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 그대로 발췌했습니다.
1. "(이낙연 전 대표는) 과연 몇 번이나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역설하셨습니까?"
2. "(이낙연 전 대표는) 윤석열의 항명 사태를 ‘추-윤 갈등’이라는 프레임 속에 가두고
장관이 국정운영에 부담을 준다는 태도로 일관하지 않았습니까?"
3. "(이낙연 전 대표는) 검찰개혁을 ‘제도개선’ 수준으로 묶어두려 하지 않으셨습니까?"
4. "(이낙연 전 대표는) ‘당의 요구’라는 이름으로 검찰개혁에 매진하던 장관의 퇴진을
청와대에 압박하지 않으셨습니까?"
출처: 추미애 페이스북 (21년 8월 19일)

인터뷰를 놓고 지금까지 자꾸 설왕설래 하는 분들이 계신데요.
이렇게 추 전 대표 본인이 명명백백하게 직접 글로 썼어요.
여기서 더 이상 '추가 해석본'이 필요합니까?
달을 가리켰는데 자꾸 손가락이 문제라고 떠드는 분들은 '의도'가 있는 것이죠.
나라를 이지경으로 만드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사람이
숨어있어도 모자랄판에...
뭘 잘했다고 ....화납니다...
속에서 천불이 납니다잉
믿고 따라가면 됩니다
당시 당 지도부와 수박들이 압박했다는겁니다.
분란이 일어나는 일은 극도로 피하고 무마하려고시도 했고 뜬금없이 박근혜 특별사면 발언도 통합이라는 허명아래 보수 중도 표심을 바라 본 것이구요!
결국 자신만을 위한 정치를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