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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일가에 특혜를 주기 위해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을 시도했다는 의혹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당내 TF를 꾸려 진상 규명에 나섭니다.
박성준 대변인은 오늘 국회에서 취재진에게 "윤 대통령 '처가 카르텔'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며 "이르면 오늘 중으로 '고속도로 게이트' TF를 구성해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의혹은 2년 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해당 노선이 지난 5월 갑자기 변경됐고, 바뀐 노선의 종점인 양평군 강상면에 김건희 여사 일가의 땅이 있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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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배 뛴 김건희 여사 일가 땅, 위법 형질변경 의혹
김 여사 일가가 보유했던 땅이 형질변경 과정에서 법적으로 반드시 거쳐야 할 산지전용 허가를 받지 않았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김 여사 일가는 보유하고 있던 양평 강상면 병산리 일대 임야를 2003년 9월에 분할해서 여러 가지 용도로 변경했다. 20년 사이 땅 가치는 56배가량 뛰었다.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210060788i
'김건희 여사 일가 땅' 더 있다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서울 양평 간 고속도로 종점이 김건희 여사 일가의 땅 근처로 변경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죠.
그런데 JTBC 취재 결과, 바뀐 고속도로 종점 부근에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김 여사 일가의 땅이 더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바뀐 고속도로 종점에서 1킬로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곳입니다.
지금 제 뒤로 보이는 저 땅, 김건희 여사 가족이 운영하는 부동산 개발회사가 갖고 있습니다.
김 여사 가족의 부동산 개발회사 이에스아이엔디가 2개 필지를 합쳐 약 7800제곱미터, 축구장 한 개 크기가 넘는 땅을 단독 보유하고 있습니다.
각각 2017년과 2019년에 사들였습니다.
https://mnews.jtbc.co.kr/News/Article.aspx?news_id=NB12133823
룬 : "니들은.."
밑에 아직 조사 안된 것, 알려진 것, 무마된 것도 다 적어야 합니다.
이거 완전 대물 낚은거임
전국민적 공분을 살 사건임
비난 성명만 내지말고.
관련자들 전부 다 국회에 불러서,
예타 통과한 노선을 바꾼 경위를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