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달 초에 가족여행으로 여름휴가 떠나려는데
얼마전 나혼자에 나온 목포도 괜찮아 보이는데 해수욕장이 별로 없는거 같아서 일다 보류 했네요
가족들이 자주 놀러다녀서 통영 부산 여수 대천 태안 군산 속초 영덕 등등 안 다녀본데가 없다보니..
몇번 가본곳보다 새로운곳 다녀오고 싶은데..
선유도 저번에 당일로 다녀와봤는데 어떤가요
담달 초에 가족여행으로 여름휴가 떠나려는데
얼마전 나혼자에 나온 목포도 괜찮아 보이는데 해수욕장이 별로 없는거 같아서 일다 보류 했네요
가족들이 자주 놀러다녀서 통영 부산 여수 대천 태안 군산 속초 영덕 등등 안 다녀본데가 없다보니..
몇번 가본곳보다 새로운곳 다녀오고 싶은데..
선유도 저번에 당일로 다녀와봤는데 어떤가요
나이 : 첫사랑의 결혼소식을 들을 나이.. 주소 : 린과 시원을 먹을 수 있는 동네~ 특기 : 낯선 사람들과 친해지기~ 고민 : 장가갈 수 있을까.. P.S : 커피 한 잔 할래요?
다 비슷비슷하죠 ㅎ 특히 강원도는 너무 자주가서 그냥 간곳 또 가고 먹었던 음식 또 먹다보면 내가 쉬러왔구나...생각이듭니다.
가족들이랑은 무주쪽 다녀오려고 합니다 ㅎㅎ
단독 빌라는 아닌데, 단독으로 다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있길래 ㅎㅎㅎ
그래서 갑니다. ㅎㅎㅎ 가서 뭐 할건 없고 정말 쉴려고 갑니다.
여친이 원하면 근처에 이틀 더 있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