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사고요..
스크린도어가 없는 역시 다수라서 말이죠.
자기가 직접 다이빙하기도 하고, 남이 떠밀기도 하고 그럽니다.
문제는 그렇게 되면 지하철이나 열차 지연+주변 승객과 기관사의 트라우마+시체가 보통 처참하므로 치우기도 힘등 3단 콤보로
일본에서 민폐 중에서도 민폐로 손꼽히고 있죠.
해결책은 스크린도어 설치지만
역이 워낙 많은데다가 역 구조나 운영사 등이 제각각이라서
도입은 더디고 돈도 없죠.

지하철 사고요..
스크린도어가 없는 역시 다수라서 말이죠.
자기가 직접 다이빙하기도 하고, 남이 떠밀기도 하고 그럽니다.
문제는 그렇게 되면 지하철이나 열차 지연+주변 승객과 기관사의 트라우마+시체가 보통 처참하므로 치우기도 힘등 3단 콤보로
일본에서 민폐 중에서도 민폐로 손꼽히고 있죠.
해결책은 스크린도어 설치지만
역이 워낙 많은데다가 역 구조나 운영사 등이 제각각이라서
도입은 더디고 돈도 없죠.
홈도어 설치 거의 안되고 올림픽 핑계를 덧붙여야 겨우 탄력받는 것 같더라고요.
멀리는 1890-1930년대 개통 노선들이라 평면화 해소가 항상 어렵죠.
그래서 사철이라고 냅두지 않고 지자체랑 여러 주체가 모인 건설 기금도 투입하며 차례로 적어도 20년 걸리는 고가화 사업이 진행중이고, 현재 수도권 지자체 조례 등으로 신규 철도 건널목 건설 금지를 걸어놨다고 합니다 - 가나가와현 기준
그래도 도쿄권 사철 1위인 도큐랑 시내 도쿄메트로는 현 시점 사실상 스크린도어 난간형으로 설치율 100퍼센트로 수렴합니다. (도요코선, 덴엔토시선 등 대형 노선)
양심적으로 최근 연속 2번이나 운임 인상 사유로 고객 안전 보강을 들었으니 그래야죠 (일단 지자체 지원도 받고요)
자료 사진의 사철 오다큐선은 아직 환승역만 스크린도어 대응이고 갈 길이 멉니다.
JR은 신주쿠나 시부야가 무한 공사 복공판 승강장 신세라 기약이 없고 오히려 인원이 적어보이는 다른 주요역에 생기는 중입니다.
그리고 민영화는 JR만 해당하고 일본 사철은 자기네들이 용지 매수하고 허가받아서 백지 상태에서 구축한 거라 민자 노선으로 출발해서 진짜 자기가 소유하고 허허벌판에 택지 개발까지 해서 도시의 발전과 함께해와서, 운영이 대게 100년은 된 사업입니다.
한국식 민영화처럼 나라가 노선 소유하고 시한제로 빠르게 이익 땡겨야 하는 사업과 달라서 오히려 웬만한 대형 사철 쪽이 경영이 양호하고 운임이 쌉니다.
이게 어떻게 민영인지... 그냥 공기업 이 맞는거 아닌가 몰라요. 전신인 영단에서 민간자본이 들어온것도 아니구...
일본 잠깐 살아본게 벌써 십수년전이라 감도 잃었네요. 제 머나먼 기억속 사철 이라 함은, 도쿄메트로+도영 4라인 외에 완전 민간 느낌 나는 도부 세이부 뭐 그런쪽이라...
스크린도어가 참 좋다고 새삼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