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송영길 전대표 인터뷰를 보니 정의당과 심상정에 대해 더욱 화가 나네요. 관련부분 인터뷰를 요약해보면:
- 안철수가 윤석열과 단일하하는 것을 보고 송영길 당시대표가 심상정에게 단일화 제안.
- 심상정은 단일화 단칼에 거부, 송대표는 심이 이미 윤석열이 대통령 될거라 생각하고 있었던거 같음.
- 노회찬의원이 대표였다면 결과는 달라졌을거라 생각.
민주진영은 정의당과 심상정을 표로 심판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송영길 전대표 인터뷰를 보니 정의당과 심상정에 대해 더욱 화가 나네요. 관련부분 인터뷰를 요약해보면:
- 안철수가 윤석열과 단일하하는 것을 보고 송영길 당시대표가 심상정에게 단일화 제안.
- 심상정은 단일화 단칼에 거부, 송대표는 심이 이미 윤석열이 대통령 될거라 생각하고 있었던거 같음.
- 노회찬의원이 대표였다면 결과는 달라졌을거라 생각.
민주진영은 정의당과 심상정을 표로 심판해주시길 바랍니다.
/Vollago
궁금하던 부분을 알게돼
시원하면서도 답답하더군요.
정치동아리는 지잘난줄 아는 똥고집쟁이들만 남았거든요
정의당 내년엔 소멸되기를 바랍니다
https://m.newspim.com/newsamp/view/20230613000912
흥정을 할려면 아쉬운 쪽에서 적극적이었어야죠.
김대중은 김종필 같은 인간에게 총리 자리를 줬어요.
송영길도 대선에 책임이 있는 사람인데 무책임하네요.
다른 정당에 책임을 미루기나 하고.
너나 잘 하세요.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비례표 구걸하던 정의당 모습이 떠올라 갑자기 토가 쏠리네요.
정의당과 흥정할 필요 조차 없어요.
절박하면 더더욱 버려야죠.
이쪽인척하면서 중요할때마다 칼꽂는게 자신의 이점인줄 아는 간잽이를 지원하느니 소멸시키켜버리는게 낫죠.
정의당은 방향을 잘못 잡았어요.
뒤에 노회찬이라면 단일화 후
연립정권 수립했을 거라 얘기합니다. 같은 옵션이었다는 얘기겠죠.
심상정의 오만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누구 책임이랄 것도 없는 정의당 스스로의 문제입니다.
다른 정당에 책임을 미루는거랄 것이 있는지. 정의당은 자신들의 주체적 판단으로 독자완주를 결정했고. 누군가에겐 안철수와 같은 이미지가 된 것도 자신들의 문제일 뿐입니다.
국운을 두고 민주당이 절박하지 않아서
심상정 같은 것에게 비싼 댓가를 제시하지 않았다라...ㅎㅎ
반대로 보면 심상정은 나라 망하든 말든
지 욕심만 차렸다는 말이네요.ㅎㅎ
그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받아들여할 현실이고, 그 현실속에서 어떻게든 한걸음씩 개혁을 또 해나가야하는게 숙명이니깐요.. 그건 그렇고, 유일한 현실적 대안인 민주당 등쳐먹고 뒤통수치는 정의당도 선거 심판대상인건 확실한거죠..
정의당이 이제는 노동과 인권쪽에서 출발했다는걸 기억에서 삭제한 분들이 많네요 ㅋㅋ
자기들의 정체성을 조금이라도 기억하고 있다면,
노회찬에게 검찰들이 어찌했는지 기억한다면
최소 검찰에게 정권을 주지말았어야죠.
절박하다....ㅋㅋ 2찍들은 뭘그리 절박해서 검찰에게 정권을 쥐어주셨나....결과는 나라폭망
기울어졌던 언론 상황을 까야 하는데 정의당을 까기 편하니까 정의당을 공격하는거 같네요.
무효표, 기권표, 이런것만 제대로 챙겼어도 지지 않았을 선거였다고 생각 합니다.
이 가운데 민주노동당 대선주자 심상정 의원은 "민주화 최대 수혜자로 오히려 민주화를 추락시킨 장본인"이라고 발언하는 등 시종일관 노무현 정권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입력2007.06.0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0098546?sid=001
"盧 경제 기본개념 아는지 의구심"…심상정
입력2007.01.2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098838?sid=001
심상정 “노 대통령, 헌법 개정 발의 자격 이미 상실”
입력2007.01.10
이어 “노무현 집권 4년 내내 실정이 누적돼 왔다”며 “서민의 삶은 그 바닥을 드러냈고 국민은 대통령에게 환멸을 느끼고 있다”고 질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0018683?sid=001
서울시장선거에서 노회찬도 단일화거부로 오세훈 시장만들어줬죠.
경기도지선거는 심상정이 사퇴했고요.결국 유시민이 졌지만..
그러니까 결국 정의당은 그냥 그정도예요
정의당은 이쪽 편이었던 적이 없습니다.
소인과 군자의 그릇차이 정도 ,
윤석열을 대통령 시키기 위해(O)
죠
심은 망해가고 완전히 terminated될테고,
감사원부터 기고만장한 대통령실과 주무장관들 무서운게 없으니 뵈는 게 없겠지만,
내년 총선전후부터 슬슬 미래가 매우 두려워지겠죠.
지금 이들이 쌓은 지옥행 포인트가 너무 명백한데,
저라면 정말 두려울 것 같네요.
정부의 실정을 보면서,
어찌보면 제일 두려운 건 검찰조직일 것도 같네요.
차기정권 국힘이 설사 잡더라도, 검찰조직을 이용하겠지만, 그 전에 칼질을 살벌하게 해되겠죠.
이번에 하는 정치적 칼질이 자기들에게도 날라올 수 있으니.
칼과 스피커가 저쪽이라서 그런것 같아요.
그래서 검찰개혁, 언론갸혁을 해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사실 정확한 사실 인지도 최근에야 안건 같으니까요.
전 정부 때도 대통령 하나 바뀐 것 뿐이다 라고 했죠.
건국 이래로 민주 정권이 집권한게 다 합쳐서 15년 밖에 안 됩니다. 사회 곳곳에, 정부 조직 곳곳에, 힘있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거의 다 저쪽 편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심상정지역구에이제 중량급 인사 공천 원합니다..
어설프면 국짐이 당선 되니.. 확실한 급으로... 김성회 보내려면 몸집 더 키워서 보내시기를..
누가 더 자기한테 이익일까....
1번일까요? 2번일까요?
찔러서 피한방울 안나올 것 같은 사람한테서는...
주어 먹을게 없겠지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적을 알기 쉬워집니다.
절대로 멍청하다거나.. 또라이 혹은 사이코 패스여서라거나.. 가 아니라...
그런식으로 적을 상대하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미래를 보고 자리로 하는 협상보다 발등의 불이 급했을 거라고 망상 한번 해봅니다. 에이.. 그냥 망상입니다요. 미래 꿈나무들을 그렇게 키우는 즈ㅓ엉의당이 그럴 리가.
대선 끝나고 하루 사이에 들어온 후원금 12억
저는 거절한 이유가 다른 곳에 있다고 봅니다
뭐 하는게 없이 정치질로 돈 뜯어서 살죠??
결국 국짐이 이길 줄 알고 그 쪽으로 붙었다는 구태의연한 인간이었던 거 밖에 안되는 겁니다.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가 더 밉다"죠.
그걸 알려나 몰라..yo
그게 심상정의당 류호정의당입니다.
게다가 심상정도 알고 보면 설대 출신임. 노무현이나 이재명 같은 사람들은 저들에게는 워낙 천한 출신인지라...
유호정이도 제3정당 비례 먹겠다고 당버리고 튈려고 하는 판에..내부 단속이나 하길.
RE100도 모르고, 손바닥에 王자나 쓰고 다니던 사람인데.. 안철수도 윤석열과 단일화도 그렇고...
모든 것에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등에 칼 꼿는건 일사다반사 인듯 합니다.
사악해요.
진짜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자 입니다.
보배드림에서 욕먹게 했습니다...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639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