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뭐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희극의 삶을 살아가는 노엘군 더 재밌게 해주세요!!! 그 애비에 그 아들 굥가루 집안 https://m.news.nate.com/view/20230622n20630
내 자식이 맞구나 싶을거 같네요
자식에게 문제가 있는 공직자는 공직자로서의 자격이 없다는 말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인가보네요.ㅋㅋㅋㅋ
자식이 바른 말을 하다니....ㅋㅋㅋㅋ
아비가 자식의 시선따위 신경도 안쓰고 지냈나봐요
이완용보다 더한 게 나쁜 거 아니에요?ㅋ
"이완용보다 못한 장제원의 아들"도 되는데... yo
팥 심은데 팥나네요.
그 자식은 좀 컸다고 이제 목소리 핏대 세우는 거겠고요.
노엘, 너 혹시 그런거니...?
사실 싫어하는게 아니라 사랑하는 거죠.
아이일 때 남자애들이 좋아하는 여자 아이를 괴롭히는 심리,
게시판에서 어그로 끄는 양반들의 심리와 비슷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끝은 비극뿐이겠다
이완용을 존경하는 부자
친일매국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아버지가 좀 부족한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