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법인 명의의 폰을 지급 받았습니다.
폰 2개 가지고 다니는거 엄청나게 불편합니다.
아무튼 그동안 거래처에서 제 개인폰으로 전화를 계속 해와서
법인폰 번호를 알려줘도 개인폰으로 연락을 합니다.
그래서 법인폰의 벨소리가 뭔지 잊어버리곤 합니다.
참으로 희한한것이 가끔 법인폰을 차에 두거나 사무실에 잠깐 두고 나갔다 올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부재중 전화가 있네요.
그렇게 조용하던 폰이 두고 나갈때면 부재중전화가 와 있고요...
참 희한해요.
작년에 법인 명의의 폰을 지급 받았습니다.
폰 2개 가지고 다니는거 엄청나게 불편합니다.
아무튼 그동안 거래처에서 제 개인폰으로 전화를 계속 해와서
법인폰 번호를 알려줘도 개인폰으로 연락을 합니다.
그래서 법인폰의 벨소리가 뭔지 잊어버리곤 합니다.
참으로 희한한것이 가끔 법인폰을 차에 두거나 사무실에 잠깐 두고 나갔다 올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부재중 전화가 있네요.
그렇게 조용하던 폰이 두고 나갈때면 부재중전화가 와 있고요...
참 희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