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가 더 문제아닐까요.. 상가임대차 수입으로 부자될 수 없는 세제 시스템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거의 불로소득 수준으로 압박해야지 않을까요.. 미친 물가를 탓하기 앞서 피땀훌려 장사하는 사람들이 부자가 되어야지 고작 상가주인이 가게 매출에 절반 혹은 3할을 이상 챙기는 상가 자영업 구조가 너무 가혹한거 같습니다.
토깽이_아빠
IP 125.♡.168.125
06-25
2023-06-25 17: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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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장요님 식자재값 자체가 뛰었습니다.
문희준런스투락
IP 211.♡.189.58
06-25
2023-06-25 17: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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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꺼도 힘들겠군요.ㅋ
lux
IP 118.♡.12.49
06-25
2023-06-25 17: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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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튀는 가격의 비싼 집이죠
토깽이_아빠
IP 125.♡.168.125
06-25
2023-06-25 17: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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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청역 부근이 직장인데 8000~10000원 사이 점심 먹습니다. 서브웨이로 때울까 싶기도 하고 고민 되네요.
항상꿈꾸기
IP 59.♡.163.87
06-25
2023-06-25 18: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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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개인적이라고 하지만,, 제가 먹어본 순대국중에 제일 맛이 좋은 곳이었습니다.
국물부터가 다른 순대국과는 다릅니다.
만오천원 + 발레파킹비 삼천원까지 포함해도 다시 가고 싶은 곳 입니다.
아이러브유
IP 124.♡.144.171
06-25
2023-06-25 18: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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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미만만 주문이 가능한 저 메뉴가 가장 놀랍네요...^^;;
Forecasting
IP 114.♡.59.100
06-25
2023-06-25 18: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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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부터 만오천원.
nicolask
IP 219.♡.104.234
06-25
2023-06-25 18: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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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생채는 유치회관이 정말 맛있던데 ㅠㅠ
sinaro
IP 220.♡.129.67
06-25
2023-06-25 19: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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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없진 않은데, 그렇다고 저 가격에 먹을 만큼 다른 집보다 맛있지는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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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약수약 순대국 특 1.4만원으로 인상 되어서
한번 먹고 안가게 됩니다.
위 경우는 흔한 케이스 아니고,
사무실 인근 이지만 워낙 가격대가 높은 동네라
제가 자주 가는 집은 순대국은 모두 9000원입니다. 그것도 올해초에 1천원씩 인상된 가격이구요.
그러고 보니 두 군데 다 비슷한 시기에 가격을 올렸네요. 담합인가 ㅋㅋ
맛집이라면 가격 상관없이 손님 많고요. 특별히 맛집 아닌데 저 가격 받으면 이미 망하고 없죠.
넘하다 싶긴 해요
그래서 아쉬운대로 영남 순대국으로 틀었습니다
바로 앞에 공영주차장도 있고요
천호점은 앞에 주차할수도 있어서
천호쪽 갈일 있거나 미쳤을때
가곤 합니다
그래도 글쓰면서 생각해보면 원픽은 약수이긴 하네요
청담 신의주 작년에 밥 먹을 때 없어서 갔다가 놀라긴 했어요.
청담동 물가라고 일반화하시면안됩니다
하긴 김치찌게도 9000원이네요.
제 기억으론 소주가 15년전에 5천원이었을거에요.
발렛비도 5천원인가 받습니다-0-
무생채 맛집입니다.
근데 먹어보면 그만큼 가치를 하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Vollago
저는 건너편에서 반대편으로 옮기기전에는 정말 많이 갔습니다. 오가는 길이라 그때는 일주일에 못해도 두번이상 갔었습니다. 그런데 24시간 하면서 손님 많으니 순대대신 귀뼈같은거만 잔뜩 들어가더니 지금은 형편없어져서 안간지 1년쯤 되었습니다 ㅠㅠ
저래도 장사잘되고 사람 엄청 많아요~~
물나이트도 장사안되니 새벽에는 예전만 못하지만요…
사실 맞습니다.
그냥 평범한 순대국밥집입니다.
그런데 맛집으로 알고 와서
가격보고 당황하고
음식 맛 보고 실망하죠.
문제는 다른 대안이 없습니다.
청담동 근처는 대부분 저 가격입니다. ㅠㅠ
공간을 사용하는 비용에 대한 개념이 없다면 앞으로도 계속 충격 받으실겁니다.
같은 소보루빵이 시장앞 베이커리에선 2000원이고 대형 베이커리 카페에선 4000원이죠
원가가 2배 차이 나는게 아닙니다.
가격모르고 특. 먹어야지 하고 갔다가 보통 먹었네요...ㅎㅎ
맛은 만족했습니다...같이 먹었던 분들도 맛은 만족하시더라고요...
9천원.(크~~~~~~~~아아악!!!)
네... 눈댕이 맞으면서 드시는 분들은 드시는 걸로.
서브웨이로 때울까 싶기도 하고 고민 되네요.
국물부터가 다른 순대국과는 다릅니다.
만오천원 + 발레파킹비 삼천원까지 포함해도 다시 가고 싶은 곳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