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아시아나 마일리지 조회해보니 3만6천점 정도네요. 5천 마일리지로 편도 1장 샀어요. 물론 세금하고 공항이용료 11700냥은 별도 계산이고요. 24일부터인가? 이때부터는 성수기요금이 적용돼서 7500점이네요. 비지니스는 9천점 ㄷㄷㄷ
효율을 생각하면..
그렇긴해요. 😑
그만큼 실 구매가도 엄청 비싸진 상황이라.. 구매만 할수 있다면 마일리지를 사용함으로써 얻는 차익은 훨더 큰거 같긴합니다.(물론 자리가 있어야..지만요 ㅎㅎ ㅡㅡ^)
비즈니스 사서 국내선 라운지도 이용하고 편하고 괜찮았습니다.
8월에 또 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