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송영길 전 대표 매불쇼에서
민주당 당대표 당시 언론개혁을 못한 이유가
청와대의 반대라고 했고
추미애도 법무부장관 당시 윤석열과 싸울때
문대통령이 추미애보러 물러나라고 했고
문통 재임 당시 청와대 인사들 대부분이
이재명 대표가 진짜 악마인줄 알았다고 그러고..
비하인드 하나하나 나올수록 한숨 나오네요
문대통령 재임 당시 최측근들이 죄다 한방향인거 같은데
양정철 그 놈인가요?
당시 국무총리는 이낙연이고
윤영찬 있고
민주당 내에서 기득권과 결탁한 이들이
청와대를 주름잡았나보네요
그러니 문대통령도 윤석열을 믿었던거겠지요..
주변 혓바닥들이 그지경이니
문통도 윤석열을 끝까지 품어줬던거 같은데..
에휴 한숨나오네요
민주당도 이지경인데 개혁을 할 수 있을지..
이재명 대표가 진짜 실낱 하나 잡고 버티고 있는거네요
문대통령이 그렇게까지 하나의 소스에 의존했었는지는 굉장히 미스테리입니다.
그 나이에 그렇게 나이브하게 살았을리가요
https://www.clien.net/service/search/group/clien_all?sk=title&sv=IIIxeCLIEN
청와대 내시들.... 조국과 최강욱이 윤석열 총장임명을 결사 반대했음에도 똥파리내시들이 다 차단하고 무시했다고 최강욱이 직접 밝히기도 했구요.
자기들끼리 단톡만들어 이재명씹는 모임도 있었다라고 하여간 가관이었다고했습니다.
대선때 그토록 청와대에서 도와주지않은것도 다 똥파리들이 거기 본진이라..
당에서 요구한거라고 합니다.... 당의뜻;
민주당내에서 내분일으키는 자들이 문통이 그냥 철석같이 믿으니깐 간계부린거라고 봅니다;;;
뒤에서 십상시질 한거에요;;; 그거아니면 적폐청산한다고 했던 대통령이
계속 자기가 스스로 다리 꺾을리가 없죠;;;
언론개혁법도 퇴짜놓은게 이낙연과 그 떨거지들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