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 장애가 있는 편입니다..
잠은 그냥 드는데 한 세네 시간 자고 나면 깨어서 뒤척이다가
다시 잠 들 때도 있고 아니면 꼬박 세는 경우도 있어서 항상
피곤한 편이라 마그네슘이 좋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전에는 꿈을 거의 꾸지 않았는데 지금은 거의 매일 꾸게 되네요..
꿈 꾸는 게 오히려 깊은 잠을 자지 못 한다는거 같기도 한데..
꿈을 꾸는 거 보니 확실히 약발은 있는 거 같습니다 ㅎㅎ
수면 장애가 있는 편입니다..
잠은 그냥 드는데 한 세네 시간 자고 나면 깨어서 뒤척이다가
다시 잠 들 때도 있고 아니면 꼬박 세는 경우도 있어서 항상
피곤한 편이라 마그네슘이 좋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전에는 꿈을 거의 꾸지 않았는데 지금은 거의 매일 꾸게 되네요..
꿈 꾸는 게 오히려 깊은 잠을 자지 못 한다는거 같기도 한데..
꿈을 꾸는 거 보니 확실히 약발은 있는 거 같습니다 ㅎㅎ
이전에 비하면 안깨고 잘 수 있다는게 큰 도움인듯 합니다 ㅎㅎ
35년전 친구들은 꿈을 잘 안꾼다는걸 알았습니다.
평생 매일 밤 꿈을 꾸는데 알고보니 다른사람들은 평소 꿈을 잘 안 꾼다고 듣고 놀랐습니다
인셉션 처럼 꿈속의 꿈도 가끔 꿉니다.
최근 몇년간은 꿈이 현실이될때 즐거움 보다는 비극이 많았네요~
지금도 현실이 여기말고 저쪽일수 있다고 1-20%는 믿습니다.
호접지몽이 실제였군요.
악몽 꿀땐 힘들긴 하지만 꿈 중에 정말 재밌는 꿈이 얼마나 많았는대…
덤블링 타다가 점점 높이 올라갔다가 하늘까지 간적도 있고…
/윤석열 탄핵
확실히 꿈을 안 꾸는 수면한 날이 더 상쾌하기도 합니다.
정신과 약 처럼 드라마틱 하진 않는데, 사람을 좀 느긋하게 만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