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연합뉴스에서 이딴걸 내보내네요 ㅋㅋ
연합뉴스라 당연한건데도... ㅋㅋ
티끌모아 태산
고물가로 팍팍한데 저축할 돈은 있나 봅니다...
고물가에 주머니 닫은? 닫은건지 비었는지
많아서 저축하면 좋은거죠뭐 ㅎㅎ
최저임금 지역별 차등화 해도 저축할 돈이 생길려나 싶고
아무튼 좋빠가 입니다...
정부 고위관계자는 "최저임금의 지역별 차등적용이야말로 우리 경제 현실에 맞는 정책"이라며 "각 지역마다 상황이 다르고 지방소멸이 눈앞에 다가오는 현실을 봐야한다. 지역별 차등적용은 지방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농촌 최저시급 다르게 주자"…일자리 창출 지름길? - 머니투데이 (mt.co.kr) 23.07.01
팍팍해진 고물가…청년들 욜로보다 '티끌모아 태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co.kr)
몇 년 전만해도 소비를 아끼지 않고 현재 느끼는 행복을 더 중요시 했던, 이른바 '욜로'가 대세였죠.
하지만 고물가로 삶이 팍팍해지면서 청년들이 지출보단 저축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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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한 끼가 만 원이 넘어가는 고물가 시대.
청년들은 욜로보다 미래를 위한 '저축'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설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