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 여의도 발 이야기고 절대 조국 장관 입에서 나온 말은 아닙니다.
조국이 총선 출마하는데 민주당에서는 안되니까 신당 만든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정치하시는 거 지지하고 최근까지 총선 출마하셔야 된다고 생각했는데요.
이동형 작가 방송 보고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내년 총선에서 출마를 하는 건 명예 회복이 아니라 치명타를 입는 겁니다.
지금 주변에서 부추기는 자들은 조국을 이용해 정치를 하겠다는 사람들로 밖에는 안 보여요.
그 사람들은 뭐 자칭 친문 친노라고 하는 사람들이라고 강하게 생각됩니다.
조국 일기를 파멸로 몰고 간 검찰과 윤석열도 용서 못 하지만 본인들 정치적 이익을 위해 조국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더더욱 용서 못 합니다
+ 어떤분이 댓글 도배를 하네요. 확정되지도 않은 판결로 떠드는 모습을 보니 상당히 불쾌하네요.
그런데 지금은 아닙니다
말씀처럼 조국 장관에게는 정말 회복하기 힘든 치명타가 될 수도 있습니다
선거 구도도 구도지만 이동형 작가의 말 대로 조국 신당 VS 이재명의 민주당 이 프레임 100%를 넘어 200% 나옵니다
그러면 지겨운 친문 친명 또 보게 됩니다
진짜 친문은 조국이다 언론들이 대서 특필할테고요
아주 그냥 민주당 내분납니다
그렇게 한다치고 만약 총선에서 만족하기 힘든 결과가 나오면 어떻게 될까요?
수박들의 이재명 대표 은퇴 요구 빗발칠거고 그렇게 은퇴하면 구속후 길고 긴 재판
조국 장관은 어떻게 될까요?
그게 진짜 명예회복이고 조국 장관에게 도움이 될까요?
조국 장관에게 총선 출마하라고 부추기는 그 작자들이 적폐입니다
만에하나 조국장관 낙선하면 책임하나 안질거면서 출마하라고 등떠미는 행동은
너무 무책임하다고 봅니다.
조국장관 출마는 지금 말려야 할 때 라고 생각합니다.
신당이니 출마니 지금 조국장관 부축이는부류가 적폐중에 적폐죠.
차기총선은 대한민국 구조를 바꿀수도 있습니다 만약 저쪽이 승리하면 나라 망하고 우린 차기 가장 유력한 대권주자를 잃습니다
굥 정권 심판 이 구도로 가는게 맞습니다
다들 제갈량 처럼 너무 심하네요
조국 덕에 180석 다 잊은신거 같네요
솔직히 민주당 vs 조국 선택하라면
저는 조국을 선택 하겠습니다
탱커 앞에 두고 뒤에서 놀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뒤에서 힐 넣는 사람은 한명도 못 봤습니다
감놔라 배놔라 할 일인가요....
지금 출마하라고 하는 분들과 무슨 선택이든 존중한다라는 분들 모두 무책임 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