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에서 상위권인 제품 중 캐리어가 그나마 저렴하길래 샀는데 상당히 괜찮네요
35만원에 인버터도 달려있고 냉방 성능도 충분하고, 소음도 상당히 정숙한 편이고, 방 온도가 어느정도 안정화되면 전기도 겨우 200W밖에 안 먹고..
굳이 삼성 엘지 파세코 이런 애들 안 사도 될 거 같습니다. 디자인 부분이라면 몰라도 성능은 정말 아쉬움이 없네요.
다나와에서 상위권인 제품 중 캐리어가 그나마 저렴하길래 샀는데 상당히 괜찮네요
35만원에 인버터도 달려있고 냉방 성능도 충분하고, 소음도 상당히 정숙한 편이고, 방 온도가 어느정도 안정화되면 전기도 겨우 200W밖에 안 먹고..
굳이 삼성 엘지 파세코 이런 애들 안 사도 될 거 같습니다. 디자인 부분이라면 몰라도 성능은 정말 아쉬움이 없네요.
이게 앵글을 설치하는 것은 크게 힘들지 않은데 에어컨 본체가 상당히 무겁다보니까 잘못하면 크게 다치겠더라구요. 혼자서 설치하시는 건 추천드리지 않고 성인 2인 이상이라면 자가설치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모델명을 알려주세요 !
이거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감사합니돠
암튼 메이커별로 생각보다 큰차이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지적하는 소음은 실외기 실내기가 한몸인 창문형 에어컨 특성상 어렵긴 한데 저소음 모드로 커버하는 것이고 이것이 킬포인트 기능인 것이 소비전력이 드라마틱하게 떨어지기때문에 온종일 사용하면 딱 좋습니다.
설마요...
창문형 에어컨 200W라면... 지금 노벨상감일텐데요.
LG창문형 인버터 에어컨 6평형이 소비전력이 1등급에 1KW가 조금 안될텐데요...
그리고 사실 스펙상으로도 860W가 최대 전력 소모량인 놈이기도 합니다 ㅎㅎ LG 인버터 에어컨도 충분히 방이 냉각된 상황에서는 전력 소모량이 크게 줄어들 겁니다.
아... 정격으로 시간당 소비전력을 말씀하시는 거군요?
에어컨에 표시되는 0.2kw이렇게 되는걸 말씀하시는거죠? 그거라면... 이해되었습니다.
창문형도 990와트인데 이것도 최대지 최소는 저거에 비례해서 보면 200와트쯤 나올겁니다.
인버터 방식은 온/오프가 아니라 전류값을 조정해서 출력을 조정 할 수 있어서 실내 온도가 떨어지고, 조금만 틀면 되니까 최소 전력만 소비해서 100~300와트 사이만 소비하죠.
창틀 안쪽으로 얼마나 튀어나오나요?
침대랑 창문사이 거리가 약 250mm 정도 여유 되는데 설치 가능 할까요?
높이는 충분합니다.
감사합니다.
무지 정숙해서 창문형 에어컨에 대한 편견이 사라질 정도에요. 잠을 깰 정도는 절대 아니고 아예 그냥 거슬리지가 않습니다.
요겁니다. 솔직히 벽걸이급으로 조용하진 않은데 일단 인버터가 들어가있어서인지 목표온도에 도달하면 창문형 에어컨 특유의 소음은 거의 없다고 느꼈습니다만 이건 좀 주관적인 부분이기는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