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도 코로나 환자 계속 나옵니다. 그리고 최근 정체불명의 목감기 직장동료들 늘지 않았나요? (면역 좀 약해서 뭐 좀 유행만 하면 1착으로 감기 걸리는 사람은, 이번에도 여지없이 걸려있습니다. 코로나도 2회차까지 걸린 것으로 기억........... 뭐 자기 방어는 자기가 알아서 하는 거겠죠.) 안쓰는 건 현 시점에서 자유고, 써서 나쁠 건 없습니다.
저희 식구들도 아직 kf94를 씁니다. 다만 사람 없는 야외에서는 턱스크로 숨을 좀 돌리기도 합니다. 조금 불편하지만 예방차원에서는 나쁠것이 없다고 봅니다. 일본 오키나와는 난리 났더군요. 6월 확진자가 5월에 비해 3~4배 늘어나서 병원마다 환자들로 넘치고 있답니다. 이런상황에 일본 여행 가는 분들 참.....
@LA배다리님 요즘은 코로나 위험도가 줄어서 걸려도 감기구나 넘어가죠. 진짜 심하거나 의심스러우면 검사. 국가 검사량도 줄었을 뿐만 아니라. 검사하라고 권유도 안하고 사람들은 감기겟지 검사 안하는 것과 무증상으로 넘어가는 사람이 많아서 그럴 겁니다.
이세상얼굴이아님
IP 211.♡.195.66
07-04
2023-07-04 13: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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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또는 대중교통에선 쓰고 실외에선 낮엔 턱스크하고 밤엔 써요, 요즘에 낮에도 쓰기엔 너무 덥더라구요ㅠ
스터플
IP 61.♡.213.7
07-04
2023-07-04 14: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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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숫자가 줄어들까요?
이젠 코로나랑 같이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해서.. 코로나 걸리는거 신경 안씁니다.
머리찌르기
IP 220.♡.92.174
07-04
2023-07-04 14:34:57
·
저는 장모님과 아내랑 같이 사는데, 장모님 먼저 걸리고 와이프 걸렸습니다. 둘이 걸리니까 격리고 뭐고 집안 마스크 안 벗고 다니더라구요. 저는 지나갈 때마다 소독약 뿌리고 마스크 쓰고 다녔더니 코로나 아직 안 걸렸습니다. 작년에 처음 걸렸는데 항체가 형성된 걸까요? 여튼 주변에 코로나 걸리는 사람들 많네요. 다들 조심하세요...
byulgirl
IP 211.♡.150.148
07-04
2023-07-04 14:44:45
·
저도 혼자 있거나 거리에 사람이 뜸하면 마스크를 내리지만 일단 건물에 진입하기전에 마스크 올립니다. 특히 마트 다녀보면 기침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요.
newsoft
IP 165.♡.97.7
07-04
2023-07-04 15: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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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 쓰시는 거면 턱스크도 자제하세요. 턱에 묻어 있던 외부 균들이 그대로 입 근처에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들 딸 둘이 나란히 기말고사 시작에 맞추어 걸렸습니다. 두 녀석 다 백신을 2차까지만 맞고, 3차는 차일피일하다가 이렇게 되었네요. 아들은 도저히 못일어난다고 하여 시험을 제꼈습니다. 중간고사 점수 *0.8 해서 점수를 준다는군요. 딸은 독하게 분리고사실에서 시험을 보겠다고 학교에 갔는데, 시험은 그닥 잘 못 보고 돌아온 듯합니다. 다행히 저랑 아내(둘 다 4차까지 접종)는 아직 음성이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TwilighT
IP 121.♡.172.249
07-04
2023-07-04 17:01:27
·
사장님이 마스크 쓰는거 자제하라는데 저희 회사는 왜그럴까요..
cchhoi
IP 119.♡.160.8
07-04
2023-07-04 17: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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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더워서,, 마스크 없이 다니다가, 개도 안걸리는 여름감기 걸려서 개고생했네요;; 날씨 다시 추워지면 마스크 쓰고 다닐 생각입니다.
(면역 좀 약해서 뭐 좀 유행만 하면 1착으로 감기 걸리는 사람은, 이번에도 여지없이 걸려있습니다.
코로나도 2회차까지 걸린 것으로 기억........... 뭐 자기 방어는 자기가 알아서 하는 거겠죠.)
안쓰는 건 현 시점에서 자유고, 써서 나쁠 건 없습니다.
다만 사람 없는 야외에서는 턱스크로 숨을 좀 돌리기도 합니다.
조금 불편하지만 예방차원에서는 나쁠것이 없다고 봅니다.
일본 오키나와는 난리 났더군요.
6월 확진자가 5월에 비해 3~4배 늘어나서 병원마다 환자들로 넘치고 있답니다.
이런상황에 일본 여행 가는 분들 참.....
https://ryukyushimpo.jp/tag/%E6%96%B0%E5%9E%8B%E3%82%B3%E3%83%AD%E3%83%8A%E3%82%A6%E3%82%A4%E3%83%AB%E3%82%B9/
지금 현정부가 손 놓은걸 전혀 신경 안쓰는게 안타까울따름입니다..
작년 코로나 걸리고 엄청 힘들었거든요.
근데 신기하게도 몇달전부터 주변에 걸리는 사람이 없어진 걸까요?
매일 2만명 확진에 검사 안한 사람들까지 하면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이 꽤 될 것 같거든요.
근처 대형식당에 몇백명이 들락날락하는데 매일 점심을 먹는데 안걸리네요.
실외에선 낮엔 턱스크하고 밤엔 써요,
요즘에 낮에도 쓰기엔 너무 덥더라구요ㅠ
이젠 코로나랑 같이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해서..
코로나 걸리는거 신경 안씁니다.
일단 건물에 진입하기전에 마스크 올립니다.
특히 마트 다녀보면 기침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요.
턱에 묻어 있던 외부 균들이 그대로 입 근처에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두 녀석 다 백신을 2차까지만 맞고, 3차는 차일피일하다가 이렇게 되었네요.
아들은 도저히 못일어난다고 하여 시험을 제꼈습니다. 중간고사 점수 *0.8 해서 점수를 준다는군요.
딸은 독하게 분리고사실에서 시험을 보겠다고 학교에 갔는데, 시험은 그닥 잘 못 보고 돌아온 듯합니다.
다행히 저랑 아내(둘 다 4차까지 접종)는 아직 음성이네요.
날씨 다시 추워지면 마스크 쓰고 다닐 생각입니다.
나를 대하는 사람들도 편하죠.. 나는 좀 불편 할 수 있어도,.
야외에서는 KF-AD 또는 그냥 일반 마스크 착용하고 있습니다.
7,8월 에어콘이 아주 그냥 확확 퍼트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