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수도권을 어디까지 볼거냐가 좀 애매하긴 하지만 타이베이권(타이베이, 신베이, 지룽)과 타오위안을 모두 수도권으로 본다면 인구 9백만의 집중도가 작지 않은 수도권이긴 합니다. 이를 고려하면 수도권이 전체 2천3백만 중 40% 정도가 몰려 사는거죠. 타오위안을 수도권에서 넣기도 빼기도 하는데 중간에 큰 산이 버티고 있어서 물리적으로 수도권이랑 분리되어 있는 것 같기도 하면서, 국제공항도 있고, 타이베이 시내까지 가는 광역철도도 있고, 타이베이 시내에서 직선으로 30km 거리라서 타오위안이 수도권에서 분리된 경제권인가 좀 애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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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경기도 같은 포지션의 신베이가 1위, 가오슝이 2위, 그 뒤로 나가죠.
원래 수도를 타이중으로 옮기려던게 한국 관습헌법 사건(?)에 힘입어 무산되었습니다 --;;
타오위안을 수도권에서 넣기도 빼기도 하는데 중간에 큰 산이 버티고 있어서 물리적으로 수도권이랑 분리되어 있는 것 같기도 하면서, 국제공항도 있고, 타이베이 시내까지 가는 광역철도도 있고, 타이베이 시내에서 직선으로 30km 거리라서 타오위안이 수도권에서 분리된 경제권인가 좀 애매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