햐... 좋빠가 스럽네요...
사망 사고가 일어나야 개선할려나요
아무튼 좋빠가 입니다......
주차장 된 보행로..."주민 반대로 턱 설치 안 해" / YTN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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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시가 통학로 안전을 위해 보도를 만들었는데, 황당하게도 정작 학생들은 보도로 다니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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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공간인 줄 알았더니 자세히 보니 보도블록이 깔렸습니다.
이곳은 보행로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걸어 다니기 어려울 정도로 주차된 차량들이 가득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학교 주변 다른 보도와 달리 턱과 울타리가 없다 보니 손쉽게 주차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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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턱과 울타리가 없는 보도 구간은 400m가 넘습니다.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강릉시는 2년 전 이 일대에 보도를 만들었습니다.
국비와 시비 등 12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그런데 보도 설치 반대 측 주민들이 차 댈 공간이 부족하다며 반발하자 턱과 울타리를 설치하지 않기로 한 겁니다.
찬성 측 주민들이 턱이나 울타리 없는 보도는 무용지물이라며 항의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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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우려가 계속되고 있지만, 강릉시는 주민 반대 등을 이유로 보도를 개선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주차장 된 보행로..."주민 반대로 턱 설치 안 해" | YTN
좁은곳에 화단설치좀 안했으면.... 에효...무단횡단때문에... 설치하는.. 가드도...
"권성동시"답네요.
공무원은 절대로 스스로 안합니다
민원이 들어와야 하고
시민들이 민원을 넣지 않으면 해결이 안돼요
차는 보행로에 , 시민과 아이들은 도로를 걷고 위험한 상황이네요
그냥 두면 큰 사고가 날 것 같아 걱정이 듭니다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데 재발방지는 커녕 숨기고 쉬쉬하고 반복이죠~
저건 예산낭비는 물론이거니와 단속도 안하고 상인들이 깡패들입니다. 저런동네 절대 먹으러 가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