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린이라 위스키에 대해 하나도 몰라서..
그 수많은 술들 앞에서 얼마나 클리앙 검색을 했는지,
발이 다 아프네요 ㅋㅋㅋㅋ
이 두개 그래도 좀 좋아하시는 분들이 꽤 있는것 같아서,
이 두가지로 오늘은 집어 왔습니다
립아이도 사와서 같이 먹을겁니다 하하하하하!
가격은.. Glenlivet 이 60불,
그린라벨이 두개사면 10불 할인해서 두개에 85불이었던가
뭐 그랬습니다:) 저한테도 잘 맞았으면 좋겠네요(위스키 맛도 모름..)
위린이라 위스키에 대해 하나도 몰라서..
그 수많은 술들 앞에서 얼마나 클리앙 검색을 했는지,
발이 다 아프네요 ㅋㅋㅋㅋ
이 두개 그래도 좀 좋아하시는 분들이 꽤 있는것 같아서,
이 두가지로 오늘은 집어 왔습니다
립아이도 사와서 같이 먹을겁니다 하하하하하!
가격은.. Glenlivet 이 60불,
그린라벨이 두개사면 10불 할인해서 두개에 85불이었던가
뭐 그랬습니다:) 저한테도 잘 맞았으면 좋겠네요(위스키 맛도 모름..)
무엇보다 중요한건 입맛에 맞아야할건데요.. ㅎㅎ
예전에 먹은 어찌저찌 블루 먹어봤는데, 그때와 뭔차이인지도 모르겠지만 ㅋㅋ 뭔가 별차이 없는데? 이런느낌입니다
제 입맛에 피트? 그 느낌이 엄청 세다고 느껴지지 않네요 다행히:)
덕분에 한수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맛있게 드시면 그게 쵝오 아닌가 싶습니다.
맛나게 드세용^^
당장 생각나는 질문은.. 혹 50불 이하에서 사면 좋을만한 데일리 위스키는 뭐가 좋을까요?
그 위는 데일리로 생각하기엔 조금 어려울것 같아서..
하이볼로도 잘 어울리고 그냥 마실만하기도 좋을만한 위스키가 있을까요?
제 위스키 장입니다ㅋㅋ
다만 500종을 마셔봐도 여전히 위린이 입니다.. 위스키베이스에 등록된 위스키만 해도 22만종이 넘습니다.. 물론 그중엔 단종되거나 중복된게 있더라고 해도 10만종은 넘겠죠 ㅠㅠ
위스키를 고르는데 가장 중요한 두가지 요소는 가격과 취향입니다. 물론 취향은 바뀌기도 하지만요. 만약 특별한 취향이 아직은 없다 하시면 무난한 위스키부터 접근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블렌디드 위스키
버번 위스키
라이 위스키
쉐리캐스크 싱글 몰트 위스키
버번캐스크 싱글 몰트 위스키
피트 위스키
이정도 카테고리 안에서 취향을 찾아가시면 좋을것 같네요. 미국이시라면 50불~60불 사이에 훌륭한 엔트리급 위스키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버번 위스키라면 입문자분들은 50도 전후로 시작하시는게 좋고 와일드터키101 8년, Knob Creek9 120proof 이정도 추천합니다. 물론 지역따라 로컬 버번들도 많습니다만 그건 나중에 도전해보세요.
싱글몰트쪽이 궁금하시면 가격대가 살짝 넘긴 할텐데 주로 버번캐들이 가격이 좀 낮게 형성되어있습니다. 글렌그란트15년이나 글렌피딕15년 이정도가 적당할겁니다. 쉐리캐스크들은 조금 가격이 비싸구요 100불 전후까지 가면 글렌로티스WMC가 쉐리 중에 가성비가 잴 좋다고 생각합니다.
블렌디드는 조니그린(블렌디드 몰트) 사셨으니 그것 드셔보셔도 좋구요. 듀어스12년이 전 가장 하이볼도 마시고 니트로도 마시기 적당했습니다. 조니 블랙이나 스모키를 조하하시면 조니 더블블랙도 한병정도는 드셔볼만 합니다. 더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쪽지주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