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방법 : 만두의 허리(1/3) 지점까지 물을 넣어주고 후라이팬의 뚜껑을 닫고 불은 중불에 물이 없어질때 까지 기다린 다음에 물이 다 기화되었다 싶으면 기름을 넣고 튀겨주세요.
두번째 방법 : 윗 방법과 물을 넣는 양은 같게 하고 기름도 같이 넣고 후라이팬의 뚜껑을 닫아주세요.
저는 주로 두번째 방법을 사용합니다.
위의 방법으로 튀기면 만두가 튀긴 상태에서도 딱딱하지 않고 쫄깃 하면서도 맛있어집니다.
첫번째 방법 : 만두의 허리(1/3) 지점까지 물을 넣어주고 후라이팬의 뚜껑을 닫고 불은 중불에 물이 없어질때 까지 기다린 다음에 물이 다 기화되었다 싶으면 기름을 넣고 튀겨주세요.
두번째 방법 : 윗 방법과 물을 넣는 양은 같게 하고 기름도 같이 넣고 후라이팬의 뚜껑을 닫아주세요.
저는 주로 두번째 방법을 사용합니다.
위의 방법으로 튀기면 만두가 튀긴 상태에서도 딱딱하지 않고 쫄깃 하면서도 맛있어집니다.
▶◀사법부
물이 끓으면서 물에 만두에 있던 전분이 살짝 녹은것 처럼 약간 흰색으로 변하더군요.
후라이팬에 따라 눌러붙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때는 두번째 방법으로 구우면 기름이 만두에 입혀지면서 눌러붙지 않더군요.
첫번째가 근본과 유사한 방식이고,
두번째 방식은 일본 스타일인데,
저 방식으로 만들면, 물에 전분기가 풀리면서 바닥에 바삭바삭한 모양을 만들게 되는데, 일본은 이 '날개'를 견고하게 만드는걸 더 높게 칩니다. (전분물을 더 붓는다던가..)
근데 두번째가 한큐에 끝나서 손 안가는 점이 편하긴 하죠. ㅋ 다만 뚜껑이 많이 지저분해 질 뿐..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가눙하면 약간의 전분과 간장을 섞은 물을 씁니다.
/Vollago
/Vollago
잘 구워졌을때 먹으면 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