년 후 500년 후 1000년 후.. 새로운 뭔가가 나오면 지금의 이론은 또 새롭게 쓰여질거라고 봅니다.
이런 경우 물질이 빛보다 빨리 가는 경우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
입자는 무조건 슬릿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