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기준에선 서부 인앤아웃 버거
중부에선 칙필레 버거
동부는 쉑쉑버거
다 가본중에서 칙필레 1위 2위 는인앤아웃 3위 쉑쉑버거 그리고 요즘에 핫한 파이브가이즈는 버거는 그닥 이고 땅콩 먹으러 자주 갓죠 파이브가이즈는 땅콩 맛집이죠 짭짤하고 고소하고 맛잇어요..따로 한국에서 온라인주문하나 알아봣는데 없네요..ㅜㅜ 땅콩먹으러 강남 파이브가이즈 까지 가야할지 고민되네요
제기준에선 서부 인앤아웃 버거
중부에선 칙필레 버거
동부는 쉑쉑버거
다 가본중에서 칙필레 1위 2위 는인앤아웃 3위 쉑쉑버거 그리고 요즘에 핫한 파이브가이즈는 버거는 그닥 이고 땅콩 먹으러 자주 갓죠 파이브가이즈는 땅콩 맛집이죠 짭짤하고 고소하고 맛잇어요..따로 한국에서 온라인주문하나 알아봣는데 없네요..ㅜㅜ 땅콩먹으러 강남 파이브가이즈 까지 가야할지 고민되네요
그리고 미국에선 “버거 = 다진 쇠고기” 로 사람들이 인식하기 때문에 칙필레는 버거로 안칩니다 (샌드위치라 부르죠)
인앤아웃 더블더블 그 가격에 그 맛이면 다른 브랜드들이 흉내도 못 낼 것 같아요.
8불 가량 지불할 정도 되면 사실 애시당초 다른 선택지도 많고 취향의 영역으로 가게 되는듯(?) 합니다
덴버에 있을 땐 스매시버거란 안유명한 체인 종종 갔는데 괜찮았습니다.
저도 퍼드러커스 원탑입니다. 미국 있을때 주변미국애들에게 점심에 좀 제대로 맛있는 햄버거먹으러 가자면 퍼드러커스 가자고 하더라구요.
주로 동부에 가는지라 인앤아웃은 한번밖에 못가봤는데 맛도 있고 기본에 충실하고 가성비 좋더라구요. 파이브가이즈는 딱 패스트푸드 스타일의 미국식 버거 국가대표같은 맛이고, 쉐잌쉑은 그냥저냥요. 한국 쉐잌쉑은 그돈씨...
저는
미국 파이브가이즈 >> 미국 쉑쉑 >>>>>> 미국 인앤아웃 = 한국 버거킹 >> 한국 맥도날드 > 미국 버거킹 > 한국 롯데리아 >>>> 미국 맥도날드
이렇게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