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0020028_03[H800-].jpg](https://edgio.clien.net/F01/14236347/a433adc951f9a.jpg?scale=width:740)
사실 실제로 있었다면 별에 별 논란이 많이 생길거같습니다
그힘을 갖고도 이렇게 재산피해를 이렇게 내다니??
흑인과 댕댕이중에 댕댕이를 먼저 구하지 않다니??
왜 외계에서도 백인남성모양이 쌘거죠???
초월적 존재에대한 노잼과
윤리문제가 없다는 가벼움에 인기가 없는듯 같네요
진지는 지금 굶었습니다
![M0020028_03[H800-].jpg](https://edgio.clien.net/F01/14236347/a433adc951f9a.jpg?scale=width:740)
사실 실제로 있었다면 별에 별 논란이 많이 생길거같습니다
그힘을 갖고도 이렇게 재산피해를 이렇게 내다니??
흑인과 댕댕이중에 댕댕이를 먼저 구하지 않다니??
왜 외계에서도 백인남성모양이 쌘거죠???
초월적 존재에대한 노잼과
윤리문제가 없다는 가벼움에 인기가 없는듯 같네요
진지는 지금 굶었습니다
바지가 아니라 타이즈 라서요? ㅎ
초월적 힘을 제대로 설명할 수 없는 슈퍼맨 보다는 그나마 설명이 가능한 아이언맨이 더 인기인 것이죠
그리고 원 맨 독주의 시대가 저물어가고 있어서 그룹으로 싸우거나 그룹이 부각되어야 하는데
슈퍼맨은 그런거 없으니 인기가 없는 거죠
신화가 힘을 잃어가고 있는 시대의 신의 존재 같은 것이죠
제임스건의 수퍼맨도 일단은 백인들이 유력한가보긴 하더군요ㅎ
제임스본드도 너무 전형적인 모습에 인기가 줄다가 다니엘 크레이그 버전이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만들면서 인기가 다시 늘었는데
각본만 잘 나온다면 수퍼맨도 다시 인기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ㅎ
슈퍼맨은 그게
없죠
허접하게 죽은 영화 배트맨vs슈퍼맨 말구요 ;
팀이 중요해지고 영화에 이것저것 사이드 영웅을 붙이는 거 고려해야 하니, 슈퍼맨 답지 않은 밸런스 조절이 필요하다는 게 문제 같아요.
최근 단독작 맨오브스틸같은 경우 슈퍼맨이 사랑꾼(?)이긴 한데, 뭔가 영웅적이지 않고 등신같고 찌질했.....
맨 오브 스틸 2 나왔어야 했습니다. -.-;;
배트맨과 슈퍼맨의 악연도 공감도 안되고,
크립토나이트라는 약점이 있지만 그것도 한 두 번을 써먹어야 하는데 그냥은 못 이기니 매번 크립토나이트만 소환하는 스토리는 질리죠
슈퍼맨만큼 센 빌런을 만들면 흥행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최근에 슈퍼맨이 나온 영화들이 혹평을 들은건 감독과 각본가들의 문제라고 봅니다. 워너 경영진 같은 내부의 적들도 문제겠고...
잘못하묜 기레기구요
- 클라크 켄트라는 아이덴티티를 가졌지만 외계인이라는데서 오는 어색함
- 만난적 없고 만날 수 없는 친부모에 대한 그리움
- 힘조절 조금만 삐끗해도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스트레스
등등이요. 그냥 영화쪽이 이야기를 못만드는거죠.
'슈퍼맨'은 구식컨텐츠라, 인기 있어야할 이유가 별로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