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ording to a draft version of the ecodesign regulation on the EU’s website, batteries should be replaceable “with no tool, a tool or set of tools that is supplied with the product or spare part, or basic tools.” It also says that spare parts should be available for up to seven years after a phone’s release, and, perhaps most importantly, “the process for replacement shall be able to be carried out by a layman.” The legislation is currently being scrutinized by the European Parliament and Council, and Ganapini expects it to pass into law in September this year, with its smartphone battery replaceability requirements coming into effect a year and a half later.
EU 웹사이트의 생태 설계 규정 초안에 따르면 배터리는 "제품이나 예비 부품 또는 기본적인 도구와 함께 공급되는 도구, 도구 또는 도구 세트 없이" 교체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휴대폰 출시 후 최대 7년까지 예비 부품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아마도 가장 중요한 것은 "교체를 위한 절차는 비전문가가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법안은 현재 유럽의회와 이사회에서 면밀히 검토 중이며, 가나피니는 스마트폰 배터리 교체 요구사항이 1년 반 후에 발효되면서 올해 9월에 법안이 통과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가전제품에 포함된 휴대용 배터리가 폐기물이 된 후 별도의 수거, 처리 및 고품질 재활용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해당 가전제품에서 배터리의 분리 및 교체 가능성을 보장하는 조항이 필요합니다. 가전제품에서 휴대용 배터리를 제거하거나 가전제품에서 휴대용 배터리를 교체할 때 유럽연합 법률, 특히 유럽연합 안전 표준에 따라 소비자 안전을 보장해야 합니다.
휴대용 배터리는 무료로 제공되거나 분해에 전용 도구, 열 에너지 또는 용제를 사용하지 않는 한, 시중에서 판매되는 도구를 사용하여 특수 도구를 사용할 필요 없이 최종 사용자가 제거할 수 있는 것으로 간주해야 합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도구는 모든 최종 사용자가 소유권을 증명할 필요 없이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도구로 간주되며, 건강 및 안전 관련 제한을 제외하고는 아무런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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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출처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63167?c=true#143100669,CLIEN 댓글 GLaD님
목적은 언제나 배터리를 탈부착 가능하게 하라는게 아니고, 비전문가도 쉽게 제거 할 수 있게 구조를 바꾸고, 애플이 주로 하는 이상한 나사도 사용하지 말고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로 쓰도록 하는거고요.
배터리 부분에서는 접착제를 쓰지 않아서 열에너지나 용제를 쓰지 않고 제거 할 수 있게 설계가 되면 되는겁니다.
물론 설계 자체는 바뀌어야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그 탈부착과는 거리가 있는거죠.
법안의 주요요지는 베터리 재활용을 확대하는것이고 그래서 베터리 분리 배출을 쉽게 하기 위해 베터리를 소비자가 분해 할수 있을정도로 접근 가능하게 하는게 요지입니다. 휴대폰은 법 시행이후 3년간 유예기간을 주며 그때 까지 구체적인 규정이 확립될 예정입니다
일단 차량EV에 먼저 적용되며 가장 나중에 휴대폰등 소형기기에 적용됩니다
소재를 개선하든 위치를 바꾸든 해서 당기다 끊어지는 일만 좀 줄이면..
그 외엔 후면 커버나 전면 스크린 방수 실링만 해결하면 되겠군요.
핵심은 배터리를 안전하고 원형이 유지되게 해체하는 거라 이쪽에서 접착제 사용이 극도로 제한되는더지, 실링이나 방수 부분은 나사랑 조합해서 쓸 수 있는 약한 접착제나 여러 방향이 있으니 해결 난이도가 높지는 않을거에요.
그 드라이버도 변태같은거 말고 보편적인 십자형을 주로 쓰라는거죠....
이미 도시광산 정책도 같이 대규모로 진행중입니다
오히려 한국이 이런 정책을 시행해야죠 그래서 국내 메이커들이 더 빠르게 적용하게 해야합니다
부피랑 원가가 늘어서 그렇지 안될건 없어요.
일상적인 착탈식이 아니라 특수한 상황에서만 교체하는 시나리오라면 난이도는 좀 더 쉽겠죠.
접착제는 고온에 취약해서 극한의 환경에서 방수 방진까지 하는 러기드 제품들은 패킹(실링)으로 조립하죠
설계 방식을 바꿔야 해서 좀 골치 아프겠지만요..
둘다 비전문가가 작업 할때 배터리를 훼손하거나 폭발 시킬 위험이 있으니까요.
앞으로 다 이런식으로 바뀌는 규정들이 여기저기에 생길겁니다.
우리가 이렇게 누리는 것들이 너무 익숙해서 포기 할 수 없는게 현실이라 우리가 다음세대를 위해 가장 많이 신경 써야하는게 지속가능성이죠.
이렇게 바뀐다고 소비자가 체감하는 영역에서는 크게 바뀔 것 없을 만큼 충분한 기술이 있는 시대니까, 좋은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암튼 배터리 교체가 쉬워진다는건 그만큼 공임비가 조금이라도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는거니까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