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58136CLIEN
자신의 차후 커리어 관리에 대해 뭐라고 할 생각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정권이 어떤 정권입니까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그지같은 정권에서 한자리 하고 싶겠습니까
차관직 제의한다고 그걸 또 받아들이겠다면 의심이 안갈수 없습니다
어쨌거나 예전부터 뭔가 꺼림칙한 부분이 있다고 느껴왔습니다
본인 성격상 2찍은 절대 사람이 아니라는 다소 극단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만
옛날의 업적이고 뭐고 어디까지나 과거지사일 뿐
지금 그러한 행태를 보인다면 깨끗하게 손절하고자 합니다
칭찬할 생각은 물론 전혀 없지만 욕도 하지 않겠습니다
태클 환영합니다
잘알겠습니다.
커리어보다는 대의를 위한 뭐..그런....이유기는 하니까요.
그런 커리어 라도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할겁니다.
정권이 부도덕하면, 그 밑에서 도덕적으로 일할수 있을까요?
못버티고 쫓겨나던가 아니면 물들던가 둘중 하나죠.
이건 상식수준의 판단인것 같은데요.
생계가 달린 늘공이 아니잖아요.
부도덕한 정권의 임명직 공무원을 수락하는 건 커리어에 먹칠을 하는 거죠.
근데 이건 커리어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도 부도덕에 참여하는 것이라 완전 다른 이야기이긴하지요.
근데 지켜보지도록하지요. 장미란님이 물들지않고 내부에서 개혁을 꿈꾸는지 모르니까요.
일제시대 매국노들도 그저 커리어를 포기하지 않았을뿐이죠
메모는 과학입니까
기회이기를 빕니다.
위기가 아니고요.
좀 있다가 대통령이 체육 전문가이다. 많이 배운다. 대통령이 맞다. 다, 내가 부족해서 이러한 이슈가 터진 것이다…
라도 기자회견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ㅠㅠ
제발….
선수/교수로서의 행동에서는 아직 비난이나 비판할 꺼리가 없습니다.
이후 차관으로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로 판단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문정권에서는 이것저것 데려다 썼는데 한덕수 같은 것도 데려다 쎴더랬죠
개인커리어라고 해도, 저는 좋게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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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자리를 제안을 하면
안하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다
능력이 있고 뜻이 있는 사람은 안할려고 그러고요
무슨 자리든 자리만 준다면 오케이 할 사람들만 하겠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모든인사가 전부다 함량미달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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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짧지만, 그 짧음도 안보시는분들이 있어서
초반부분만 따 봤습니다.
'탄원서 논란' 장미란 "제대로 인지 못한 불찰"
기사입력 2013.12.21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277&aid=0003157457
이게 생각나네요...
아직 나이가 많지않아서
앞으로도 얼마든지 기회가 올거라는거죠.
굳이 룬정부에서 일하고
감옥갈 각오를 해야한다는 것이 우려되는 것이겠죠.
만약 그런 의도라면 내곡동 쥐새기 어드바이스를 받은건지 드릅게 꼼꼼하군뇽 ㄷㄷㄷ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한국 대법원으로부터 받은 배상 판결에 대해 판사들이 '반일 종족주의'에 빠져있으며 정상적인 교육을 받았다고 보기 어렵다고 비난했던 김영호 성신여대 교수가 윤석열 정부 통일부장관에 거론되고 있다.
27일 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권영세 통일부장관 후임에 이명박 정부 청와대에서 통일비서관을 지냈고, 윤석열 정부에서 통일미래기획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호 교수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김 교수는 과거 뉴라이트 학자 모임인 '뉴라이트 싱크넷'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고, 뉴라이트 성향의 '대안 교과서' 집필을 목표로 한 '교과서포럼'에도 참여했다.
이 교과서포럼이 낸 대안교과서는 일제 식민 통치에 대해 "일제의 한국지배는 한국인의 정치적 권리를 부정한 폭력적 억압 체제였다"고 규정하면서도 "그 시기는 억압과 투쟁의 역사만은 아니었다. 근대 문명을 학습하고 실천함으로써 근대국민국가를 세울 수 있는 사회적 능력이 두텁게 축적되는 시기이기도 하였다"고 평가했다. 제주 4.3 사건과 여순사건은 "남로당을 중심으로 한 좌파 정치 세력이 대한민국의 성립에 저항"한 '반란'으로 규정돼 있다.
김 교수는 지난 2019년 7월 17일 뉴라이트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가 집필한 <반일 종족주의> 북 콘서트에 참석해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이 한국 대법원으로부터 배상 판결을 받은 것과 관련, 이 판결을 내린 판사들에 대해 강한 비난을 쏟아내기도 했다.
아무리 장미란 선수가 전국민적 영웅에 가깝지만, 그건 운동선수로서 였죠. 저런 행보로 비난 받는 것도 본인의 선택에 따른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문체부 공무원들도 부글부글 할 것 같네요.
하지만 뭐... 좋게 생각해도 그렇게 보이는건 매한가지네요 ㅎ 본인 선택 본인이 지는거죠
다만, 현 정권이 법이라는 무소불위의 무기로 압박을 하고 이용하다보니,
선전물로 전락할 수도 있긴 합니다.
소신을 갖고 본인의 의지대로 국민영웅이었던 장미란씨가 잘 해나가길 빌 뿐입니다.
대표적인 사람이 '하인리히 힘러'죠.
그냥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라고 주장하지만 우리는 그를 일개 공무원으로 보지 않죠?
대통령에게 쓴소리 하려고 그 자리를 수락한다는건 있을수 없어요. 언제들 날아다고 그만인 자리입니다.
임명도 대통령이 하고 자르는 것도 대통령이 합니다. 그냥 자기 수족이나 다름없는 자리에요.
의심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 부류인겁니다.
정책이나 사업등등 지식이 있을까요?
그냥 나라에서 돈줬으니 이런일 해줘야지… 한건
아닐지도요
더 뛰어난 인물이 없어서 뽑있을까요? 얼굴마담으로 뽑있을까요??
평생 수영만 하던 최윤희 선수도
문재인 정권 하에서 제2차관에 임명되었습니다.
그 때도 얼굴마담으로 뽑았을까요?
정치적 성향을 떠나서, 내가 스포츠인으로서 (자기가 몸담았던, 또는 전체적인)스포츠 활성화에 정치적인 조력을 받아서 힘을 더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판단하면 나설 수도 있다고 봅니다.
예술 쪽도 (중앙정부든 지방정부든) 그러한 케이스들이 있고요.
물론, 하필 이 정권에서 나서는 게 저도 못마땅하긴 합니다.
수락안하면 꼴랑 4년남짓안에 커리어가 망가지나요?
현재도 미래도 충분히 창창할 커리어인데
개인적인 선택이라 장미란을 비판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심적으로 응원했던 지난날 제 마음과 같은 마음을 갖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장미란이 '왠만한' 인물은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열심히 사는 사람 정도라는 것에서 평가가 멈추면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차관 자리를 내 밀었는데 저런 배경에서 내친다? 100명이 아니라 1000명 한명 나올까 말까 합니다. 현실은...
처음이라 힘들고 그렇겠지만
잘해도 욕먹고
못해도 욕먹고
이번정권이 좀 개판이라
잘못하면 본인커리어에
악영향이 될 수도 있고
긴가민가 하네료
차관직 고사하지 않았으니 이제 너는 적이라는 건가요?
대통령 국정철학과 맞지 않는다며 전현희 위원장 나가라고 하는 저들의 작태와 크게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국민 중심적 사고를 합시다!
대통령 뽑는 것도 어떤 대통령을 뽑아야지 국민에게 좋을까를 중심으로 뽑아야 하는데 그것을 못해 윤석열같은 부족하고 위험한 대통령을 뽑은 것 아니겠습니까?
국민중심적 사고를 한다면 장미란교수의 발탁을 잘한 것인가 아닌가를 두고 논쟁을 해야하는데 윤석열정부에서 일하는 것을 문제 삼는 것은 철저히 대통령 중심적 사고를 하는겁니다!
크게 의미있는 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이건 거짓말하신거지요?
정당인이 아니잖아요.
어떤생각이신지는 알겠으나 개인적으론 동의가 되지 않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총장으로 임명한 윤대통령은 맘에 드시나요?
있더군요... 그들도 여론조사하면 나오는 분포안에 포함된
사람일 뿐입니다 운동 열심히하고 후학양성에 진심이지만
시대를 읽지못함에는 안타까운 마음입니다...딱 이정도만
'어 난~ 정치 전혀 관심 없어요~' 이런 사람들인가요?
이거 무슨 늘공직 아니구요~ 임명직이에요 본인이 고사하거나 승낙하는 자리 입니다~
이게 무슨 말 뜻인지 모른다면 할말이 없네요
B급은 B급끼리..
숨은 속내가 있으면 같이가겠죠,,
지금까지 해온 인사들 보면 이번 차관도 답 나왔죠 어떤사람인지 ㅋㅋ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265381CLIEN
저는 이런 차관임명 뉴스보다는 검찰 영수증 같은 뉴스나 관심을 더 가지는게 100배는 더 유익하다고 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58532?type=recommendCLIEN
검찰 영수증 74억원 어치가 사라졌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차후 행보가 어떠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지금 정권에서 요직에 가면 다 적이다 라는 생각이면 보수랑 다를게 뭔지 모르겠네요
여수 시민들을 학교에 모아 놓고 "반란군"에 "부역"한 사람들, 즉 빨갱이를 색출해서 손가락으로 지목하면 즉결 처형했다고 합니다.
근데 그 근거라는 것에는 인민위원회에서 나눠준 고무신, 군용 팬티 같은 것들도 있었대요.
왜 그것들을 거부하지 않았는가, 그것은 니가 그들을 지지하기 때문이다, 그놈들이 어떤 놈들인데, 아무한테나 나눠주진 않을 것이다, 고무신을 받았으니 너는 빨갱이다, 빨갱이는 사람이 아니니 죽어 마땅하다, 그런 식으로 생각한거죠.
과연 그때 여수 시민들이 빨갱이라서, 인민위원회의 정치적 이념에 동의하고 지지해서 고무신을 받았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고무신이 필요해서 받은거겠죠.
무려 70년도 더 전에 이 땅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근데 그와 같은 사고를 하시는 분들이 여전히 많다는 데에 소름이 돋네요.
만약 거절 햇다면 우리는 응원햇을까요? 걱정햇을까요?
지금 다들 느낌상으로는 일제강점기의 조선총독부 같은 기분을 느끼시죠?
그럼 이정부에서 똑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장미란 교수가 체육인이엇을때는 그자체로 봐줄수 있지만 임명되는 순간 선출직 공무원입니다.
체육인으로 보던 시각을 정치인을 보는 시각으로 바꿔야 하는게 맞습니다.
물론 체육인으로써 해야할일을 햇다고 할수도 있겟죠.
일제강점기 공무원들 독일 나치하의 공무원들 모두 부역자들이엇습니다.
그들은 모두 자신의 잘못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자신은 그 역할에 충실 햇다고 하지만 부역자로서 일평생을 살아갑니다.
한나 아렌트가 말한 악의 평범성이 이런거죠.
자신이 무슨 잘못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지나고 나야 알수 잇죠.
이 정권이 심판받으면 모두 그냥 부역자일 뿐입니다.
살아남는 유일한 길은 부역하지 않거나 끔찍하지만 이 정권이 심판받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역도선수가 뭘 아냐"…장미란에 '분노 폭발' 이재명 지지자들
이렇게 기사가 나오네요. 뭐 역도선수가 뭘 아냐는 반응은 아니고, 현 정권에서 임명을 받았다는 사실때문에 다들 분노하시는 것 같은데 말이죠. 어찌되었든 개인의 의사는 존중되어야 하고, 단지 하나의 선택으로 모든게 판단되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후의 행보가 중요하겠죠. 장미란 한명이 있다고 이 정권이 빛을 보지는 못할테니, 개인의 발전에 대해서는 응원합니다.
이 정권은 이런 것에 비난받지 않아도, 하는 행동을 보면 그리 오래가지는 못할겁니다.
스포츠 스타라서 차관 발탁이 됐다면 김연아 같은 선수는 왜 이 정부에서 또는 박근혜 정부에서 영입을 못했을까요. 알다시피 김연아 선수가 박근혜 정부와 그리 사이가 좋지 않았기때문이었단 걸 생각하면 장미란은 그냥 스포츠 선수였고 개인커리어다 라고 하기엔 그양 행복회로 돌리는 사람들마냥 '아닐거야, 아닐거야...'라고 자기최면을 거는거죠.
그냥 홍보용으로 쓰이고 버려지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우려되네요.
굳이 그 자리를 수락한다는 건 지금 정권이 검찰독재정권 임을 인지하지 않거나 외면해서 겠지요.
득실 때졌을 때 득이 더 많다고 판단했나봅니다...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죠 정권이 어느쪽이든 이건 좀...
남의 일이라고 너무 쉽게 판단하는게 아닌지..
그걸 해내는 분들도 계시지만요.
일단 저분의 종교 특성상 교회 혹은 주변인들이 친윤석열일 가능성도 크고 뭐 그런거 모르고 사는 사람일 수도 있죠. 이러나 저러나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지만, 저들이 무고한 사람들 까지 빨갱이몰이 한다고 저희들도 예단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뭐 본인도 가보면 알겠죠. 저 정부가 얼마나 개판인지는
무조건 찬성 아니면 무조건 반대. 당원들만 있었으면 나라는 진작에 두 쪽이 났을겁니다
아무리 저도 지금 대통령이 맘에 안들어도 자리제안 들어오면 흔들릴것 같은데요.
오히려 그자리에 앉아서 좀더 벨런스 잡아주는 역할이라도 해주길 기도하는게 좀더 낫다봅니다.
어차피 장미란 선수가 고사한다해도 그 자리는 누구한테는 갈거니까요.
증명하기 위해 거부하라는 강요는
집단린치라 봅니다
차관이면 동네에 현수막 걸리는
대단한 성공임에도 남에 일이라고
쉽게 거부를 강요하는 모습은
지성인인 우리 모두 지양합니다
여러분은 고작 연봉 100만원, 한 직급
상승에도 목숨걸지만 장미란은 그러면
안된다라는 논리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 철학이 스포츠와 관광 정책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정부 정책을 국민 여러분께 제대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설명했다.
본인이 몸담아 왔던 스포츠 인생에서의 경험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해야겠죠.
저 워딩대로라면 윤정부의 철학과 본인의 철학이 맞는다는 뜻인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35403?type=editn&cds=news_edit
'문화체육관광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를 보니 문체부 2차관은 "국민소통실ㆍ체육국 및 관광정책국의 소관업무에 관하여 장관을 보조"한다고 되어 있는데(5조2항), 이제 40대에 들어서는 장미란 교수의 경험이 국민소통과 관광정책을 모두 커버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풍부한 통계와 관련 규정을 꿰뚫고 정치질에도 노련하여 실/국/과장까지 이른 어공들에게 휘둘리지 않으려면, 그들에 맞설 만한 지식과 작은 실마리로 전체 구조와 역학 관계를 빠르게 알아챌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데 애석하게도 우리 학계에서 그런 인재를 본 적이 없는 거 같습니다. 정치질 잘하면 지식과 철학에 문제가 있거나, 풍부한 지식과 올바른 철학을 지니고 있으면 정치적 역학관계에는 아예 담을 쌓거나 성정이 맞지 않거나 등... 장미란 교수가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의 주인공처럼 숨은 잠재력을 일깨워 보수든 진보든 좋은 정치적 자산으로 성장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재임 기간 동안 사소하더라도 평소 해결해보고 싶었던 체육계의 문제를 하나라도 해결하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더라도 나쁘지 않겠고요. 문체부 2차관이 관장할 분야를 보니 장미란 차관이 아무리 일을 잘 하더라도 이 정부가 쌓은 업보를 모두 상쇄하거나 굥의 인기가 오르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