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보셧겠지만 태국 광고들은 참 기발하죠. 약빤거 같은 느낌???
우리나라 돌고래유괴단도 비슷한 느낌이긴 한데 저는 태국 광고 아이디어들이 더 재미나긴 합니다.
쟤들은 그냥 생각나는대로 만드는거 같아요.
저도 뭔가 생각나는대로 하고.. 살고 싶은데 '우리'나라는 너무 보수적인거 같습니다.
제가 머리가 긴데(쫌 길어요) 항상 듣는 소리가 머리좀 깎아라.. 입니다. 왜 그런 말을 아무 거리낌 없이 하는지 저는 이해가 안가요. 뭐 피해를 주는것도 아니고...진짜로 터부시되는거에는 말도 못하는 인간들이 그깟 상식이라는 이유로 타인의 개성을 비판하는건 쫌 엿같아요. 뭔가 잡소리가 있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