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루입니다.
사용기에 올리고 있는 다빈치 리졸브 전용 PC를 조금전 조립완료했습니다.
그동안 드래곤볼 모으기 처럼 이런 저런 부품을 테스트 해가며,
저에게 맞는 구성을 찾느라 시간이 다소 오래걸렸습니다.
대충 2달 정도 걸린듯 하네요..
그 사이 중고 부품으로 사서 테스트 하고 되팔기도 하고,
없는 부품은 기다렸다가 입고되면 구매하기도 하고,,
대충 그렇게 완료했습니다.


라이젠 7700 /X670E MB / RTX4060Ti 8GB / 32GB / 4K60 Pro HDR MK2 /DecLink mini monitor 4K
NZXT H5 Flow + All ARGB / EVGA SSF 750W / 3NVME SSD /3RSYS 그래픽카드 지지대
대충 이런 구성입니다.
안정성 테스트 하고, 조립기 마무리해야겠습니다~
혹시 궁금해 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미리 살짝 올려봅니다.
-블루-
근데...잘 모르지만. 애플 맥쪽이 동영상 제작 머신으로는 더 성능 좋은거 아닌가요? 비슷하려나...
오드로이드H2는 여전히 잘쓰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동영상 편집용 PC에서는 나름 저전력으로 꾸며본 PC입니다 ^^;;;
아직도 오드로이드 H2를 잘 쓰고 계시는군요? ^^
나름 신기하기도 하고 기분 좋네요..
너무 귀찮아요 ㅜㅜ
이제는 힘드네요.. 물론 귀찮기도 하고요..
힘내세요. 화이팅~!
물론 게임도 잘 돌아가지만 전 이걸로 절대 네버 게임을 하지 않습니다..
와이프가 알면 큰일납니다.. ㅎㅎ
이게 뭣에 쓰이는 본체인지 모르겠습니다..?!
동영상 편집을 배워 놓으면 쓸일이 많을 듯 해서요.. ㅎㅎ
그런데 문제는 소비전력이네요.. 13700의 소비전력이 생각보다 높아서 고민하다가 7700으로 선회했네요.
물론 공랭도 어렵다는것도 이유라면 이유겠네요 ^^;;
아...i5-13500 이면 영상작업이 더 수월하거든요. 근데 20~50W 밖에 차이가 안나서요..안타까워서 남겨봤습니다^^
테스트 결과 전력제한을 풀어도 65W로 제한해도 실제 다빈치 리졸브에서의 성능 차이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거든요. 퀵싱크 때문에 끝까지 고민했지만.. 차라리 그래픽카드에 투자하는게 더 좋다라고 판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