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희룡 백지화 발표, 양평 양서면 2번 죽이는 짓!
위와 같은 타이틀로 지금쯤 기사가 쏟아져 나와야 하는것 아닌가요?
1번은 예타까지 끝난 기존안을 거니일가 땅으로 변경 했을 때 지역민들을 죽였고,
다른 1번은 오늘 백지화 발표하면서 또 다시 죽였고!
양평 양서면 주민이나 양서면 땅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오늘의 백지화 발표가 어떤 느낌으로 다가올까요?
말이 좋아 백지화지, 저건 양평 양서면 주민들을 2번 죽이는 일임에 분명합니다.
나아가 양평군민들을 희롱한 셈이기도 하고요.
(추가)
아니나 다를까 위 상황에 대처하는 2찍 알바성 댓글을 보니 저들의 전략이 보입니다.

"더듬어당 조작으로 결국 양평시민만 피해를 입네. 잘 진행되는건을 건드려서 못하게 하니.. 어쩔수없이 중단한건데.. "
그냥 민주당 탓!
만약 이슈화가 안되고 조용히 진행됬으면 거늬각하께서 원하는 곳에 꽂아줬겠죠
님의 정치생명이 얼마짜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뭐 대단한건 아니거든요.
그거 건다고 해서 국민의 심적 변화는 전혀 없다는 겁니다.
수령님에 대한 충성맹세는 둘이 있을 때만 했으면 좋겠네요.
예타 통과는 전임 정부 임기때인 2021년 4월 30일이니 이번 정부에서 추진한 모든것을 백지화 하겠다고 했으니 말 그대로라면 이번 정부에서 추진한것은 노선변경 밖에 없는데 말입니다.
그냥 노선 변경만 백지화 하면 말이 되긴 하는데요....
조용히 진행한다에 한 표 겁니다.
보상 및 삽 뜨면 더이상의 브레이크가 불가능일테니까요.
누가 윤완용 모가지에 방울을 달 수 있겠습니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71234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71427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71616CLIEN
주말마다 저길 지나가려면 헬인데, 장기간 검토해서 확정된 교통량 분산 계획이 물거품 됐으니까요.
방귀낀 놈이 도리어 성낸다고 하더니... 이거야. 어이가 없어도 너무 없어서 말이 안나오네요
뭐 태클을 걸어서 잡음을 안나게 하려고 사업을 취소.... 개인간의 일도 아니고 국가정책을 그런식으로 ㅋㅋ
뇌가 핵폐기수로 가득한 것일까요????
의혹을 받고 있는 자신과 이권 수혜자만 힘들어 지는 것이지요.
말은 바로해야지요....
표받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