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여름 할인 떴습니다.
방금 슥 스크롤링으로 확인해보니 ... 딱히 감동은 못느끼겠습니다.
아직 가격 적용이 안됐나..싶기도 하구요. 메뉴는 바뀌었는데...
제 개인적인 소감은...이게 무슨 여름할인?? 입..니다.
좀 더 살펴봐야겠네요.
* 아 지금 다시 들어가니 에러나네요. 가격 반영에 문제가 있나봅니다.
스팀 여름 할인 떴습니다.
방금 슥 스크롤링으로 확인해보니 ... 딱히 감동은 못느끼겠습니다.
아직 가격 적용이 안됐나..싶기도 하구요. 메뉴는 바뀌었는데...
제 개인적인 소감은...이게 무슨 여름할인?? 입..니다.
좀 더 살펴봐야겠네요.
* 아 지금 다시 들어가니 에러나네요. 가격 반영에 문제가 있나봅니다.
제 여유 좀 생기니 아니나 다를까 나이브하게 무개념 똥볼차는 놈에, 당연한 사안에도 10선비질 하는넘들에, 당이나 여기나 안팎으로 진짜 오지게 나오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42728?c=true#143052146CLIEN
님들, 님들이 의미가 있는 행동을 하시고 있다고 말씀하고 싶으시면 저를 졸졸 따라다니시는 행위는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이걸로도 뭔가 부족하시면 제가 게시글 하나를 써서 님이 쓰신 박제글을 보고 회원들이 저를 판단하시라고 할까요? 그러면 되시겠어요? 써놓고 보니 되게 뭔가 이상한 상황에 제가 놓인 것 같네요. 뭐 좋습니다 그걸 원하신다면 해드릴 수 있어요. 그렇게 하면 님들께서 하시는 그 알수 없는 수고도 하지 않으셔도 되고 님들로서도 좋으실것같네요.
그런데, 님들은...혹시 님이 찍으신 누군가는 동호회에서 꼭 나가기를 바라시거나 그래야 직성이 풀리시는 뭐 그런 특이한 바램이 있으신건 아니시죠? 그런게 아니시면 애초 원문과 상관없는 글과 댓글마다 저를 따라다니시는 행위는 하시지 않길 바랍니다.
님들의 의지가 진심이시라면 원문의 글에서만 하세요. 만일 그래도 본인의 뭔가 알수 없는 그 성에 차지 않고 부족하고 부족해서 도저히 양에 차지않아서 정말 안되시겠으면, 그냥 저에 대한 본인의 사견을 대자보로 한번 대놓고 크게 쓰시던지요. 제 댓글마다 따라다니시지 말구요. 님들께서 하시는 방법...사실 보기에도 안좋잖아요? 이상해보기이도 하구요. 남자답게 대놓고 그냥 게시물로 이 사람 좀 보라고 시원하게 한번 크게 쓰세요
애초에 " '님의 나라'는 표현은 과했고 욱해서 쓴 표현이다. 미안하다" 라고 빠르게 피드백했으면 끝날 사안을 인정하기 싫어서 길게 적거나 외면해서 생긴 일 아닌가요?
데이타탕님이 억울해하신다면 본인 대응이 적절한지 한 번 고민해 보셨으면 하네요. 데이타탕님이 댓글을 계속 다실 때마다 다른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42728?c=true#142908813CLIEN
말씀하신 '이 분들이 대댓글 다시는거' 저로서는 그냥 보고 있을 수 밖에 만들어 놓고 그동안 뭐했냐고 하시면 저보고 그동안 어떻게 해야 됐다는 말인가요.
그리고 님, 제가 돌아와서도 그 건과 전혀 상관없는 글에게 까지 저를 따라다니시면 이러시고 계시잖아요? 당장 지금 제가 쓴 글에도 보세요. 지난 건과 아무 관계도 없는 가벼운 '스팀' 관련글인데도 이렇게 따라다니시잖아요. 이게 그럴 일이에요?
님께서 활동하시는 방법이 의미가 있을 수 있지만, 자칫 잘못 사용하시면 좀 마음에 안들면 하나 하나 찍어서 내보내는 방법이 될 수도 있다는거 아시면 좋겠습니다. 좀 더 확장해서 말씀드리자면, 저쪽 진영은 이쪽 사람들도 포섭하고 살살 하나씩 빼내가는 판인데, 우리는 어떻게 같은 편을 하나라도 더 만들기는 커녕 있던 같은 편이라 할지라도 누구 하나 좀 거슬리거나 못마땅하면 아무리 그게 아니라고 설명을 해도, 설명을 했는데도!, 결국 주홍글씨 하나 찍어서 다니는 곳마다 따라다니며 손가락질 하도록 만들어서 울타리에서 결국 밀어내야 직성이 풀리는 모양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