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건강에 아주 나쁜 혐오 물질로 만들었지만 유럽 등지에서는 금연정책의 일환으로 전자 담배를 권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스웨덴이 금연국에 가까워 졌다는 뉴스가 있는데 스웨덴이 금연국에 가까워진 배경에는 담배보다 훨씬 덜 해로운 전담, 머금는 담배등의 대체용품으로 흡연자들을 이동하게 한게 크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정부에 반하는 행동을 하면 정부 차원에서 혐오자로 낙인찍고 조리돌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 합리적인 금연정책이라면 전담 등의 대체품에 대한 해로움에 대한 연구등을 해서 대체품을 권해야하는데 흡연자를 혐오자로 만들어 놓고 정작 해롭지 않은(아직은 밝혀지지 않은) 전담의 세금도 왕창 올렸지요.
우리나라의 금연정책은 딱 하나 입니다.
그냥 혐오자로 만드는것 하나입니다.
저도 막 피우지는 않지만 그게 결과입니다.
왜 혐오해야하지요?
그리고 전담을 피우시는 분들은 연초 흡연자들보다 더 아무데서나 아무렇게 피우기 때문에 솔직히
더 싫습니다.
개인 차이가 있겟지만 전담은 그정도는 아니지 않나요? 전 전담 피우는 분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전담 피우시는 분들은 회사 화장실에서도 거리낌 없이 피우시더군요. 그래서 더 싫다는 것입니다.
전담 피우고 난 칸에 볼일 보러 들어가 보면 전담의 종류에 따라 다른 냄새가 나는듯 한데 딸기향 같은데 이상 야리꾸리한
냄새가 나는 것도 있고 도대체 무슨 냄새인지 정의하기 어려운 괴상한 냄새가 진하게 남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 회사 건물은 여러 회사들이 입주해 있는 건물인데 화장실에 가면 전자담배 향기가 솔솔 나거든요.
아이코스같이 찌는 담배에서 부터 가습기 뿜는 전자 담배 딸기향 냄새.. 진짜 싫어요.
흡연자들 착각하는게 담배를 혐오하는 거 아닙니다 매너없게 피는 사람을 혐오하는 거죠.
전자 담배도 길빵하며 냄새 풍기면 역한건 매한가지입니다.
물론 타인과 함께하는 실내 공간에서는 피우지 않지만 혐오해야 하는 이유가 냄새 때문인가요?
영화관에서 몰래 피우는 사람 맞닥뜨려본 적 있나요?
횡단보도에서 전담으로 내뿜은 연기가 나에게 날라온 적 있나요?
냄새 안나죠. 하지만 민폐 아닌가요? 비흡연자로선 혐오감 생기지 않을까요?
일부만 그런단 답변은 안하셨음 좋겠네요.
남에게 피해 안주면 혐오할 일이 없죠.
향기 나라고 뿌리는 향수도 과하게 뿌리면 역하고, 싫은데 전자 담배 쩐 내는 좋을까요?
피는 사람이 혐오를 만드는데 나는 아니니까 괜찮다라니 무슨 논리에요.
그런식이면 연기나는 연초도 남에게 피해 안주고 피는 사람 많아요.
누군가 노상방뇨하면 같이 책임지나요?
삼성/남양 불매, 노재팬, 모두 같은 맥락입니다.
매너는 보통 다른 사람의 신발을 밟지 않거나, 입냄새를 풍기지 않거나, 양보를 한다거나이지.
금연구역에서 전자 담배 피고, 버스 정류장에서 담배 피고, 길 걸으며 담배피는 걸 단지 매너 없는 행동이라고 할 수는 없죠.
담배연기는 그냥 방향제가 아니니까요.
그리고 말씀하신 혐오를 혐오합니다. 가 혐오 하지 말자는 뜻이라면,
똑같이 길빵을 혐오합니다도, 길빵을 하지 말자는 뜻과 마찬가지죠.
매너가 없는 행동을 담배로 하니 혐오하게 되는 모양새가 된다라고 이해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같은 쌀밥 먹고 헛짓하고 다니는 사람들 행동 같이 책임지실래요? 세상만사 다 책임감 가지고 사시나요?
까대기 쉬운게 아니고 까게 만들죠 담배피는 사람들이.
담배는 길빵하며 연기 풍기는 인간들이 있으니 하는 소리에요. 담배 지적하는데 왜 하나하나 피해주는 걸 가져오면서 양비론을 펼치세요.
양비론 펼치시니 댓글이 당연히 끝나지 않죠.
금연 12년차입니다만... 화장실에서 전담 피우면 미묘한 향이 남아있는걸 알게됩니다. 그 냄새.. 피우는 사람들은 몰라도 안피우는 사람에게는 꽤 유쾌하지 않은 냄새에요.
피우지 말라는데서만 안피워도 인식은 훨씬 괜찮을겁니다.
전담 자체야 뭔 죄가 있나요. 아무데서나 피우는 "사람" 이 잘못이죠.
화장실에서 냄새 자주 납니다.. 다만 이조차 연초 보다는 낫기에 그나마 감사 할 따름입니다.
흡연자들을 혐오 하지 않습니다.
비매너 흡연자들을 혐오 할 뿐이지요.
그리고 흡연자 전체를 혐오하는 이들은 99% 비매너 흡연자들만 접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애초에 매너있는 흡연자들은 접할 기회가 없습니다, 사람 피해 몰래몰래 피우니 접촉 할 일 자체가 없거든요.
그리고 길가에 보이는 꽁초는 모든 흡연자들에게 비난의 화살이 갈 수 밖에 없지요.
아이코스류는 연초보단 덜하지만 찐내가 남는편이고 액상전담류는 잔향이 좀 남긴 하지만 아이코스류보다 또 훨씬 덜한 느낌입니다. 어찌됐든 둘다 연초보단 낫죠.
무니코틴으로 피면 금연구역에서 피울수도 있습니다...하하하....
근데 무니코틴인건 본인이 증명해야한다고.....ㅎㄷㄷ
공공장소 같은 곳에.. 앉아 쉬기 좋다보니 이사람 저사람 가져와서 음식먹고 바닥에 버려두거나 그냥 그공간의 음식냄새가 불편하다는 민원이 많아 취식금지 써 붇였는데. 남이 음식 먹는거 직접적인 피해 없으니 당신들의 인식을 개선 하시라 라고하는거죠
전자담배가 처음 생기던 시절 건강에 미치는 연구보다는 어떻게 세금을 매길지에만 관심이 많았습니다
사실 사람이 문제죠... 흡연이라는 행위가 아닌
몰지각한 흡연자가 저지르는 그런 것들이요
이뻐 하실순 없겠지만 그래도 눈치 봐가며 흡연가능한 흡연구역에서만 그렇게 흡연생활하는 애연가들도 많답니다 ㅠㅠ
그런분들 봐서라도 너무 혐오하진 말아주세요 ㅠㅠ
1. 연초보다 몸에 무리가 덜 갑니다. 덜 피곤하고 덜 힘 듬
2. 냄새가 안 납니다. 여자친구와 키스를 해도 흡연자인지 모릅니다 (진짜임 ㅋ)
3. 아파트 베란다에서 당당하게 핍니다. 위 층으로 냄새 올라가는 일 없습니다
위에 댓글들은 뭐 각자 알아서 들 하시고요
암튼, 저는 연초에 비해 전담 피면서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중3 아들한테 어제 말했습니다.
담배는 안 피는게 좋지만 피우려면 고등학교 졸업후에 피워라!
아빠도 군대 훈련소에서 훈련 받다가 힘들어서 배웠단다
그리고 담배필거면 꼭 전자담배를 피거라. 연초 피면 입에서 똥 냄새 난다!
여자친구도 안 생긴다 ^^
피지말라는데서 안피면
전담이건 연초건 혐오 안합니다.
왜 혐오하는지 모르시나요?????
연초보다 훨씬 훠얼씬 낫다고봅니다.
근데 궐련형은 연기는없지만 쩐내가 연초만큼 나는것 같아요. 머리도아프고요.
아무튼 저는 흡연자들에게 본인을 위해서라도 연초보다 권련형이든 액상이든 전담을 권하고싶어요.
연초피우는 흡연자들중에 길빵과 흡연구역 외 흡연. 꽁초막버리는사람 침뱉는사람들이 최악입니다.
댓글들이 왜 이렇게 극단적인가요..?
이래서는 문제해결이 전혀 되지 않아요.
설득과 비판이 동시에 이루어져야지 절반이상 댓글은 비난뿐이라 씁쓸하네요.
'해롭다는 연구 결과가 없으니 해롭지 않다'가 아니라
'전자담배는 인체에 무해하다'는 증명이요.
혐오를 만드는거죠 흡연자가..
요즘 중국 코로나 리오프닝 후 출장 오는 사람들이 중국도 꽤 좋아졌다고 얘기 할 때 마다 되쳐줍니다. 시설이 뭔 잘못이냐 쓰는 인간들이 문제지. 과연 담배가 문제일까요 사서 쳐피우고 버려대는 흡연자들이 문제일까요.
담배도 당연 문제고, 전담도 당연 문제고, 지나치게 짙은 향수나 화장품도 같은 의도하지 않게 흡입하게 만드는 것은 다 문제인거죠..
게다가 해롭다는 연구결과가 없다? 해롭지 않으면 굳이 미성년에게 판매금지 할 필요가 있나요?
해롭다는 연구결과가 없으므로 전연령 보급하면 될텐데요..
뭐 하면 애들이 보고 있다 이런말 정말 싫어하는데.. 그래도 이런말 꼭 하고 싶네요..
전자담배 연기.. 본인의 자녀나 혹은 타인의 자녀 앞에서 대놓고 불어내실수 있는지요?
그렇게 하신다면 인정하겠습니다..
액강 전담은 증기뱉을때ㅡ향료냄새 잠깐 날수는 있지만
역한냄새 이런건 거의 안납니다
내가 뭔가를 조롱하면 혐오가 아니지만
너희들이 내가 좋아 하는 거 뭐라고 하면 그건 혐오야";식 인지가 중요하죠.
현재 게시판 담배 피우는 것 전체를 조롱하면서 몰아가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전자담배는 달라!!! 라고 전자담배는 (내가 하는 것이니까?) 혐오야. 거기서 빼! 식의 발언은 좀 이상합니다.
흡연을 한다고 해서 흡연하는 모두가 비흡연자에게 피해를 주진 않죠.
반대로 술은 다들 드시죠?
술로 인해 발생하는 강도, 살인, 시비같은 사건들로 보면 음주자 또한 싸잡아 혐오해야 할까요?
그냥 서로의 입장 차이입니다.
입장이 다르다고 남을 비판만 한다면 그건 개인주의에 이기적인 생각이라고 봅니다.
술먹고 시비 걸고 난동 부리고 피해를 주는 음주자나 금연구역에서 버젓이 흡연하고 길빵하고 바닥에 침뱉는 흡연자나 똑같습니다.
그냥 정확하게는 그 사람이 문제인 겁니다.
결국 그게 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