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ny90님 박지현은 그럼 누가 임명했나요. 유동규는 누가 임명했나요. 비서관 배씨는, 이화영은 누가 임명했나요. 지금 혁신위원장은 누가 임명했나요. 박광온은 그럼 누가 공보단장 시켰나요. 이강래는 누가 임명하고 송갑석은 누가 최고위원으로 임명했나요. 결국 결정권자가 임명한거죠.
이제와서 누군지 알아봐야 무슨 의미가 있으려나 싶네요. 추미애 당대표가 정부 인사 관련해서 당내 인사추천위원회도 만드는 것도 지지자들 성화에 꺽였죠. 그 당시엔 민주당에서 정상적인 인사검증 할 분위기가 아니였습니다.지지자들 분위기가 고 노무현 대통령 이후로 문재인 대통령 하는 일에 무조건 협력하라는 분위긴데 거기서 춘장 임명 제동 걸었다가는 찍혀나가는데 누가합니까? 그러니 춘장 청문회때도 대충 뭉개고 넘어갔고 유일하게 뉴스타파가 기사 내고 아주 그냥 가루가 될 정도로 까였죠. 이때 검경수사권 분리 반대해서 사보임한 조응천 이 양반만 춘장이 법치주의 깬다고 떠들었죠. 행정부에서는 조국 민정수석도 임명 반대했구요.
acronym
IP 1.♡.215.232
06-23
2023-06-23 19:50:34
·
그렇군요, 양가라고 많이 나오네요. 이력을 읽어보니 총선은 잘했는데, 이건은 왜 예상못했을까. 참 한탄스럽네요.
슈로더
IP 223.♡.202.8
06-23
2023-06-23 19:53:53
·
치명적 인사실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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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94710.html
윤 지검장과 ‘특별한 관계’라고 알려져 있는 정상명 전 검찰총장과 윤대진 법무부 검찰국장이 나란히 추천위 위원장과 위원으로 참여하게 되면서 이 내정설은 더욱 힘을 얻고 있다.
추미애 당대표가 정부 인사 관련해서 당내 인사추천위원회도 만드는 것도 지지자들 성화에 꺽였죠. 그 당시엔 민주당에서 정상적인 인사검증 할 분위기가 아니였습니다.지지자들 분위기가 고 노무현 대통령 이후로 문재인 대통령 하는 일에 무조건 협력하라는 분위긴데 거기서 춘장 임명 제동 걸었다가는 찍혀나가는데 누가합니까? 그러니 춘장 청문회때도 대충 뭉개고 넘어갔고 유일하게 뉴스타파가 기사 내고 아주 그냥 가루가 될 정도로 까였죠.
이때 검경수사권 분리 반대해서 사보임한 조응천 이 양반만 춘장이 법치주의 깬다고 떠들었죠.
행정부에서는 조국 민정수석도 임명 반대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