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반에서 작은 키로 2번 정도로 있다가 고등학교 때 177cm까지 급성장을 했습니다. 경험에 비추어 보면 3cm면 엄청 소중하죠!
삭제 되었습니다.
달콤생활
IP 121.♡.153.227
07-08
2023-07-08 20:44:43
·
자고 일어나도 1센티가 왔다갔다하는데...
IP 168.♡.249.81
07-08
2023-07-08 20:44:49
·
저도 아들 키가 커진다면 씁니다. 제가 사고 싶은 노트북이나 아이폰 좀 안사고 버티면 되죠!
IP 112.♡.32.228
07-08
2023-07-08 20:45:47
·
저 같으면... 1000 쓰고 3cm 못 크면 내가 사고 싶은 거 사도 뭐라 하지 않기... 만약 3cm 이상 크면 자기 해외 여행 보내 줄께...콜?
전국INFP협회
IP 183.♡.180.200
07-08
2023-07-08 20:46:01
·
여유된다면 씁니다.
IP 121.♡.236.61
07-08
2023-07-08 20:46:42
·
보장되면 써야죠. 돈은 보충할수 있지만 키는 지금 아니면..... 165는 웁니다...
sltx
IP 175.♡.158.190
07-08
2023-07-08 20:47:48
·
해야죠. 돈이 없는 것도 아닌데요.
marx12
IP 14.♡.89.14
07-08
2023-07-08 20:48:04
·
1년전부터 여자아이 주사맞추고 있습니다. 저정도는 아닌데 대략 800-900정도 든거 같네요. 8센티미터 키웠고 아직 급성장기 오기전이라고 하네요. 다행히 효과가 있어 선생님이 원하는 키까지 키울수 있을 것 같다고 한네요. 여유되면 키우는 게 좋다고 봅니다. 물론 아이의 의사가 제일 먼저죠.
평균키 정도이신 부모들의 아이들이라면 여러분들 처럼 생각 하시겠지만 저같이 작은 키(161Cm) 부모라면 맞추는게 맞다고 봅니다. 사춘기 이후 맞추면 스펙타클한 효과는 없지만 부모 키가 작아 미리 준비하시는 부모라면 충분히 권장합니다. 저희 아이가 만 4년 맞고 40Cm넘게 크고 있네요. 너무 늦지 않다면 충분히 맞출만한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몸무게 대비 투약량이기 때문에 어릴때 맞추는게 중요합니다. 약 또한 카피약이 많아 능력에 맞게 선택 하시면 되는데 저희 아들은 이제 꽤 커서 달에 130정도 들어가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illeboy
IP 1.♡.51.246
07-08
2023-07-08 20:50:39
·
월에 1500버는데 한달에 100을 못쓰는거부터 말이 안되네요 ㅎ
떡갈나무
IP 221.♡.178.106
07-08
2023-07-08 20:50:58
·
아이의 성격이 문제인데....자존감 높고 성숙한 아이라면 굳이 필요 없지만, 좀 소심한 아이라면 3cm는 천만원이 아니라 몇천만원의 가치가 있는게 세상이더라구요. 키 크면 무조건 이익인 세상이죠. 예쁜것도 그렇구요.
IP 114.♡.136.139
07-08
2023-07-08 20:52:04
·
성장판이 아직 닫히지 않았으면 성장호르몬 주사 비급여로 맞으면 효과 있을거에요. 두 딸 모두 성장호르몬 주사 맞고 있는데, %는 많이 올라왔네요. 비급여라서 비싸긴 합니다.
월 수입 1500이면 3센티에 천만원 쓸거같아요. 그 벌이에 그정도 비용이면 쓸만한거 같아요. 물론 뭐 대출금 어쩌구 하지만 능력 자체가 없는게 아니잖아요. 저는 씁니다.
BitnByte
IP 118.♡.11.66
07-08
2023-07-08 20:53:26
·
작용기전이 무엇인가요 신기하네요.
Jobim
IP 222.♡.16.6
07-08
2023-07-08 20:58:35
·
BitnByte님// 제가 맞춰보고 담당의사의 설명을 예로 들면 사람마다 성장호르몬 분비량이 틀린데 작은 사람들은 선천적으로 나오는 호르몬 양이 작다고 하네요. 그래서 매일 꾸준한 성장호르몬을 주사하여 고르게 흡수할 수 있게 투약하여 성장하게 만드는 기전인걸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음.. 이게 정말 가능한건가요? 유전자 설계도 이상 오버부스트?가 된다는건데.. 확정적이라면 저도 1cm당 천이라도 지불 할 것 같습니다.
도톨
IP 174.♡.137.210
07-08
2023-07-08 23:36:30
·
@kokou1ego님 정해진 이상 크는 게 아닙니다. 처음부터 어디까지 클 수 있는지 확인하고 그에 맞춰서 하는 거에요.
mamamamoo
IP 211.♡.68.47
07-09
2023-07-09 18:18:47
·
kokou1ego님// 본문에 3%미만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정도 수치는 국가에서도 비정상으로 보고 의료보험이 적용되는 사항이에요 . 3%미만에 성장호르몬 수치 자체가 정상 수치보다 낮게 분비되기 때문에 성장 호르몬을 매일 투여해서 정상 수준으로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는거지요.
삭제 되었습니다.
너부리군
IP 119.♡.91.178
07-08
2023-07-08 20:55:37
·
키 170인데.. 세상사는데 불편함이 아직없어서.. 저라면 천만원 안씁니다.. 저는 유전자에 정해진 만큼 큰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정말로 키크는 약이나 주사가 효과가 있다면.. 수십억 수백억을 수천억을 주고서라고 일란성 쌍둥이들 대상으로 비교한 실험이 있었을겁니다.
gift
IP 180.♡.248.31
07-08
2023-07-08 21:00:18
·
@너부리군님 성장판 안닫혔을때 성장호르몬 주사 치료는 효과가 있어요.
너부리군
IP 119.♡.91.178
07-08
2023-07-08 21:06:22
·
@gift님 대조군 실험 결과가 있나요? 일란성 쌍둥이를 대상으로 해야할텐데.. 예전에 찾아보다 못찾았거든요.
@너부리군님 저게 말씀하신 대로 유전자에 정해진 만큼 큰다고 합니다. 다만 그 여러가지 환경적인 조건으로 유전자에 정해진 최대키만큼 못 크는 경우가 많기에 성장호르몬으로 최대한 본인이 클 수 있는 키를 맥시멈으로 클 수 있게 해주는 부스터 같은 겁니다. 본문에서도 최대키가 173이라고 되어있으니까요. 그냥 무작정 호르몬 맞는다고 모두 다 180,190이 되진 않는다는거죠.
남자애들은 보통 중3에서 고1-2-3 사이에 키가 훌쩍 크는데.. 키높이 깔창 사주고 좀 기다려보세요.
앙버터앙버터
IP 182.♡.166.22
07-08
2023-07-08 21:02:12
·
;; 요즘 키가 중요한 세상인가요..?? 저 돈으로 소고기나 더 사먹입니다
데리하
IP 211.♡.64.113
07-08
2023-07-08 21:07:56
·
@앙버터앙버터님 170이면 어지간한 존잘남 아닌이상 여자도 쉽게 못사귀잖아요
Cisco
IP 116.♡.167.12
07-08
2023-07-08 21:07:59
·
@앙버터앙버터님 네.. 요즘 더 중요해졌습니다..
너키빅키잔아
IP 182.♡.151.198
07-08
2023-07-08 21:07:26
·
저 월 천오백 못벌고 170초반인데 3cm 커진다면 저한테 천만원 쓰고 싶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조나
IP 211.♡.188.98
07-08
2023-07-08 21:09:33
·
효과 있습니다. 저희도 4년 했었는데, 부담이 되어서 중도 탈락하긴 했습니다. 아이가 친구중에 제일 작다가 지금은 중간 갑니다. 중간이면 괜찮지 않나 싶기도 하고.. 매일 주사맞는 것도 힘들기도 하고.. 냉장고에 안 넣어서 버린 주사만 100만원은 넘는 것도 아깝고.. (최근에 상온보관 주사로 바뀐 것 같더라고요.)
이런 저런 것을 떠나 돈이 부담 없으면, 몇년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긴 합니다.
꾸까루까
IP 121.♡.102.61
07-08
2023-07-08 21:30:16
·
조나님//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효과가 있다는 확신은 어떻게 드셨나요? 저도 고2때 158로 반에서 1번이었고 20년도 더 전에 당시에 한화당 100만원씩 5회 이상 맞아야 한다고 했었는데 집안 형편이 그닥 좋지않아서 포기했었습니다. 다행이 늦게 크는 유전자 였는지 현재키는 182이고 고3때 20센치를 컸습니다. 당시 아는형이 맞았다고 했었는데 170을 넘지는 못한걸로 압니다.
태클이 아니라 저도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요즘에는 효과에 대한 뭔가 과학적인 데이터가 나오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려 봅니다
꾸까루까님// 2차 성징 이전에 맞아야 효과가 있습니다. 저희는 제가 많이 작아서 아들이 어릴때 초2부터 투약을 시작 했는데 현재 상위 5%까지 컸습니다(처음 상위 95%였습니다). 약 4년 투약동안 그래프를 보면 신기할 정도로 성장을 했구요 집안에 일이 좀 생겨 6개월 정도 투약 하지 못하였을때 6개월동안 1Cm미만으로 크더군요. 다시 투약하고 한달에 1~2Cm 이상 크는걸 보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물론 얼마나 흡수하느냐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이긴 합니다. 의사 말로는 저희 아이가 정말 약발이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꾸까루까
IP 121.♡.102.61
07-08
2023-07-08 22:16:56
·
Jobim님// 답변 감사합니다 초기에 정해야 하는게 쉽지않은 석택이겠네요
Jobim
IP 222.♡.16.6
07-08
2023-07-08 22:46:01
·
꾸까루까님// 네 저도 1년을 부작용은 없는지 알아보고 고민을 했습니다. 알기로는 화이자에서 나온 지노트로핀이라는 주사가 가장 신뢰도가 높아 보이며 호르몬 치료 자체가 약 40년이상 널리 사용하여 부작용이나 안전성 면에서도 입증이 된 치료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와(161Cm) 저희 와이프(169Cm)와 투약전 아이 뼈나이를 환산한 저희 아이의 최종 키가 165였습니다. 현재 초6 163조금 안되게 컸네요
돈 들인다고 크는게 아니죠. 그냥 마음의 안정만 찾을뿐. 돈 들여서 의학적으로 가능한게 맞다면 쭉쭉 커야죠. 그냥 클때되서 크는거죠. 그 크는 시기가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아스랑
IP 223.♡.52.1
07-08
2023-07-08 22:31:18
·
제콕만 앍었습다.. 저는 씁니다.
keaton
IP 211.♡.209.105
07-08
2023-07-08 22:36:49
·
성장이 끝난 시기도 아니고 성장기에 큰 키가 치료 덕이라는 근거가 있나요? 병원에서 예상키는 167인데 170까지 큰 거라고 말한 것 뿐인 듯 한데... 키가 얼마나 클지 미리 알 수 있는 과학적 방법이 있나요?
밀하우스
IP 221.♡.249.223
07-09
2023-07-09 13:57:03
·
@keaton님 그래서 성장호르몬 수치를 검사하는거죠. 국가에서 괜히 성장호르몬 기준이하 아이들 대상으로 보험 적용해주는게 아니에요. 치료가 필요하고 효과가 있으니까 보험 적용해주는거죠. 물론 기준치가 많이 낮아서 그거보다 약간 상회하는 사람들은 보험 적용 못받고 돈 많이 쓰는거구요.
mamamamoo
IP 211.♡.68.47
07-09
2023-07-09 18:20:57
·
keaton님// 의료 보험적용이 됐다고 하는거 보면 성장 호르몬 수치가 정상 이하였던거 같네요. 가만히 뒀으면 3%미만 수준의 키였겠죠.
호빵왕자
IP 49.♡.224.80
07-09
2023-07-09 02:02:40
·
시간 지나면 천만원 줘도 못 키웁니다...그게 뭐 중요하냐 싶을 수 도 있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그게 중요해지는 순간이 오면 어떻게 커버가 안되는 일 아니겠습니까, 저라면 대출 조금 받아서라도 시도 할 것 같습니다.
저와 중고등학교 같이 다닌 친구 중학교 1,2,3학년 내내 반에서 1번~3번이었습니다. 그러니까 키 작은 순으로 3번째 안.. 그런데 고등학교1학년 말 쯤 부터 키가 좀 크기 시작하더니 고3때 185 넘어가더군요. 물론 성장치료 그딴거 전혀 없던 시절입니다. 그 와중에 저희 친척중에 어릴때 성장판 검사했더니 예상 성인 신장이 170~175이라고 해서 집안이 벌컥 뒤집어지고 (저는 좀 이해가 안됐지만...) 그래서 아마 돈을 수억 들였던것 같은데, 결국 171입니다. 오히려 성장치료 그런거 안하고 그냥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았으면 더 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제 생각에 몇년 안에 성장치료 다 사기라고 까발려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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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자랑하려고 쓴 건가..
3-4000써도 큰다고 하면 힙니다.
특히 제 아이가 그러면 돈 더 쓸거예요 ㅎㅎ
저게 효과있다고 확신할수만 있으면요
3cm커지는데 천만원이면 돈방석에 앉을거 같은데...
흔히 말하는 유전자 한계는 호르몬수치까지 포함하는거라. 호르몬을 인위적으로 늘리면 커질수도있죠
요.
자녀들 호르몬 주사로 키 컸다는 사람들
꽤 되더군요
10센티 이 정도는 아니고 예상키에서
2~3센티 정도
아무 때나 맞으면 안 되고 적기가 있나봅니다
요.
튜닝의 끝은 순정이더라..
살아보니 이게 저에게는 진리였습니다
성형도.. 타투도.. 나중에는 많이 후회하는 분야죠.
메시도 어릴때 저런 성장호르몬 치료 받았는걸요
예시랑은 전혀 안 맞는 내용입니다
게다가 월 천오백이면..
대출이 얼마인지 몰라도ㅠㅠ 자랑같군요
제가 사고 싶은 노트북이나 아이폰 좀 안사고 버티면 되죠!
1000 쓰고 3cm 못 크면 내가 사고 싶은 거 사도 뭐라 하지 않기...
만약 3cm 이상 크면 자기 해외 여행 보내 줄께...콜?
돈은 보충할수 있지만 키는 지금 아니면..... 165는 웁니다...
여유되면 키우는 게 좋다고 봅니다. 물론 아이의 의사가 제일 먼저죠.
좀 소심한 아이라면 3cm는 천만원이 아니라 몇천만원의 가치가 있는게 세상이더라구요.
키 크면 무조건 이익인 세상이죠. 예쁜것도 그렇구요.
두 딸 모두 성장호르몬 주사 맞고 있는데, %는 많이 올라왔네요.
비급여라서 비싸긴 합니다.
그 벌이에 그정도 비용이면 쓸만한거 같아요.
물론 뭐 대출금 어쩌구 하지만 능력 자체가 없는게 아니잖아요.
저는 씁니다.
유전자 설계도 이상 오버부스트?가 된다는건데..
확정적이라면 저도 1cm당 천이라도 지불 할 것 같습니다.
저라면 천만원 안씁니다..
저는 유전자에 정해진 만큼 큰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정말로 키크는 약이나 주사가 효과가 있다면.. 수십억 수백억을 수천억을 주고서라고 일란성 쌍둥이들 대상으로 비교한 실험이 있었을겁니다.
다만 그 여러가지 환경적인 조건으로 유전자에 정해진 최대키만큼 못 크는 경우가 많기에
성장호르몬으로 최대한 본인이 클 수 있는 키를 맥시멈으로 클 수 있게 해주는 부스터 같은 겁니다.
본문에서도 최대키가 173이라고 되어있으니까요.
그냥 무작정 호르몬 맞는다고 모두 다 180,190이 되진 않는다는거죠.
그 돈 그냥 애플주식 3000만원어치 사주는게 더 좋을거 같습니다. ;
대출에 대한 상세한 언급/
살짝 애매한 수준의 키..
웬지 주작글 같아요..
3cm 커진다면 저한테 천만원 쓰고 싶네요
저희도 4년 했었는데, 부담이 되어서 중도 탈락하긴 했습니다.
아이가 친구중에 제일 작다가 지금은 중간 갑니다.
중간이면 괜찮지 않나 싶기도 하고.. 매일 주사맞는 것도 힘들기도 하고..
냉장고에 안 넣어서 버린 주사만 100만원은 넘는 것도 아깝고..
(최근에 상온보관 주사로 바뀐 것 같더라고요.)
이런 저런 것을 떠나 돈이 부담 없으면, 몇년 더 해주고 싶은 마음이긴 합니다.
태클이 아니라 저도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요즘에는 효과에 대한 뭔가 과학적인 데이터가 나오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려 봅니다
주기적으로 병원가서 피검사. 손가락 xray 사진찍고 의사 상담해야합니다.
고1이면 성장판이 글쎄요
울에 중2인데 작년에 일년 맞으라고 했어여
그 다음은 효과 없다고
선배 애는 키카 컸는데 같이 한 다른집 애는 안커서 의사가 난감해 하고 있다더군요...
저도 170이 못넘어서 나름 한에 맺혀있는데..
할 수 있다면 무조건 해주겠습니다
그게 효과가 있든 없든 나중에 아 할껄, 왜 안해주셨어요 말 안나오고 안 들으니까요
그걸 떠난다면
저라면 안씁니다.
저도 170인데 별 불편한거 못느끼고 3키워봤자 의미 없다는게 경험입니다.
확실히 180넘어가는거 아니면 안한다 가 입장입니다.
이런 치료만큼 경험담인 의미없습니다. 원래 클 키였는지, 치료 덕에 큰 키인지 나눌 수 없으니깐요.
돈 들여서 의학적으로 가능한게 맞다면 쭉쭉 커야죠.
그냥 클때되서 크는거죠. 그 크는 시기가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저는 씁니다.
병원에서 예상키는 167인데 170까지 큰 거라고 말한 것 뿐인 듯 한데...
키가 얼마나 클지 미리 알 수 있는 과학적 방법이 있나요?
요즘같은 세상에 그게 중요해지는 순간이 오면 어떻게 커버가 안되는 일 아니겠습니까,
저라면 대출 조금 받아서라도 시도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1학년 말 쯤 부터 키가 좀 크기 시작하더니 고3때 185 넘어가더군요. 물론 성장치료 그딴거 전혀 없던 시절입니다. 그 와중에 저희 친척중에 어릴때 성장판 검사했더니 예상 성인 신장이 170~175이라고 해서 집안이 벌컥 뒤집어지고 (저는 좀 이해가 안됐지만...) 그래서 아마 돈을 수억 들였던것 같은데, 결국 171입니다. 오히려 성장치료 그런거 안하고 그냥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았으면 더 크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제 생각에 몇년 안에 성장치료 다 사기라고 까발려지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