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오마이뉴스

출처 : 뉴스1
김채환 인재개발원장은 지난 4월 16일 '14년 만에 드러난 노무현 죽음의 진실' 영상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노 전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도록 사주한 세력이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좌파 언론들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그 세력의 일원이라는 주장입니다.
그는 이인규 전 대검 중수부장이 쓴 <나는 대한민국 검사였다> 등을 근거로 "문재인은 노 전 대통령이 자살하기 직전 7일 동안 한 번도 찾아가지 않았다"면서 "가장 혹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을 노무현을 끝내 밀어냈던 자가 바로 문재인"이라고 말했습니다.
[본문일부]
일베 대통령 굥통의 대한민국입니다.
이런 일베가 차관급이라는게 제정신이 아닌 것 같습니다.
투나잇더나잇
이번에도 한 번 더 증명했을 뿐입니다
아주 비열한데 전략적으로는 좋은 선택이라 빡침.
"親盧(친노)·野黨(야당)의 정략적 기도⇒정치재기 노린 이중적·기회주의적 행태" "現(현) 정부 책임론 주장⇒결국 본인의 선택이며, 측근과 가족의 책임"이라는 표현이 담겼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7092517517698624
이런 놈들이 하는 소리가 다 근원이 있는 소리입니다.
민주진영은 무수히 많은 허위사실에 왜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나요?
참 저 따위 얘기를 하는 건 정말...
욕지기가 치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