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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비행기 창문에 아기가 스티커 붙인거 때문에 논란이 있었나보네요? 92

2
2023-06-26 12:55:03 수정일 : 2023-06-26 13:33:29 211.♡.172.116
-Nevermind-

FireShot Capture 292 - ??? ??? ??? ???

https://v.daum.net/v/20230626110553015


어떻게 보시나요?


일반 종이스티커는 아니고 좀 두툼한거 있자나요? 뗐다 붙였다 하는 그건가 보네요. 흔적 안남는..

아기가 5분정도 붙였다 뗐다 하면서 놀았나 본데(다 놀고 제거)  음... 


개인적 생각으론 제가 주변 승객이였으면 기본적으로 안 하는게 맞지만 공공기물을 훼손하거나 더럽힌게 아니라면 아이가 저리 노는거 봐도 그냥 그런갑다, 귀엽네 할거 같긴 한데... 



-Nevermind-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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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92]
Above&Beyond
IP 137.♡.213.62
06-26 2023-06-26 12:56:37
·
안전과도 관계된 문제이고 그냥 내리는 안 좋은 사례가 있었나봅니다....아닌건 아닌거죠

덴버껌이 생각나네요
PlanB
IP 211.♡.129.148
06-26 2023-06-26 12:56:41
·
진짜 세상 어렵고 팍팍하네요… 부모도 제거 가능하니 뒀을텐데. 몇몇 사람들은 온갖 트집 잡을 생각만 하고 사는거같아요
Typhoon7
IP 211.♡.68.124
06-26 2023-06-26 13:04:49
·
@PlanB님 가게의 컵을 아이 배설용기로 쓰고, 싸놓은 기저귀를 테이블에 놓고 그냥 간 부모처럼 그런 상식이란게 없는 부모들이 많아지고 있으니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PlanB
IP 211.♡.129.148
06-26 2023-06-26 16:27:27
·
Typhoon7님// 상황에 맞게 상식적으로 해야죠 말씀하신 케이스는 저도 욕먹어야 싸다고 생각합니다
야동량대표아적심
IP 59.♡.77.78
06-26 2023-06-26 20:43:33
·
@PlanB님

Typhoon7 님은 상식적으로 현재 일어나고 있는 또라이 짓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yaharii
IP 106.♡.142.201
06-26 2023-06-26 12:56:58
·
저렇게 상공 비행 중이라면 괜찮을 거 같네요.
SPIKE>>
IP 118.♡.11.164
06-26 2023-06-26 12:57:30
·
적당히들 좀 하면 좋은데 참 어렵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푸른미르
IP 211.♡.23.30
06-26 2023-06-26 12:57:37
·
아이 교육 문제죠
itzy
IP 1.♡.105.35
06-26 2023-06-26 12:58:13 / 수정일: 2023-06-26 12:58:42
·
아마 스티커가 잘 안 떼어지는건줄 알았나보네요..근데 좌표찍고 뭐라하는건 진짜 프로 불편러같아보입니다.
아무튼 저거 진짜 그냥 두돌도 안된 아이도 떼었다 붙였다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한겁니
다.
(뭐 저라면 한개 정도는 모를까 저렇게나 많이는 부끄러워서라도 제재했을거같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yaharii
IP 106.♡.142.201
06-26 2023-06-26 12:59:51
·
@2themax님
네. 포스트잇 수준으로 잘 떼어내 집니다.
BLAST_ncbi
IP 112.♡.34.62
06-26 2023-06-26 12:58:23
·
커뮤니티 글 긁어다가 퍼나르는 기자가 제일 문제라고 봅니다.
ppqq4455
IP 118.♡.173.59
06-26 2023-06-26 12:59:12
·
스티커북 하나 사가시지.. 조심하는게 맞겠죠
yaharii
IP 106.♡.142.201
06-26 2023-06-26 13:00:37
·
@방석의전환님
스티커북 안에 든 스티커 같네요. 스티커북 챙겨 갔는데 아기가 책에 안붙이고 창문에 붙인 상황같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나즈씨
IP 121.♡.231.145
06-26 2023-06-26 12:59:36
·
인생 팍팍하게들 사네요.
Gachew
IP 116.♡.129.45
06-26 2023-06-26 13:00:00 / 수정일: 2023-06-26 13:00:57
·
아이가 먼저 붙였다면...

띠어내고 여기는 우리집이 아니라고 하고...

팔이나 얼굴이나 여기에 붙이자는 식으로 시선 돌리기 할듯요.

반대로 부모가 먼저 여기 붙여볼까 했다면 정상은 아니죠. ㅋ
제이액션
IP 106.♡.69.142
06-26 2023-06-26 13:00:41
·
애가 붙이는건 그려려니하는데 제가 보호자라면 붙이지마라고 단호히 말했을거같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에피네프린
IP 121.♡.158.120
06-26 2023-06-26 13:01:32
·
당연히 안되는거 아닌가요?; 이게 팍팍한거랑 무슨 상관이랍니까 잘떼어지던 아니던 공공기물에 저러면 안되죠; 비행기는 더더욱이요
선잎
IP 221.♡.43.109
06-26 2023-06-26 13:02:43
·
불편하거나 문제가 있으면 승무원에게 말해서 조치를 취했으면 서로 좋게 끝날것 같은데..
그걸 사진찍어서 동네 맘카페에 올리나요..그걸 또 퍼다가 뉴스만들고..
착륙전에 다 뗐으면 문제거리도 아닌거 같은데요..
연유
IP 121.♡.183.98
06-26 2023-06-26 13:04:10
·
@선잎님 사진 찍어서 맘 카페에 올린 게 아니라, 스티커 붙이신 분이 "우리 여행 이렇게 잘 다녀왔다"라고 저 사진을 올리신거같네요.
선잎
IP 221.♡.43.109
06-26 2023-06-26 13:06:19
·
@연유님
아 그렇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카미
IP 149.♡.71.20
06-26 2023-06-26 13:03:06
·
와 살벌하네요 누구 피해준거도 아니고 붙였다가 다 떼고 애도 조용하게 잘 갔으면 됐지 ... 너무 사회가 빡빡해요 타인의 작은 행복이라는건 안중에도 없다는게 참...
삭제 되었습니다.
에피네프린
IP 121.♡.158.120
06-26 2023-06-26 13:07:53
·
카미님// 이걸 살벌하디고 표현하시는것도 좀 실례같습니다. 누가 폭력적으로 이야기 하기라도 했나요?;
카미
IP 149.♡.71.20
06-26 2023-06-26 13:17:36
·
@TonyStark님 공중기물에 뭔가를 붙인다.. 잘못된것이 맞습니다 다만 고의를 가지고 뭔가를 훼손하려고 한거라면 그럴수 있겠지만 어른도 아니고 아이가 갑갑한 시간동안 뭔가 하는거 조차 배려를 못할 정도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것도 정도의 차이라 한두시간인지 10시간 내내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 제가 어릴땐 정이라는게 있었다는 생각인데 많이 좀 놀랍네요
이세상얼굴이아님
IP 223.♡.86.131
06-26 2023-06-26 13:27:30
·
@카미님 이게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안줬다는게 놀랍네요..
Youtube
IP 203.♡.107.169
06-26 2023-06-26 13:04:23 / 수정일: 2023-06-26 13:04:51
·
팍팍한거 같아도 못하게 하는게 맞아보여요.
가만히 두면 어디까지 용납이 가능한가 시험하는 사람이 꼭 생기거든요. 그러곤 왜 나한테만 그러냐고 하죠.
이프로
IP 147.♡.192.113
06-26 2023-06-26 13:05:17
·
저게 왜 팍팍한건가요...?
교육 문제는 맞아보입니다.
MurderFucker
IP 223.♡.172.68
06-26 2023-06-26 13:05:36 / 수정일: 2023-06-26 13:05:47
·
저게 뭐가 문제 인건가요?????
blumi
IP 220.♡.26.115
06-26 2023-06-26 13:07:06
·
저 한건은 저런걸로 뭘....싶은데, 워낙 이상한 인간들이 많다보니 SNS가 문제가 되긴 하겠네요.
달짝지근
IP 125.♡.218.23
06-26 2023-06-26 13:07:14
·
귀엽기는 한데 애기는 떨어지는 스티커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고 공공 장소에서 저런 행동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가르쳐야 하죠
근데 뭐 해프닝으로 웃고 넘길 일이긴 하군요
MarshmellO
IP 211.♡.96.205
06-26 2023-06-26 13:07:25
·
초기 부모의 대응은 아쉽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언론에서 기사를 쓸 정도인가 싶긴 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ParkyPark
IP 112.♡.4.40
06-26 2023-06-26 13:07:51
·
저게 불편하면 개인제트 타야죠.
coma71
IP 115.♡.71.5
06-26 2023-06-26 13:08:58
·
조심하셔야합니다.
뗏다 붙혔다가 가능한 스티커인줄은 알겟지만
수족관에서 시위한 사례를 보면
그런 기업에서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 유리창을 통으로 갈아야한다고
소송을 걸지도 모릅니다
-Nevermind-
IP 211.♡.172.116
06-26 2023-06-26 13:11:41
·
@벌고싶어님 그런 일이 있었나요? ㄷㄷㄷ
BlueX
IP 106.♡.128.58
06-26 2023-06-26 13:15:23
·
벌고싶어님// 저도 이 사건 생각나네요.
coma71
IP 115.♡.71.5
06-26 2023-06-26 13:19:14
·
@-Nevermind-님 대기업은 무슨일을 벌일지모릅니다
수족관에 테이핑자국남는다고 그 유리교체값을 시위대에 청구하더군요
NoaeC
IP 211.♡.247.201
06-26 2023-06-26 13:09:32
·
잘떼어지고 아니고를 떠나서 남의 물건이니 하지를 말아야 할 행동이죠.
ringtone
IP 180.♡.230.127
06-26 2023-06-26 13:10:02
·
아이엄마가 찍은 사진인가보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육각수로
IP 211.♡.226.112
06-26 2023-06-26 13:10:08
·
기사로 쓸 정도는 오바인거 같고 이게 팍팍한거랑 무슨 관계가 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내 집 아니면 붙이지 못하게 교육하는게 맞지 않나요???
miscellany
IP 112.♡.20.59
06-26 2023-06-26 13:10:49 / 수정일: 2023-06-26 13:12:28
·
저는 그냥 귀엽다는 생각만 드는데요..
스티커 가지고 놀다가...아마 바깥 풍경이 바다랑 비슷해서 붙인거 같은데요.
저걸 가지고 노는 정도면 애가 사리분별이 명확하다고 보기는 힘들고요..
사리분별이 안되는 아이에 대해 통제를 하려면 갓난아이가 우는것도 다 따지고 들어야죠.
알고 보면 사리분별이 되는 애들이 더 귀찮고 사고 치는게 많을텐데요.
Typhoon7
IP 211.♡.68.124
06-26 2023-06-26 13:11:13
·
유리에 스티커 붙이고 싶으면 자기 집 창문에 붙이든, 그집 자가용 유리에 붙여야죠. 애초에 자기 것이 아닌 것에 저러는게...
여름베짱이
IP 114.♡.75.134
06-26 2023-06-26 13:11:20
·
떼어서 흔적 안남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머리 기대서 머리 기름 묻었다면 공공기물에 왜 기댔냐 하실건가요?
삭제 되었습니다.
Above&Beyond
IP 137.♡.213.62
06-26 2023-06-26 13:12:37
·
창문에 화이트보드처럼 써도 되겠네요 물백묵으로
두소듣
IP 182.♡.66.193
06-26 2023-06-26 13:12:47
·
두 아이 아빠입니다만, 이건 아이니까 양해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고 봅니다.

아이들 데리고 해외여행 두 번 가 봤습니다만, 저런 행동은 상상도 못해봤네요. 안되는건 안되는거죠.
많이 이해해서 기내식 받침대라면 붙였다 떼는 조건으로 이해할 여지가 있겠지만, 비행기 유리창은 단순 관광용이 아니라 안전을 위한 시야 확보장치이기도 합니다.
비행기 이착륙시 승무원이 창 가림막 내리지 못하게 통제하는 이유도 안전 시야 확보를 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적하는 사람이 없다면 저 부모는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교정할 기회가 없겠지요. 당연히 지적하고 수정되어야 하는 안전수칙의 일종이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isNull
IP 14.♡.63.186
06-26 2023-06-26 13:13:29
·
작은 허용이 더 큰 남용을 부를경우 못하게 막는게 맞습니다.

노키즈존이 아이들 들어오지 말라는게 아닙니다. 아이들 컨트롤 안되는 진상부모들 피하려고 하는거죠.

저기 스티커 붙이는게 큰일이 아니지만 그것도 진상을 만나면 제는 되는데 나는 왜 안되가 나옵니다.

잘떨어지는 스티커라 괜찮다고하면 잘 안떨어지는 스티커 붙이는 사람 나오는거구요. 책임도 안질거구요.

아파트 1층 공동현관에 자기 편한거 놔두고 치울건데 라면서 자기 맘대로 해도 곧치울꺼니까 괜찮다고하면

결국 누군가는 그냥 안치우는 사람 나오는거에요.

이건 팍팍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Nevermind-
IP 211.♡.172.116
06-26 2023-06-26 13:20:15
·
@isNull님 기사 당사자 입장도 이해 가는데 말씀하신 내용도 공감이갑니다. 정도를 지키고 선을 지키는 사람만 있다면 귀엽네 하고 넘어갈 일이긴 하죠.
삭제 되었습니다.
insusu
IP 218.♡.67.92
06-26 2023-06-26 13:14:42
·
상어가족이 푸른하늘바다에서 헤엄을 치고 있나보네요.
고막이 아파서 비행기 타기 어려운 애들도 많을텐데 잘 갔는지 궁금합니다.
-Nevermind-
IP 211.♡.172.116
06-26 2023-06-26 13:28:53
·
@썬더퓨리님 요지와 관계없이 마음이 따뜻해지는 댓글입니다 ㅎㅎ
yomiyomi
IP 211.♡.167.4
06-26 2023-06-26 13:54:03
·
@썬더퓨리님 저도 하늘이 푸른바다 같아서 라고 생각했는데 붙히면서 아이는 잠시나마 즐거웠을 것 같아요
tirpleA
IP 118.♡.11.162
06-26 2023-06-26 13:14:57
·
아이가 붙이는건 그럴 수 있지만 대처는 어른의 몫이긴 하죠
까마귀부엑부엑
IP 118.♡.2.117
06-26 2023-06-26 13:15:00
·
안되고 부모도 붙이면 안돼라고 단호히 아이한테 이야기해야했다봅니다
햇살이아빠
IP 118.♡.59.127
06-26 2023-06-26 13:15:10
·
더러워서 만지지도 말라고하는데.... 눈으로만 보라고말이지요..
BLUEnLIVE
IP 211.♡.234.109
06-26 2023-06-26 13:16:56 / 수정일: 2023-06-26 13:17:54
·
창에 스티커를 붙였다가 내릴 때 다 뗐다 --> 별 문제 안 됨 (옆에 있는 사람들도 상황을 다 이해함)
그걸 SNS에 공개했다 --> 욕 듣는 게 당연함 (스티커 종류가 어떤 건지 등등 아무 것도 알 수 없고 누군간 그 핑계로 더 한 짓을 함)

당연히 이렇게 진행된다는 거 다들 아시잖아요....
이건 팍팍하고 말고가 아니라 원래 이렇게 진행되는 거잖아요...

물론, 애초에 비행기에 뭘 붙인다는 자체부터 잘못한 거고요...
smileso
IP 125.♡.68.153
06-26 2023-06-26 13:17:38
·
저게 문제면 핸드폰 넣고 사진찍는것도 문제죠 ㅋㅋㅋ 별걸다 이슈화 시키네요 ㅎ
기다리는이
IP 223.♡.251.132
06-26 2023-06-26 13:19:00
·
잘못한건 맞지만 이 정도도 관용이 안되는 사회군요..
이민가고싶
IP 39.♡.28.28
06-26 2023-06-26 13:24:24
·
기다리는이님// 잘못한거면 승무원이 뭐라고 했을꺼고 개인적으론 예쁜데요? 인스타각이네요. 귀여워요. 하늘을 나는 물꼬기들.
OLIVER
IP 39.♡.212.216
06-26 2023-06-26 13:20:43
·
찬반논란을 떠나서 정말 별게 다 뉴스네요..
이세상얼굴이아님
IP 223.♡.86.131
06-26 2023-06-26 13:22:04
·
부모가 제정신인가 싶네요..
아이가 붙이려고 해도 부모가 안된다고 해야죠..
자기 집도 아니고
digient
IP 106.♡.66.2
06-28 2023-06-28 17:51:27
·
@이세상얼굴이아님님
다른 회원에게 빈댓글 아무렇지도 않개 다는 것도 좀 자제해야할 행동 아닐까요?
digient
IP 106.♡.66.2
06-28 2023-06-28 18:48:30
·
아기들이야 차라리 몰라서 그럴 수도 있지요.. 근데 @이세상얼굴이아님님께서는 빈댓글이 다른 회원을 불편하게 한다는 걸 아실 거 아닙니까?
Vengeance
IP 223.♡.188.251
06-26 2023-06-26 13:24:01 / 수정일: 2023-06-26 14:49:42
·
애한테 안되는건 안된다고 가르쳐야하는게 부모의 책임이죠.

관용은 한두개까지입니다. 이제 안돼요 이렇게 붙이면 안되요? 하고 가르치던지

말이 안 먹힐 더 어린 나이면 관심을 딴데 돌려보도록 부모가 애써야지…

…최소한 애 울것 같아 손못대겠으면 남은 스티커라도 몰래몰래 숨기며 안되는 행동이란걸 부모가 알고 행동해야죠

저렇게 덕지덕지 되게 놔두고 우리애 이뻐요 하고 sns올리는건 부모가 지양해야죠.

애잘못이 아니라 …아이는 그럴수 있죠

하지만 부모는 그러면 안됩니다.
house20
IP 106.♡.1.198
06-26 2023-06-26 13:24:12
·
다른 거라면 몰라도 비행기 창문에라면 저였어도 단호하게 안된다고 했을겁니다 이건 안전과도 큰 연관이 있는 부분이니 저건 부모가 제대로 교육 안한거죠
차라리 창문이 아닌 다른 의자나 벽에 붙였던 거라면 모를까 안전 관련된 부분은 아무리 낮은 확률이어도 무조건 조심시키는게 맞죠
에피네프린
IP 121.♡.158.120
06-26 2023-06-26 13:25:16 / 수정일: 2023-06-26 13:25:52
·
이건 관용의 문제가 아니에요. 예를들어 비행기에서 어린애가 시끄럽게 우는건 괜찮습니다. 근데 비행기 복도에서 조용히 뛰어노는건 안괜찮아요. 이건 관용의 문제가 아니라 공공장소에서 해선 안되는 행동 기준의 차이에요. 차라리 애가 스티커를 제 얼굴에 붙이면 웃고 넘기겠지요. 같이 놀아줄수도 있고요. 하지만 비행기 창은 놀이의 대상이 아닙니다. 부모가 적절히 못하게 말려야죠.
렌탈보더
IP 1.♡.54.245
06-26 2023-06-26 13:25:44
·
이런 스티커 정도는 문제 안될것 같은데요
정말 잘 떨어지는거고
실제로 코딱지 붙이고 가는 사람들 많은데 이정도는 애교죠
땀나는 머리로 기대고 있어도 문제 되겠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
훼브릿즈
IP 211.♡.139.209
06-26 2023-06-26 13:29:21
·
우리 모두 불필요한 곳에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습니다..
honkydorry
IP 163.♡.35.126
06-26 2023-06-26 13:30:50
·
부적절한 행동이고 민폐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 정도 민폐는 그냥 수용 가능한 정도네요.
굳이 그런 행동이 민폐이며 타인의 권리, 공공기물 어쩌고 하면서 지적하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EFDFS
IP 125.♡.130.126
06-26 2023-06-26 13:31:03
·
이정도가 공중도덕 위반이면 저가항공 컵라면도
금지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옆자리 라면 먹고 있으면 라면 냄새로 인해
공기를 오염시켜 허기를 참을수 없게 만들었으니 유죄
The심이
IP 218.♡.158.97
06-26 2023-06-26 13:32:35
·
저 스티커는 잘 띄어지는 게 맞습니다.
저도 첫 애 비행기 처음 태울 때 가지고 간건데. 저 스티커를 붙이는 책이 있습니다.
책에 붙였다 땠다 하는거라. 자국 안 남는 것도 맞습니다.

아이가 보채지 않게 가져간 건 아는데. 창문에 붙이고 사진을 찍은 건 조금 공공장소에서 가져야 할 행위보다
자신과 아이의 행복에 우선한 것 같네요.

저라면 저기 붙이면 안된다고 하겠지만.

그렇다고 저 정도를 이해 못할 행동이라고 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SNS에 올리지 말았어야 해요. 저런건..
짜장짬뽕탕슉
IP 106.♡.129.245
06-26 2023-06-26 13:37:18
·
비행기는 창문으로 비상상황 파악하고 그러지 않나요?? 비행기는 위험한거 같은데요??
시슬리아
IP 118.♡.33.35
06-26 2023-06-26 13:45:12
·
모든걸 허용하자는 게 아니라, 아이 하나 키우려면 사회가 같이 하는건데, 좀 너무하단 생각이 듭니다.. 뗏다 붙였다 엄마는 붙인거 궈여서 사진찍엇나본데, 별것도 아닌데,,, 참 심하긴하네요.
(저는 애가 다 컷네요)
사표방지위원장
IP 27.♡.225.45
06-26 2023-06-26 13:47:44
·
저렇게 작은거 하나라도 지킬것 지키라고 교육을 해야지 추후에 더 큰 잘못으로 안넘어갑니다. 아이라서 그럴수 있지만 어른이라면 하나 붙였을때 바로 거긴 붙이는거 아니라고 했어야죠,,, 비교가 좀 그렇지만 음주운전하고 사고 안내면 된다는 음주운전자의 변이랑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엔지알
IP 118.♡.5.239
06-26 2023-06-26 13:55:25
·
간단하게 남의차 유리창에 스티커붙이면 그냥 붙이게 놔두나요?

애는 붙일수있죠.
부모는 못하게 해야합니다.
"아기가 그런건데 너무하네요" 하는건 부모가할말이 아니에요. 책임을 아기에게 넘기는 무책임한 태도입니다.
남의물건에 스티커자국 남기는걸 귀여운행동이니 봐줘라?
이건 아닌거같습니다.
마음넓게 이해해주는건 상대방이지 그 당사자가 아니에요.
저같아도 제차에 상대방의 아기가 스티커 붙이면 그냥 놔두겠지만 내 아기가 상대방차에 붙인다면 절대 못하게하고 사과할겁니다.
그게상식이죠.
모닝9
IP 223.♡.24.96
06-26 2023-06-26 13:55:55
·
1. 잘떼지는 흔적 잘 안남는 스티커는 맞음.
- 스티커 상태에 따라(새거가 아닌 좀 사용한거인경우) 약간의 끈적이는게 남을수도 있음.

2. 내 아이라면 일달 애초부터 저 위치에는 못붙이게 제지할듯.


3. 가장 문제인게, 저걸 본인이 사진찍어서 가족이 아닌
다른곳에 올린게 문제가 아닌가함.
애초에 어차피 떼면 되니까 하고 2번단계를 생각 안할거라 발생하는 문제인것 같기도 합니다
너에게닿아라
IP 118.♡.3.20
06-26 2023-06-26 13:56:28
·
안되는건 안된다고 교육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팍팍하고 그런거랑 무슨 상관인지 싶네요.
/Vollago
프로미스나인
IP 183.♡.242.192
06-26 2023-06-26 13:56:42
·
제 생각도 욕먹을 사안까지는 아니지만 부모가 지도는 해야한다고 봅니다..
이런거 저런거 용인해주다보면 아이입장에서는 붙일수있는곳 없는곳 분간못하고 잘 떼어지는 스티커든 아니든 여기저기 붙일수도 있는거죠.. 부모가 지도하지않으면 아이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부모님이 착륙 전 바로 떼셨다고하지만 주의받을 사항인건 맞습니다...
Gaskell
IP 222.♡.28.225
06-26 2023-06-26 14:02:40 / 수정일: 2023-06-26 14:02:47
·
스티커 붙이게 냅두는 순간 공공예절 교육할 기회를 놓치게 되는 거죠.
Gaskell
IP 222.♡.28.225
06-26 2023-06-26 14:21:42
·
아이들의 행동에 반감을 가지게 되는 이유는 그 부모가 주위 사람들이 할 말을 선수쳐서 말하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예)
아이가 잘못함
부모가 사과하고 뒷수습함
주위사람들: "아이가 그럴 수도 있죠"

(잘못된 예)
아이가 잘못함
부모: "아이가 그럴수도 있죠"
주위사람들: (어이상실)
Vengeance
IP 223.♡.188.251
06-26 2023-06-26 14:52:52
·
@Gaskell님 맞아요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아이는 저럴수 있지만 부모는 저러면 안된다고 알아야죠. 스티커 재질도 알겠고 뗀것도 잘했지만 sns올리기전에 이건 안되요 해야지... 저는 애가 말귀 못알아들을때도 이건 근데 안되는 행동이예요 하고 작게 꼭타일렀거든요. 부모노릇은 그런건데...
쵸코우유님
IP 112.♡.49.91
06-26 2023-06-26 14:06:40
·
내릴때 다 떼고 간다면 문제없어 보입니다.
바나나망고
IP 118.♡.3.160
06-26 2023-06-26 14:09:08
·
행위 자체가 문제니까 초반부터 교육해야죠 안되는건 안되는거라고 알러줘야한다고 생각해요 .. 어른들 중에도 뭐가 되고 안되고 사리분별 못하는거나 이정도가지고 왜 그러냐 하는 것들도 결국 어릴때 FM대로 교육받지 못한 사람들이 그렇게 나타나는 거라고 생각해요..
캐슬오너
IP 223.♡.23.88
06-26 2023-06-26 14:16:11
·
애를 안키우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질테니 점점 팍팍해질거에요
mersima
IP 122.♡.230.26
06-26 2023-06-26 14:22:55
·
내 아이라면 못하게 할꺼고 남의 아이라면 그냥 귀엽게 봅니다.
광선
IP 58.♡.103.13
06-26 2023-06-26 15:35:29
·
도데체 뭐가 잘못된거지 모르겠네요
/Vollago
kooka1
IP 118.♡.17.45
06-26 2023-06-26 15:39:10
·
아기상어 스티커 가지고 놀 정도면 말도 잘 못 알아 먹는 한국나이로 2세~3세 정도일 확률이 큽니다~
교육의 문제라고 하기엔 아이가 너무 어릴 것 같아요ㅠㅠ
우리 아이라면 못 하게 했겠지만, 내릴 때 떼고 갔다면 논란될 정도의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작은 아가가 그랬다고 생각하니 귀엽습니다^^
최초제보자
IP 223.♡.172.65
06-26 2023-06-26 18:17:28 / 수정일: 2023-06-26 18:18:47
·
비행 내내라면 문제겠지만
정말 글대로 5분정도라면 크게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교육 문제라는 분들은 저 글만 보고 어떻게 부모가 하면 안된다고 얘기하지 않았다고 단정하나요.
정 불편하면 비행기 안전규정에 따라서 처벌하자고 신고해보세요.
나중에 비행기 탈때 칼처럼 스티커는 압수할 판이네요.
너에게닿아라
IP 118.♡.3.96
06-26 2023-06-26 18:21:55
·
최초제보자님// 이어 "아이가 붙였다 뗐다 하며 논 게 5분도 안 된다. 흔적이 안 남아도 창문에는 못 붙이게 제지했어야 했나. 전 조용히 시키는 거에만 급급했다. 뭐든 조심해야겠단 생각이 든다"고 심경을 전했다.
-> 본인이 제지 안했다고 썼는데요..
/Vollago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deadbird0
IP 49.♡.97.15
06-26 2023-06-26 21:59:10
·
저 스티커와, 저 스티커를 붙이는 애들의 발달단계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에겐 많이 거슬릴 수도 있겠네요. 저도 그랬을 것 같거든요. 아이에게 공중도덕을 가르쳐야지 뭐하는거야... 스티커가 잘 떨어져봤자...
저도 이제 애를 키우고 저 나이대를 지났기 때문에 알아요. 저 스티커는 전혀 끈적임이 없는 재질이고 (위 댓글에 머리 기대는 예를 드셨죠. 참 적절한 비유이고, 머리 기름보다도 흔적이 안남습니다.) 비행기 안에서는 사실 다른 붙일 곳이 없었을 것이고 (창문처럼 매끈하지 않은 곳은 안붙어요. 좌석 책상 벽.. 가져간 스티커북에는 붙겠지만요) 아이는 너무 어려서 공중도덕 훈육이 안될 것이고. (돌 겨우 지나서 아직 말도 잘 못알아들을 때...) 저거 붙였다 떼는 잠깐 아이가 기분이 좋아져서, 한참의 칭얼댐을 피할 수 있었을 거예요. 아이 엄마는, 흔적도 안남는 스티커를 못붙이게 아이랑 실랑이하고 울리는 것보다는 이쪽이 덜 민폐라고 여겼을 거예요. 스티커는 당연히 수거해갔을 거예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기도 하고, 일반 스티커보다 비싸거든요 ㅎ 저도 카페에서 같은 경험을 한 적이 있어요. 애 낳고 처음 간 카페에서, 한참 칭얼대고 울던 아이가 카페 테이블에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진정되었고, 떠날 때 모두 깨끗이 정리하고 나왔어요.
SNS 는 .. 잘 모르겠네요. 자랑거리는 아니긴 하죠. 아이 엄마한테는 보채지 않고 잘 있어준 아이가 대견하고 예뻐보였을 거예요. 객관화가.. 참 어렵더라구요. ㅎ
삭제 되었습니다.
지한
IP 223.♡.219.27
06-26 2023-06-26 22:53:31 / 수정일: 2023-06-26 22:54:47
·
애는 그럴 수 있지만 부모는 저러면 안되죠
붙일 수 있지만 바로 부모가 수습을 하고 안되는 이유를 알려줘야지 정상이지. 그걸 흐뭇하게 보고 소셜미디어에 공유를 할 필요는 없었다고 봅니다.
에피네프린
IP 121.♡.158.120
06-26 2023-06-26 23:12:46 / 수정일: 2023-06-26 23:13:27
·
이번 논쟁을 보고 뭐가 옳고를 떠나서, 의외로 사람들의 공중도덕 기준(?) 같은게 참 많이 다르다 라고 느꼈습니다. 어찌보면 참 절묘한 밸런스의 주제 였다고 생각도 되고요.
코린트블루
IP 27.♡.249.146
06-27 2023-06-27 00:03:47
·
저게 뭐가 잘못입니까

어릴 때 유리창에 입김 하~ 불고 거기에다 그림 또는 글자 써 본적 없으신가요
입김 때문에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안전에 위험이 갔다? 이 무슨 윤도리 해법인가요

그걸 안전과 연결 짓고(물론 관련 있을 순 있죠) 하는게 참..뭐랄 까요 뭐든지 정도 라는게 있는겁니다
애가 유리창에 스티커(그것도 떼기 힘든 것도 아니구요) 붙이고 하는게 이렇게 논란이 될 거리인가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Klaus
IP 61.♡.208.10
06-27 2023-06-27 01:32:43 / 수정일: 2023-06-27 01:36:29
·
다른 글에도 적었지만...
해외에서도 이미 오래전부터 해오던 거고 아이와 비행할때 팁으로 공유되고 있는거에요
그렇게 위험한거면 아이를 아예 비행기 못태우게 해야죠
적당히들 좀 하고 사세요...
-Nevermind-
IP 211.♡.172.116
06-27 2023-06-27 11:45:43 / 수정일: 2023-06-27 11:46:07
·
@Klaus님 문제 지적하시는 분들 말씀도 틀리진 않지만 저는 클리앙 하다보면 가끔씩 숨이 막힌다는 느낌이 들때가 있습니다 ㅜㅜ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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