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워서 에어컨 키고 2. 나중에 끄려고 보니 바로 끄면 곰팡이가 생긴다며 송풍으로 2,30분 말려내기 3. 에어컨 끄고나니 습도 폭풍 증가로 별도 제습기 가동 4. 제습기로 인한 온도 상승으로 다시 더워짐 5. 에어컨 ON 1-5 무한 반복.. 방이 너무 좁아서 그런가 이게 무한 반복이네요
방이 좁아서 그런가 온도가 금방 올라가네요
/Vollago
서큘레이터 같은 걸로 공기 순환을 잘 시키는 것도 방법일 듯 합니다.
그런데 제습기가 목표 습도를 높이 해놔도 기본으로 먹는 전기가 150w 이상 실시간으로 나오는것 같더라고요. 저는 아무런 동작도 안하고 대기만 하고 있을줄 알았는데..
대신 LG제품이라 스마트화가 되는것 같아서 목표 습도 넘어가면 켜지고, 다시 꺼지고 이렇게 세팅해 놓고 뭐가 베스트일지 계속 연구중이네요.
예전 딴지에서 실험해 보고 정리한 글들도 있습니다.
https://www.ddanzi.com/ddanziNews/522662619
저도 에어컨 바꾸고, 앱으로 전기 사용량 모니터링이 되어 확인해 봤었는데, 일단위 전기 소비량을 비교해 봤을 때, 꺼 두는 시간이 12시간 이내면 계속 켜 두는 것보다 더 전기를 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끄고 있다가 켰을 때 전기 사용량이 확실히 많이 올라갑니다.)
이럴 상황이면 그냥 계속 키는게 낫죠.. 아니면 보일러를 올리던가요
온도가 살짝 높아져도 선풍기 틀고 자면
시원 하더라구요.
사막에서도 그늘에서 바람불면 견딜만 한 것 처럼이요.
누진세 폭탄 맞고 다시는 꿈도 꾸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