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오마이뉴스

출처 : 뉴시스

출처 : 국민일보
윤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자신과의 통화 내용을 공개한 인터넷 언론 관계자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관련, 법원이 조정에 회부했지만 양측 의견이 일치되지 않으며 결국 조정결렬됐습니다.
4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 1별관에서 진행된 조정기일은 시작 8분만에 소득 없이 종료됐습니다.
서울의소리 측 대리인은 법원을 나서면서 "(상대방에서) 조정할 생각이 아예 없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본문일부]
8분이면...
법위에 명신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