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가라하와이로님 설계를 잘못해서 설계변경을 하면 노조가 난리를 칠테니 설계자가 힘들겠다라는 건가요..
니가가라하와이로
IP 175.♡.11.122
06-21
2023-06-21 17: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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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설계변경하면 생산라인이 바뀔수도 있고 차질이 생기니 생산쪽에서 안좋아하겠다..라는 의미입니다.
쿠리앙
IP 220.♡.66.53
06-21
2023-06-21 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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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가라하와이로님 '노조들 개난리'요?? 현대 노조는 설계상 불량이 있어도 개선하지 못하게 하는 양아치들인가요??? 설계가 잘못되었거나 아니면 불량율이 높은 설계면 당연히 뭔가 수정해야지, 생산에 차질이 생길까봐 그냥 만들어야 되는 건가요?? 지금까지 들었던 말중에 제일 신기한 말이네요??
카카오씨
IP 223.♡.10.76
06-21
2023-06-21 18: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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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가라하와이로님 "노조에서 개난리"치겠다는 게 생산쪽에서 안좋아 하겠다라는 의미라고요? 비속어까지 쓰면서노조 흠을 왜 잡는 거죠?
당연히 생산라인도 필요하면 수정해야죠 하지만 생산관련부서가 연구소에게 뭐라하겠죠 개난리친다는게 양아치라는 의미로 왜 받아들이죠? 님이 더 이해안가네요
생산부서도 다 같은 회사이고 월급받아 사는데요 연구소 설계결함 당연히 있을수 있죠 그럼 생산쪽도 좀 이해해주고 그럼 좋을텐데 실무하다보면 이런실수 나옴 생산눈치 엄청봅니다
쿠리앙
IP 220.♡.66.53
06-22
2023-06-22 09: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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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가라하와이로님 설계미스로 개쓰레기같이 잘못 만들었으면 당연히 욕먹고 관련부서 눈치봐야 하는 것 아닌가요??
님은 회사에서 크든 작든 사고치면 수습할 생각부터 하지 않고 '아~~ 또 경영진이나 생산부서에서 개난리 치겠네 ㅆ' 이런 생각부터 하시는 분이군요 님같은 사람이 현대기아차에서 일하고 있다면 현대기아차는 절대로 사면 안되겠습니다. 수리받으려고 하면 고객이 개난리 친다고 하실텐데 설계하신분 심기 건드릴까봐 어디 수리나 제대로 받겠습니까??
@니가가라하와이로님 누가 석고대죄하라고 했나요? 설계 미스했으면 수정하고 생산이든 경영진이든한테 욕먹고 그러면 됩니다 그런데 잘못을 만든 사람이 '노조가 또 개난리 치겠네' 이런 얘기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노조한테 개난리 치겠네 이딴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고객한테는 좋은말 하겠어요? 잘못해서 회사에 손해를 끼쳤으면 욕먹는게 당연한거지 노조 욕부터 시작하는 사람이 정상이라고 보십니까?
IP 211.♡.125.5
06-21
2023-06-21 10: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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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현대기아차
아제로써
IP 211.♡.122.90
06-21
2023-06-21 10: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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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소재 문제이기도 하지만 디자인 차원에서 뭔게 에러 같은데요. ;;; 풍절음과 함께 저 문제는 좀 심각한 문제입니다. 소음과 같은 안락함과 안전과도 직결되어 있어서 차 껍딱을 뜯거나 문짝 자체를 바꾸거나... 해야 되는 문제 아닌가요?
추정 원인은 기존 프레임리스는 안쪽으로 꺽이는 구조라 사선으로 바람을 받는데 비해 차가 거대해지며 직선으로 펴지다보니 측풍에 약한거 아닐까 추측 되네요 이건 수정 불가겠네요 유리창 각도 바꾸려먼 수정할게 너무 많네요 ㄷㄷㄷ 유리고정부위 강화해도 유리 두께 자체를 늘리면 가능 할수도 있겠구요 어차피 안(못)살 차라 ㄷㄷㄷ
@알카서스님 2열 창문열고 달리면 펑펑펑 풍절음+공명소리 들리는건 옆에서 보면 야구모자 같이 생긴 모든 차량 (경차, 해치백, SUV) 에서 발생하는 문제로 그 형상이 가진 공기역학 특성 때문 입니다. 개선책은 BMW X4, 포르쉐 마칸, GV70 같이 패스트백 형태로 차 뒷면을 확 다 깎아버리면 되는데...그러면 그냥 다른차가 된다는 문제점이 있죠...
알카서스
IP 223.♡.203.67
06-21
2023-06-21 14: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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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EST님 세단만 타다가 suv로 넘어왔는데... 대부분의 차들이 그런건가요? 해결은 뒷부분 디자인 말고는 불가능한건가요 ㄷㄷㄷㄷ
GOEST
IP 112.♡.97.19
06-21
2023-06-21 15: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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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서스님 네, 대부분이 아니라 이 형상의 차량들이 다 그렇습니다...모닝을 타도, i30을 타도, 코나를 타도, GV80을 타도, G바겐을 타도, 레인지로버를 타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미 알고 계실지 모르지만 그래서 비슷한 이유 때문에 경차, 해치백, SUV는 세단에 없는 뒷유리창 와이퍼가 있는거고요 (공기역학 특성 때문에 세단형보다 뒷유리 먼지 더 쌓임)
간단한 해결책은 2열 창문 열 때, 1열 창문도 같이 열어주면 됩니다...
알카서스
IP 223.♡.203.67
06-21
2023-06-21 16: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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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EST님 1열도 같이열면 좀 낫긴한데 그래도 소음은 거슬리더라구요... 공기역학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이라는건 첨알았내요 ㅎㅎ 감사합니다.
가장 필드테스트가 완료되어 펌웨어나 기능개선이 잘 되어 있는 버전이죠..
타면서도 가장 문제가 적습니다.. 게다가 할인은 덤~
언창 몇마리 룸으로 불러다 술퍼맥이면
감쪽같이 해결되죠.
항상 창문 꽁꽁 닫고만 테스트했단 건가..
차형상 문제든 다른 문제든 이런 건 좀 고치고 출시를 해주길..
진짜 지워달라 그랬나 봅니다.
다른 프레임리스 차량은 저런 문제 없을 듯 싶네요
아닐거예요.
저 차의 결함인지 차종의 결함인지
24분 10초부터
주행보조장치를 켜놨겠죠 ^^
이맛클 하는 김에…
주행보조장치 켜놔도 두 손 다 놓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ev6에 들어간 주행보조장치 등급으론 두 손 놔도 되는건가요?
나오면 안되는 불량이지만 초기엔 나올 수는 있다고 봅니다.
좀 어이가 없는 불량이긴 하네요 ㅎㅎ
24분 10초부터
심지어는 음악 볼륨만 높여도 창가 내장제가 떨린다고 합니다.
라고 달았는데, 창문 내린거라 프래임이랑 상관 없는게 아닐까 합니다...
내 이미지만 보고, 잠시 착각했습니다 ㅜㅜ 그냥 창문 내리면 다 똑같.. (멍청 ㅜㅜ)
/Vollago
현기 언론대응팀 대단하네요
사실적시 명예훼손이란 악법이 있기 때문이겠죠 ㄷㄷ
정치인들이나 나쁜놈들 실드 법이죠
힘있는 자들을 위한 법이죠
신차 출시 후 2년뒤에 사야함..
부담스러운 가격이라 EV9은 생각도 못하지만.. EV6 구매한 것이 다행인듯
법적으로 태클을 걸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구조적 결함이라면... ㄷㄷㄷ
문제는 저거 깨지면 뒷자리로도 날아갈것 같은데 그 자리는 보통 아이들 카시트 설치하는 곳이라 더 위험할 것 같은..
'노조들 개난리'요??
현대 노조는 설계상 불량이 있어도 개선하지 못하게 하는 양아치들인가요???
설계가 잘못되었거나 아니면 불량율이 높은 설계면 당연히 뭔가 수정해야지, 생산에 차질이 생길까봐 그냥 만들어야 되는 건가요??
지금까지 들었던 말중에 제일 신기한 말이네요??
개난리친다는게 양아치라는 의미로 왜 받아들이죠? 님이 더 이해안가네요
생산부서도 다 같은 회사이고 월급받아 사는데요
연구소 설계결함 당연히 있을수 있죠
그럼 생산쪽도 좀 이해해주고 그럼 좋을텐데 실무하다보면 이런실수 나옴 생산눈치 엄청봅니다
설계미스로 개쓰레기같이 잘못 만들었으면 당연히 욕먹고 관련부서 눈치봐야 하는 것 아닌가요??
님은 회사에서 크든 작든 사고치면 수습할 생각부터 하지 않고 '아~~ 또 경영진이나 생산부서에서 개난리 치겠네 ㅆ' 이런 생각부터 하시는 분이군요
님같은 사람이 현대기아차에서 일하고 있다면 현대기아차는 절대로 사면 안되겠습니다.
수리받으려고 하면 고객이 개난리 친다고 하실텐데 설계하신분 심기 건드릴까봐 어디 수리나 제대로 받겠습니까??
저걸 설겨한 연구원이 가장 힘들겁니다 생산쪽 눈치 엄청보고요
잠도 못잡니다
그럼 설계미스로 어디 석고대죄라도 해야하나요?
누가 석고대죄하라고 했나요?
설계 미스했으면 수정하고 생산이든 경영진이든한테 욕먹고 그러면 됩니다
그런데 잘못을 만든 사람이 '노조가 또 개난리 치겠네' 이런 얘기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노조한테 개난리 치겠네 이딴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고객한테는 좋은말 하겠어요?
잘못해서 회사에 손해를 끼쳤으면 욕먹는게 당연한거지 노조 욕부터 시작하는 사람이 정상이라고 보십니까?
현기차 큰그림이네요
사전예약을 계속 해주나요.아.. 부동산도 후분양 하자면서
오픈런 하고 있었구나...
머리나 어깨를 대면..
이건 수정 불가겠네요 유리창 각도 바꾸려먼 수정할게 너무 많네요 ㄷㄷㄷ
유리고정부위 강화해도 유리 두께 자체를 늘리면 가능 할수도 있겠구요
어차피 안(못)살 차라 ㄷㄷㄷ
지금와서 저거 설계 변경이 될런지 모르겠네요. 납품 업체들은 이미 저 사이즈로 양산 결정되서 이미 대기가 다 끝났을 것 같은데
기승전 노조 탓인가요??
노조가 의사결정하나요 ㅋㅋ
엔진오일 쿠폰 두개는 주겠네요
어제 시승할때 직접 해봤습니다.
고속으로 달려봤고 같은 상황 연출했는데
저런 떨림은 없었습니다.
차바차인지 검수 불량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어제 시승할때 찍은 사진도 한장 올립니다.
개선책은 BMW X4, 포르쉐 마칸, GV70 같이 패스트백 형태로 차 뒷면을 확 다 깎아버리면 되는데...그러면 그냥 다른차가 된다는 문제점이 있죠...
이미 알고 계실지 모르지만 그래서 비슷한 이유 때문에 경차, 해치백, SUV는 세단에 없는 뒷유리창 와이퍼가 있는거고요 (공기역학 특성 때문에 세단형보다 뒷유리 먼지 더 쌓임)
간단한 해결책은 2열 창문 열 때, 1열 창문도 같이 열어주면 됩니다...
조립불량인지 구조적인 문제인지 ............
공기나 유체역학을 제대로 적용했나 의문이 듭니다.
쏘울도 비슷한 증세가 있었을까요>? ㅎ
소울 초기형을 지금까지 서브카로 타고 있는데, 저런 문제 없었습니다.
차선유지장치 끄면 차가 똑바로 못간다고 하더라고요....(흔들흔들)
애초에 자동차 자체로는 안정적으로 달리지 못하는 자동차다... 라는 것 같아서... 한참 지켜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시작부터 온도차가 심하네요
기아니까 오토큐 에디션인가요.