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출마 명분도 추미애 말 안 듣고 깽판 쳐서 정권 잡은 멧돼지 때려잡는 역할로 딱이고
이재명 대표도 제 생각보다 윤두창이랑 너무 못 싸워서 실망스럽고요.
이재명 보다 추미애가 대통령 되면 떡검 색히들 더 확실히 조질 것 같습니다.
법무부장관 때 헌정 사상 최초로 검찰총장 직무정지 때린 배포 보면
윤두창이랑 제대로 싸우지도 못 하는 민주당 남자 정치인들 보다 추미애가 훨씬 낫고요.
도덕성도 완벽에 가까우니 검증도 확실히 됐다고 보고 더 이상 적절한 인물이 있을까 싶습니다.
제 바람은 모든 권력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로 폭발적으로 치고 나가는 걸 보고 싶습니다.
대가 센 추 전 대표는 민주당 안에서 '경원시'(실제로는 멀리하고 꺼림칙하게 여김)하는 대상 같더군요.
지난 대선 경선 때 '오죽하면 캠프 가서 도와주는 의원 하나 없냐'라며 당내에서 조롱하더군요.
이런 당내 분위기는 이번 인터뷰 파장으로 더 굳어졌을텐데요.
명대표와 적극적인 연대나 합종연횡이라도 하면서 본인의 활로를 찾아야죠.
원합니다
무한 탕평 무한 민주주의가 아니라 오늘 매불쇼에서 말씀하신것처럼
민주주의 .... 구성원이 실력이 되야 하는건데 ...
라는 발언듣고 아마도 통수권자로써 권한을 가진다면 피아식별 잘 하실분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