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명 대로 서로의 역활과 기능이 달라서
한달 가까이 건조기를 살것인가 제습기를 살것인가 고민 좀 했었습니다
건조기로마음이 많이 기울긴 했었는데
결정적으로 공간의 문제가 있더군요
가격도 만만찮고
그러다 제습기로 급선회 한 계기가
장마가 왔다는 사실 ㅋ
어제 따끈한 제습기가 도착후
외부 습도 90% 이상인 환경
집안의 습도는 에어컨 미작동 상태에서 72%
실험삼아 빨래 돌리고 널었더니
83% ㄷㄷㄷㄷㄷ
빨래감들을 방 하나에 몰아 넣고
제습기 풀가동 ㅋ
세상에 제습기 물통이 금방 차오르기 사작하더군요
밤사이 물통 한번 비우고 현재는 절반 가량 차있는데
빨래는 보송보송하고 습한 냄새도 전혀 안나네요~
현재 외부 습도 98%
내 방 습도 54%
선택을 잘 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두개를 사야하죠
제습기 : 귀한 옷과 장마철 에어컨과의 콤보
둘 다 있으면 최고 좋습니다..
건조기는 옷이 쉽게 상하는거 같아서요
/Vollago
물론 건조기도 있으면 더 좋습니다.
제습기도 충분히 제몫을 하는것같습니다
빠르진 않지만 빨래 널때 틀면 뽀송뽀송하게 잘 마르네요
1순위 건조기
2순위 제습기 입니다.
제습기 사용하다가 건조기 들이니 이걸 왜 이제서야 샀는지 했습니다.
lg 건조기 사용하고 있는데,
물통을 따로 비울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베란다에 철치 해놓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통 비우는것도 별로 힘들지도 않아요 ㅎㅎ
넵 직배수도 있지만, 배수가 되지 않는 곳에서는 물통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