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또한 2007년인가??? 2008년도인가 그때부터 클리앙 했다가 커뮤니티에 너무 빠진다싶어
중간에 끊고 재가입하긴했지만
뭔가 회원분들 셀카 인증도 없어졌고 ( 이건 셀카 모은다는 미친놈도 있었고,,,)
알콩달콩 연애 고민글도 없어졌고...(메인 스트림 연령대가 높아져 이젠 부부고민글 자식자랑 올라오네요)
여성 회원분들 취미활동 사진도 안올라오는것 같고...
아무튼 많은게 바뀐것 같아요
저도 바뀐것 같구요...ㅜㅜ 늙는건 슬퍼요
저또한 2007년인가??? 2008년도인가 그때부터 클리앙 했다가 커뮤니티에 너무 빠진다싶어
중간에 끊고 재가입하긴했지만
뭔가 회원분들 셀카 인증도 없어졌고 ( 이건 셀카 모은다는 미친놈도 있었고,,,)
알콩달콩 연애 고민글도 없어졌고...(메인 스트림 연령대가 높아져 이젠 부부고민글 자식자랑 올라오네요)
여성 회원분들 취미활동 사진도 안올라오는것 같고...
아무튼 많은게 바뀐것 같아요
저도 바뀐것 같구요...ㅜㅜ 늙는건 슬퍼요
그래서 저라도 뻘글 올려보려고 해보긴 하는데
게시판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어요.
저도 눈치 볼 때가 많습니다
대세가 아닌 얘기는 좀 각오하고 써야죠
그건 예전에도 그랬는데 지금은 더 심해진것 같긴해요.
조리돌림이라뇨 ㅋㅋㅋㅋㅋ
나의 주장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타인의 주장도 옳다고 생각할, 받아들일 부분이 있는지 봐야죠
물론 저도 잘 안 되는 거라 반성합니다
이건 좀 생각해볼 문제이긴해요,
저도 몇년전에 우스게글을 퍼왔는데,
거기에 용어?가 남혐이라고해서 엄청 욕먹었습니다...
뭐, 그거는 그렇다 치는데,
몇몇은 운영진에 신고한다,
글을 지우라곸ㅋㅋㅋㅋㅋㅋ
참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많이 불편해하는구나 하고 글 펑했었죠,
그런게 좀 아쉬웠던 기억이납니다.
논란이 있으면 논의해서 논쟁으로 이야기를 하고싶은데,
신고한다, 지워라 이러니 생산적인 논쟁이 벗어난 조리돌림이 되어버리더군요.
누가봐도 이상한 글에 해당하는지 좀 봐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보기에는 멀쩡해 보여서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45192?c=true#142934486CLIEN
명분이 없으신 건 아니었군요.
저한테는 명분도 밝히지 않은체 여러 회원님들이 저를 힘들게만 하셔서 특별한 명분도 없이 그러시는 줄 알았거든요.
명분은 잘 봤구요, 근데 저한테는 왜 그러시는 거에요?
설마요...
"일부러 시비 걸로 오신 분처럼 보인다"고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박제하거나 빈댓글 다는 게 자연스러운 건가요? 본인은 아니라는데요?
그리고 한번 그렇게 해석하면 일절 대화를 중단하고 지속적으로 빈댓글을 다는 것도 자연스러운 건가요?
그렇게 제가 싫으시면 그냥 차단하시라고 수십차례 호소하는데도 계속 불편하게 하는 것도요?
설마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딴지 디젤매니아 이런곳은 회원인증 많이하더라구요.
글도 함부로 쓰면 고소당하고...
유명세 덕에 여기 저기서 모니터링 하고 있죠...
손이 찍히면 안되요???
그건 클리앙 종특이라 어쩔수가 없어요..ㅜㅜ
일본 불매한다고 했더니 불편해하면서 조롱하는 회원도 있더라고요.
탈퇴후 재 가입 했는데
100 % 동감 합니다
페북이니 인스타도 안하는데 커뮤니티에서까지 그러고 싶지는 않은거죠.
그분들 요즘 뜸한것 같아요
현명해졌을 겁니다. ;)
벙개도 벙개과정에서 불미스런 일들이 한두번 터지며 조용히 사라졌고..
고민글은 날선 분위기 속에서 괜히 좋은 소리 못듣는 일들이 잦아지며 줄어들고...
젊은 신규 사용자보다는 기존 유저가 잔류하면서 자연스레 고령화에 접어들면서
연애보다는 부부나 자녀 이슈로 더 집중되는거겠죠...
자연스러운 현상들이지만 왠지 씁쓸해지는건 어쩔수 없는거겠죠...
우리가 나이 먹듯이 말이죠
이제 젊은 사람들 유입도 거의 없고 왠지 중장년의 커뮤니티가 되어버린 것 같아서 슬프네요.
ㅜㅜ
나름 인생의 동반자가 되어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