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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예산안과 조례안 심의·의결권을 가진 시의회를 설득하기 위해선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김어준 복귀’ 혹은 ‘제2의 김어준’을 막을 강력한 처방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TBS는 ‘전 구성원 임금 20% 삭감’ 방안까지 검토 중인데, 이것으로 새 지원 조례안을 확약받을 수 있을지 보장할 수 없다. 서울시는 일단 TBS 존속에 무게를 두는 듯 보이는데, 장단은 의회 쪽에 맞추고 있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 3일 민선 8기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방송의 간판격이었던 프로그램을 했던 사람이 ‘아윌비백(I’ll be back)’을 외치고 떠나간 마당에 그 부분에 대해서 시의회가 분명한 혁신안을 가져오라고 하는 게 논리적으로 전혀 어색하지 않다”며 “이제는 TBS가 화답할 차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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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기자협회
이게 기자협회의 입장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기자협회보 사이트에 있는 기사입니다.
본질은 국짐의 언론탄압인데 제2의 김어준이 나오지 않아야 된다느니 이런 소리나 하고 있네요.
솔직히 김어준 이전에 어떤 의미있는 시사 프로라도 있었는지 모르겠고요.
결국 교통안내, 음악+청취자들의 일상 사연으로 돌아간다고 칩시다.
다들 폰이나 차에 기본적으로 설치된 네비 쓰는 시대에
음악+일상 방송은 다른 라디오들 다 하는거죠.
그럼 TBS가 시예산 받아먹으며 있어야할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김어준씨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고 가끔 참고할만한 일이 있으면 부분만 찾아봅니다.
다 잘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잘못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렇지만 어지간한 기자들보단 김어준씨가 낫다고 생각하네요.
한때 꿈이 기자였던 적도 있었지만 진짜...
요즘은 기자들에 대한 기대가 0입니다. 아니 마이너스일지도요.
기자라는 인간들이 저런 말을 할 수 있나요? 기자가 아니죠 ㅋ
기자 자격도 없는 사람들이 감히 총수한테 지적질이라니
찌질한 열등감 덩어리들입니다
검찰과 더불어 청산해야 할 대상입니다.
없는걸 막기란 불가능하죠.
그냥 사규에 “오세훈과 굥 정권에 개가 되겠습니다”라고 써야할 것 같습니다.
안타깝네요, 언론자유의 상징이 될 기회가 있었는데요.
자기성찰은 커녕 제2김어준요? ㅎㅎ
왜 기레기라고 불리우는 지를 증명하네요
기레기협회에서는 자기들 밥줄을 외부인이 차지했다고 보는 거예요.
쟤들은 언론 탄압보다도 외부인 내친 걸로 보는 거죠.
민주당도 정권 다시 잡으면 제발 본받아서 똑같이 해줍시다 제발
선전가는 국민의 흔들리는 영혼을 이해하는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
거짓말은 처음엔 부정되고, 그 다음 의심받지만, 되풀이 하면 결국 모든 사람이 믿게 된다
- 파울 요제프 괴벨스-
아직도 자기를 모르는 것 같아서 다시 불러줍니다.
기레기….
그냥, 재벌사에 소속된 종업원들만 있을뿐이죠..
안짤릴려면, 사주에게 충성해야되는건, 뭐라할순 없습니다~!!
후쿠시마산 우럭으로 방사능 치료 했으면 좋겠네요.
잘하는 사람 끌어내리기가 기레기들의 기본 스킬이군요.
지금
민주주의 시대가 도래하고
기자는 실종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매국 찌라시에서 밥빌어 쳐먹는
기레기 그리고 그 기레기가 되고 싶어 안달난 기레기 천지가
현실이기에
저런 쓰레기 같은 쥐소리도 나오는 것이라 봅니다
물론 그 이전에 진실성이나 보도윤리, 정치적 성향, 상식적인 판단 모두가 결여된 게 한국 기자니까 비교할 거리조차도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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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뇌물
먹고
벼락거지
드립치면서
독자들 이성을
갉아먹는
벌레짓 하시죠
밥줄 끊기는게 두려운것이죠
거참… 이해 안되는 정신세계입니다
일제가 유관순 나온 천안을 박살내면
얘들은 또 다른 유관순 나오지 않을 대책을 세울것 같네요
기레기 소리나 듣는 양반들이 자존심은 꼴에 높아가지고 별 꼬라지 다 본다 싶습니다.
기자협회가 방송국을 죽이네
김어준 같은 사람이 몇 명만 더 나와도... 자신들의 밥벌이에 심각한 위기가 닥칠 텐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