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본인이 직접 확인하시고 신중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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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대상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187951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77740CLIEN
[해당 회원 정보]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funfun18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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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 이용규칙 회원저격, 회원박제, 빈댓글 등에 대한 조치 기준 안내
https://www.clien.net/service/board/faq/15110581CLIEN
해당 회원이 과거에 어떤일을 하였는지, 단순 정보의 공유는 위반사항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아이디 또는 닉네임을 언급하며, 과거의 글이나, 회원정보팝업 링크를 게시하는 행위.
비난이나 부정적 표현 없이 단순하게 캡쳐화면 등을 올리는 행위 등은 조치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른 회원을 지목하여 이용제한 요청을 유도하거나 독려해서는 안됩니다.
박제글에 댓글로 이용제한에 대한 내용을 언급시
관리자삭제/회원징계등의 불이익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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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다른 바이럴 사용자 관련 징계 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77771CLIEN
그 당시에 선명님께서 사과를 요구 하셨지만 시종일관 부정하신 내용에 대해서도 아카이브 첨부 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77802CLIEN
바이럴 홍보는 준퇴출 수준의 징계를 받아왔습니다.
이곳 클량 규칙이에요.
돌이킬 수 없는, 그래서 절대 용서받지 못할 피해를 준 것은 아니니까요.
아카이브 보다가 지금 댓글 달린거랑 몇몇 반응이 같네요 다들 이불킥 하고 싶나봐요
https://archive.md/ynBZR
https://archive.md/W0rdd
사과글 이라고 쓴 글부터 여기 댓글까지 정작 저에게는 사과 한마디 없다는 겁니다.
예전 선명님 대하던 목업케이지 생각나지 않나요?
애초에 사과글 쓴 목적이 일부 옹호하는 댓글들 업고 없었던 일인냥 활동하겠다는 거겠죠.
어차피 모공보다는 굴당에서 활동하던 양반이니까요.
저런 사람들이 설치도록 부추기는게 섣불리 "그만하면 됐지 않냐" 고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어쩌다 운영소통방에 들어갔다가 1주일 만에 다시 이 건을 들여다 보게 되었습니다.
아카이브된 글을 보니 @kita님 께
누군가는 3년 전의 수고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마음 고생에 대해 위로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습니다.
3년 전에 수고스럽게 나서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서 마음에 생겼을 상처가 조금이라도 아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저 역시 이 커뮤니티를 좋아하는 마음으로 몇몇 회원들의 행적에 대해 추적하고, 박제하는 게시물을 써본 적이 있습니다.
정말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아니, 가끔은 뻔히 박제된 사람의 게시글이나 댓글에 빈 댓글을 다는 것조차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가만히 있으면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 는 사회에서 모난 일을 하는 것은 매우 외로운 일이었습니다.
@kita님 이 편하게 커뮤니티 생활하는 방법을 몰라 수고를 하고 고생을 하셨겠습니까.
도리어 날카로운 댓글을 달았던 숱한 회원들은 이미 기억조차 하지 못할 뿐더러
말씀하신 대로 3년이 지난 후에도 같은 양상의 댓글이 달리고 있으니 기가 찰 일입니다.
따듯한 말씀 감사합니다.
큰 위로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